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다. 신문사 기자를 거쳐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다. 스토리텔링으로 수학, 과학, 철학, 인문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250여 종의 책을 썼다. 중국, 대만 등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수출됐으며 2009 개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쓴 책으로는《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훈민정음 구출 작전》《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