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고,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을 통해 등단했어요.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면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 있는 행복한 동화 작가입니다. 책 읽기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초등 글쓰기 수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까르르 웃게도 하고, 고개를 갸웃거리게도 하는, 재미와 생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새벽을 활짝 열어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시리즈를 포함해 50여 종의 동화책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