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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새로나온책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류지원
책 소개 엄마에게도, 친구에게도 이야기하기 힘든 부인과 지식,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와 친구가 되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생리통이 심해도 내성이 생길까 봐 약을 못 먹겠어요.” “생리컵 쓰면 질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산부인과 전문의인 저자는 내원 환자들과 지인들로부터 월경과 피임을 비롯해 자궁, 난소, 외성기 등 관련 질문을 수없이 받는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의아한 점이 많았다. 자궁경부 검사를 한 적이 언제였는지 모르는 여성, 어떤 검사였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성 등. 이상하리만큼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여성들이 상당수였다. 따라서 저자는 부인과 지식을, 옆집 언니와 편하게 이야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을 썼다. 실제 직접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지식을 설명한 이유다. 특히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읽다 보면 새로운 정보 습득은 물론 ‘나도 저런 적이 있는데’ 하며 공감하거나, ‘나도 잘못 알고 있었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다. 1부에서는 ‘성관계 후 피가 나요’ ‘냉이 늘어났어요’ 등 실제 저자가 산부인과에서 자주 받은 11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관련 증상과 원인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피임, 월경, 자궁과 난소, 성병 총 4개의 장에서 관련한 지식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비롯해 산부인과에서 이루어지는 검사와 적기 등을 설명한다.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와 건강한 대화를 나누며 의학적 지식의 차원보단 내 몸을 위한 건강 상식을 익혀보자. 그 과정에서 그간 잘못 소문난 부인과 정보는 무엇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등을 분간하는 능력도 길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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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인 윈도
A. J. 핀
<뉴욕타임스> 1위, 40주 베스트셀러! 전세계를 홀린 초대형 스릴러, 드디어 한국 상륙! “그날 내가 본 것은 정말로 살인사건이었을까?” 광장공포증 때문에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올 수 없는 애나. 다양한 향정신성 약물과 술, 이웃들을 훔쳐보는 ‘떳떳하지 못한’ 취미로 이루어진 그녀의 일상은 건너편 집에 러셀 가족이 이사오면서 엉망진창이 된다. 바로 그 집에서, 애나가 지켜보는 가운데,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애나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그 말을 믿어주는 사람은 없다. 경찰은 그 집에서 아무도 죽지 않았다고 말한다. 애나의 기억은 진실일까? 아니면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약물이 만들어낸 환각일까? 2018년,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1위로 뛰어올라 지금도 40주째 베스트셀러 목록을 굳건히 지키는 소설 《우먼 인 윈도》가 출간되었다. 제한된 배경과 매혹적인 캐릭터, 고도의 긴장감, 적절하게 숨겨진 복선들과 겹겹의 반전까지… 좋은 스릴러의 요건을 고루 갖춘 《우먼 인 윈도》는 전세계 41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은 물론 유럽과 북유럽,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연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길리언 플린, 스티븐 킹, 루이즈 페니 등 선배 작가들이 먼저 알아보고 추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이미 애덤스, 게리 올드먼, 줄리언 무어가 주연한 영화 <우먼 인 윈도>가 2020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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