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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3권 세트

2011.01.31조회: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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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올컬러판)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3권 세트

이원복 글․그림 | 46배판(188*257mm) | 올컬러 | 294쪽 내외 | 값 154,700원

유럽과 미국에서 한․중․일 아시아까지, 30년의 대장정!
중국 근대 편이 포함된 전 13권 세트 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양만화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 편 6권과 일본, 우리나라, 미국 편을 거쳐 2010년 출간된 대망의 ‘중국 근대 편’이 포함된 10개국 전 13권 세트가 출시되었다.
‘중국 근대 편’에서 이원복 교수는 화려하고 장대한 역사 뒤에 감춰진 중국의 재탄생 과정을 맛있게 요리해냈다. 가장 재미있게, 실감나게, 생생하게 만나는 중국 근대사. 이보다 명쾌, 상쾌, 통쾌한 중국은 없다!

․올컬러 그림과 사진으로 생생히 살아숨쉬는 세계 역사문화의 현장!
․1987년 초판 출간 이후 현재까지 1400만 독자가 읽은 국민교양서!
․전국의 집집마다 한 권씩, 학교 도서관마다 한 질씩 가지고 있는 영원한 스테디셀러!
․수천 년 인류의 문명과 지혜를 만화로 명쾌하게 짚어낸 세계 지식문화 도서관!

[작가 소개]
이원복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46년 충남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받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그림 진행 그림떼(Grimmté Illustrator group)
어린이 책 일러스트와 학습 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이다. 역사,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엮어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에 힘쓰고 있다.
대표 김승민, 일러스트레이터 송민선․이성희․이보람


[먼나라 이웃나라 HISTORY]
세계 시민의 마인드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대를 열어준 국민 교양 만화!
전국의 집집마다 적어도 한 권씩, 학교 도서관마다 한 질씩은 가지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역사는 항상 새로이 쓰여진다”는 명제하에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도 매 5년마다 다시 쓰여졌다.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29년이 걸린 셈이다.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으며, 1987년 고려원에서 단행본으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의 유럽 6개국이 출간되었다.
1998년 김영사에서 《새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개정 출판되면서 2000년 일본 편(2권)과 2002년 우리나라 편이 추가되었고, 2004년 미국 1, 2권과 2005년 미국 3권(대통령 편)이 추가되었다. 마침내 2010년, 13권 ‘중국 1 근대사 편’이 출간되며 10개국 시리즈 완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14권 중국 2 근간 예정).
1987년 초판 출간 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400여만 부 이상 판매된 국민만화이자, 글로벌 시대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
2001년 일본 편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 일본 수출 : 아사히 출판사가 <일본-일본인 편>을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중국, 대만, 태국 수출 :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간.
· <우리나라 편> 영문판 출간 :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판으로도 출간되어 전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제공.


[각 권 소개]
1 네덜란드 바다보다 낮은 땅, 풍차와 튤립의 나라!
2 프랑스 자유&#8228;평등&#8228;박애의 정신, 낭만과 예술의 나라!
3 도이칠란트 라인 강의 기적, 분단의 장벽을 허문 나라!
4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나라!
5 스위스 전쟁 없는 영구 중립국, 알프스와 요들의 나라!
6 이탈리아 찬란한 서양 문화의 근원지, 스파게티, 피자, 정열의 나라!
7 일본 1 일본인 편 가깝고도 먼나라, 문화로 엿보는 일본&#8228;일본인!
8 일본 2 역사 편 알다가도 모를 나라, 시원한 역사해석으로 이해하는 일본!
9 우리나라 한국인의 모습이 바로 여기에,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
10 미국 1 미국인 편 세계 초강대국의 두 얼굴, 성공과 고민에 대한 정확한 해석!
11 미국 2 역사 편 신대륙 발견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23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
12 미국 3 대통령 편 조지 워싱턴에서 부시 대통령까지, 미국 정치문화를 읽는 키워드!
13 중국 1 근대 편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 천하 제국이 국민의 나라로!
14 중국 2 현대 편(근간)


[수상내역]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추천도서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2002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2004년 중앙일보가 뽑은 올해의 어린이 책
2004년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


[<먼나라이웃나라>에 쏟아진 언론서평]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 쉬운 전달성이 돋보이는 국내 교양 만화의 대표작! - 중앙일보
“대중을 위한 문화통역”이란 돛을 달고 출범해 세계 역사와 문화예술을 재미있게 풀어낸 인문교양 만화의 새로운 경지! - 조선일보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걸러내고 자리잡은 대표적인 교양학습서! - 동아일보
냉철하고 객관적인 서술이 돋보인다. 재미와 교양에 빠져들게 한다! - 문화일보
세계정세와 국제질서, 세계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컬러그림과 실제 역사사진 속에 살아 있다! - 한국일보
눈으로 배우는 역사와 교양의 세계! - 한국경제신문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여행서. 교양과 여행이 절묘하게 배합된 책!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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