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표지, 보도자료, 동영상 등 도서 관련 자료를 차곡차곡 모아두었습니다.
검색 후 내려받으시면 편리합니다.

대변동

신뢰의 속도

2009.08.18조회:3701

<김영사 _신간 보도자료>

매출 2배, 순수익 1200%, 주주가치 54배 성장의 원동력
신뢰의 속도

스티븐 M. R. 코비 | 김경섭·정병창 옮김 | 524쪽 | 값 22,000원


“불신은 대단히 비싼 대가를 치른다” -랠프 왈도 애머슨

진실과 성실을 기초로 쌓은 ‘신뢰’가 유형의 경제자산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증명한
기념비적인 책!
매출 2배 성장, 수익 1,200% 향상, 주주가치 240만 달러에서 1억 6,000만 달러로 54배 증가, 전 세계 40개 나라 진출. CEO 부임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계 4대 경영석학, 글로벌 빌리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전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자기계발 대가인 스티븐 R. 코비가 설립한 코비리더십센터의 CEO로 발탁되어 초고속 성장의 꿈을 현실로 바꾼 그는, 바로 코비링크월드와이드의 공동창립자 스티븐 M. R. 코비이다. 그가 이러한 놀라운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결정적 원동력은 무엇일까?
해답은 ‘신뢰’에 있었다. 코비는 특유의 성품과 역량으로 사람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고 다른 사람을 신뢰함으로써,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높은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자신의 회사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기초로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하며 얻은 방대한 사례를 덧붙여 깊이 있고, 실제적이고, 포괄적인 ‘신뢰의 모형, 신뢰의 공식’을 최초로 밝혀내기도 했다.
그의 신뢰 공식의 핵심은 개인과 조직, 시장과 사회 전반에 있어서 신뢰 수준이 내려가면 속도도 함께 내려가고 비용은 올라가는 반면, 신뢰 수준이 높아지면 속도도 올라가고 비용을 내려간다는 것. 최근 집필한 『신뢰의 속도』에서 그는 신뢰가 경제적인 성과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즉 신뢰가 대다수가 생각하듯 실증이 불가능하고, 관념적이고, 윤리적 지침일 뿐이라는 명제를 뒤집는 것이다. 오히려 신뢰란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형성할 수 있고, 즉시 실행 가능하며, 바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유형 자산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사례를 통해 접근해 읽는 재미와 더불어 지적인 호기심과 충족감도 선사한다. 아래 사례를 살펴보자.

<신뢰↓ = 속도↓ 비용↑>의 사례
9/11 테러 직후 미국 내 항공여행에 대한 신뢰는 땅에 떨어졌다. 사람들이 공격을 가하려는 테러리스트가 실제로 주변에 존재함에도 탑승객의 안전을 보장하는 시스템이 확고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후 항공 절차와 시스템은 보다 엄격해졌고 항공기의 안전 및 탑승객의 신뢰는 높아졌다. 하지만 보안강화로 인해 여행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다. 9/11 테러 전에 코비는 항공기가 이륙하기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해도 신속하게 보안검색을 통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보안검색을 통과하기 위해 미국 내 여행에는 1시간 30분 전에, 해외여행의 경우에는 2,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한다. 또한 티켓을 끊을 때마다 신설된 9/11 보안세를 낸다. 신뢰가 내려가면서 속도가 느려지고 비용은 올라간 것이다.

<신뢰↑ = 속도↑ 비용↓>의 사례
최근 월마트로부터 맥레인 유통을 인수한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CEO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을 살펴보자. 버크셔해서웨이와 월마트는 공개기업이기 때문에 온갖 종류의 검사와 감독을 받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 정도 규모의 합병에는 여러 달이 걸리고 모든 자료를 검증 및 확인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지불해가며 회계사, 감독관, 변호사를 동원한다. 하지만 월마트와 버크셔해서웨이는 모두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인수합병을 추진했던 터라 단 한 번의 미팅과 악수로 협상이 이뤄졌다. 인수 작업을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인수합병 계약에 사인한 것이다.
워런 버핏은 2004년 연례보고서에 첨부된 경영자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실사(due diligence)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월마트에서 말한 그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환상적인가! 인수합병을 하는 데 한 달이(6개월이나 1년이 아니다) 걸리지 않았고 실사비용(일반적으로 수백만 달러가 든다)도 전혀 들지 않았다. 그야말로 신뢰가 높으면 속도는 빨라지고 비용은 낮아진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보다 규모가 훨씬 작은 회사에서 또 다른 예를 찾아보자. 뉴욕시에서 장사를 하는 짐은 오피스 건물을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도넛과 커피를 팔았다. 그런데 아침과 점심시간에 고객이 몰려들면서 많은 고객이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짜증을 내고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기다 혼자서 장사를 했기 때문에 거스름돈을 내주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깨달았다. 고민하던 짐은 매대 옆에 지폐와 동전이 가득한 바구니를 갖다 놓았다. 고객이 알아서 거스름돈을 가져가게 한 것이다.
고객이 실수로 거스름돈을 잘못 계산하거나 고의로 바구니에서 거스름돈 이상의 동전을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의 현상이 나타났다. 대부분의 고객이 정직한 행동에 대한 보답으로 평소보다 많은 팁을 남기고 갔던 것이다.
그는 거스름돈을 내주는 시간을 절약해 고객을 두 배나 빨리 맞아들일 수 있었다. 고객 역시 신뢰받는 것을 좋아하며 계속해서 짐의 상점을 이용했다. 짐은 이런 식으로 신뢰를 보냄으로써 추가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입을 두 배로 늘릴 수 있었다.


분열과 냉소, 좌절과 실망의 시대를 사는 우리 가슴에 반드시 복원해야 할 절대 가치!
세계 최고의 리더십 대가, 스티븐 코비 박사의 명성을 뛰어넘는 역작 중의 역작!
『신뢰의 속도』는 전 세계 CEO들 사이에서 ‘경영에 있어서 신뢰의 중요성을 수치화하여 밝혀낸 수작’이라는 호응을 얻으며 폭발적인 입소문의 효과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있다. 이 책이 특히 ‘실행’과 ‘가시적 성과’를 중시하는 까다로운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바로 개인과 조직, 시장과 사회 차원에서 ‘신뢰를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시하는 데 있다. 그것이 배울 수 있고 측정할 수 있으며 조직의 수익을 높이고 사람들이 빨리 승진하게 해주며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술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신뢰가 왜 새로운 글로벌 경제의 핵심 리더십 역량이 되었는지 분명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그는 독자에게 개인적, 업무적 관계에서 영원한 신뢰를 고취하는 방법과 그런 행동을 통해 삶의 모든 차원에서 유례없는 성공과 지속 가능한 번영을 이룩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증명한다.
특히 이 책은 신뢰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신뢰의 정도와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신뢰가 어떻게 조직의 성과와 매출을 높이는지, 승진의 결정적인 요소로 신뢰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직장상사나 부하, 동료, 부부와 부모 사이에 신뢰감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 개인, 조직, 대인관계, 시장, 사회 등 5가지 차원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신뢰성의 4가지 핵심요소와 신뢰감이 높은 리더의 13가지 행동 특징 등을 세밀하게 담았다.

<신뢰성의 4가지 핵심요소>
핵심 요소 1-성실성: 말과 행동, 가치관이 일치하는가 | ‘사람을 고용할 때 성실성과 지능, 열정을 보는데 성실성이 없다면 나머지 2가지는 필요 없다’고 말한 워런 버핏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신뢰의 기본은 성실함에 있다. 성실성은 진실을 전달하는 정직성, 의도와 행동 사이에 간극이 없는 일치성, 자신보다 원칙을 우선시하는 겸손함,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옳은 일을 할 수 있는 용기를 포함한다.

핵심 요소 2-의도: 당신이 하고자 하는 생각은 무엇인가 | 칸트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법적으로 유죄이며,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의적인 유죄다’라고 말했다. 의도란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에 해당하는 것으로 진정한 관심에 따른 동기, 동기에서 파생된 의제, 그리고 두 요소의 결합으로 나온 결과물인 행동을 의미한다.

핵심 요소 3-능력: 꼭 필요한 사람인가 | 능력은 신뢰의 요소 중 누구나 당연하게 꼽는 것 중 하나다. 능력에는 재능과 지식, 기술과 더불어 ‘태도’와 ‘스타일’, 즉 일하는 방식이 포함된다.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치열한 태도 또한 ‘능력’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새로운 명제다.

핵심 요소 4-성과: 어떤 실적을 올렸는가 | 코비는 ‘성과’를 ‘신뢰를 높이는 데 최고의 무기’라고 표현한다. 그는 기업이 3가지 지표, 즉 과거의 실적, 현재의 실적, 미래에 기대되는 성과로 나누어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과를 생각할 때 반드시 어떠한 성과를 얻고 있는 것을 자문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얻었는지’를 파헤쳐야 한다고 말한다.

<신뢰가 높은 리더들의 13가지 행동 특징>
솔직하게 말한다 | 상대방을 존중한다 | 투명하게 행동한다 | 잘못은 즉시 시정한다 | 신의를 보여준다 | 성과를 창출한다 | 끊임없이 개선한다 | 현실을 직시한다 | 기대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 책임 있게 행동한다 | 먼저 경청한다 | 약속을 지킨다 | 먼저 신뢰한다


경영계와 학계, 언론계의 세계적 명사 63인의 뜨거운 찬사와 추천!
최고의 경영전문가들조차 감탄한 신뢰강화설명서!

스티븐 코비 박사는 이 책의 서문을 통해 “아들이 쓴 책에 대해 추천을 하면 사람들이 믿어줄까? 그것도 신뢰에 관한 책에서…”라는 수줍은 소회로 글을 열며, “스티븐이 ‘신뢰’라는 주제를 깊이 탐구하며 내 사고를 넘어 새로운 배움과 통찰을 얻었음을 깨닫고 무척 고맙고 자랑스러웠다”고 추천했다. 그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꼽은 책의 장점 세 가지를 여기 옮겨보았다.

“첫째,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읽은 신뢰에 관한 그 어떤 책도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법 준수 차원을 넘는 리더의 윤리적 행동을 통해 마음속의 실제 의도와 의제를 파고드는 것은 물론, 변함없는 대중의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역량을 탐구하는 것이다. 신뢰를 상호 믿음이나 충성심, 윤리적 행동으로 정의하든 아니면 그 결실인 임파워먼트, 팀워크, 시너지로 다루든 신뢰는 우리의 영향력의 궁극적 뿌리이자 원천이다.
둘째, 이 책은 깊이가 있고 실제적이며 광범위하다. 무엇보다 내면에서 시작해 외부로 향하는 ‘신뢰의 5가지 차원(물결)’을 제시한다. 연못에 돌을 던졌을 때 물결이 퍼져나가듯, 신뢰는 자신에게서 일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물론 사회를 비롯해 모든 이해당사자와의 관계로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적인 근거를 통해 이러한 원칙이 개인적이거나 일대일 관계, 가족, 기업, 학교, 병원, 정부기관, 군대, 비영리단체 등에 어떻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지 보여준다.
셋째, 이 책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다. 설사 신뢰가 극히 낮은 상황일지라도 이 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신뢰를 쌓거나 회복하고 관계를 구축하는 데 능동적인 주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희망과 낙관적 시각을 갖게 된다. 여러분은 분명 이 책에 나오는 까다롭고 유해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상황을 반전시키는 사례를 읽으며 자신감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을 믿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실천하게 될 것이다.”

그밖에 스펜서 존슨, 톰 피터스, 워렌 베니스, 캔 블렌차드, 램 차란, 존 맥스웰, 세스 고딘, 페이스 팝콘, 잭 트라우트, 래리 킹, 스티브 포브스, 앤서니 로빈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마크 빅터 한센, 리처드 칼슨, 존 그레이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각계 유명한 인사들이 추천하면서 책의 권위를 높이고 있다.

《신뢰의 속도》에 쏟아진 각계각층 최고 전문가 63인의 격찬!

CEO

‘신뢰의 속도’는 21세기를 지배할 최고의 화두다. 기업에 대한 규제와 감시가 강화된 시대에는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기본 중의 기본인 신뢰는 조직과 기업의 지속생존을 보장해주는 가장 확실한 무형 자산이다. 이 책을 통해 조직의 신뢰 자산을 폭발적으로 증대하라.
-윌리엄 G. 패릿, Deloitte Touche Tohmatsu CEO

신뢰는 성장의 속도를 높이는 원동력이다. 또한 기업과 개인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이다. 신뢰가 높으면 성공은 빨라지고 커지며 비용은 낮아진다.
-데이비드 닐먼, 제트블루 항공 창립자

신뢰는 거래비용을 줄여주고 소송의 필요성을 낮춰주며 거래 속도를 높여준다. 조직과 사회에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신뢰의 진정한 가치를 파헤친 이 책은 비즈니스 핵심 역량으로서 신뢰의 힘을 역설하고 있다.
-마릴린 칼슨 넬슨, 칼슨 회장

리더십의 도전 과제인 ‘신뢰를 키우고 그것을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정확히 겨냥했다. 폭발적인 성장을 꿈꾸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더글러스 R. 코넌트, 캠벨수프 CEO

개인과 조직이 최고의 성과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가장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준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삶의 모든 관계를 관통하는 보편타당한 원칙을 독창적으로 제시한다는 데 있다.
-J. 윌러드 메리어트 2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회장

조직 내에 신뢰가 부족하면 활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의심하고 예단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또한 팀워크가 사라지고 내부 정치가 횡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사기와 성과가 떨어진다. 조직에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지침서다.
-고분희, DBS은행 회장

신뢰에 대한 코비의 놀라운 통찰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계시로 다가올 것이다. 자기 신뢰가 없으면 조직의 신뢰를 얻을 수 없고, 조직의 신뢰가 없으면 그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없다.
-마이클 H. 조던, EDS 회장

개인에게든 기업에게든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가 아니라면 공허할 뿐이다. 신뢰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주춧돌이자 영속적인 관계를 지탱하게 하는 접착제이다. 놀라운 솜씨로 신뢰의 본질을 파헤친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와 사회 전체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호스트 H. 슐츠, 웨스트 페이시스 호텔 CEO이자 리츠칼튼 호텔 전 창립회장

순응을 강요하며 부질없는 기대만 하는 조직이 아닌, 진정으로 신뢰받는 조직이어야만 헌신의 문화를 완성할 수 있다는 귀중한 교훈을 준다.
-피트 보드로, 스바로 CEO이자 하드락카페 인터내셔널 전 사장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 신뢰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코비의 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존 M. 헌츠먼, 헌츠먼 인터내셔널 창립자

진실에 눈뜨라! 이 책을 읽고 나면 ‘신뢰의 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신뢰가 실체가 있고, 측정 가능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진리를 깨닫게 한다.
-그레고리 K. 에릭슨, 에른스트 & 영 글로벌부회장

기업과 조직의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의 신뢰감’에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조직의 리더가 신뢰를 쌓으면 구성원들이 시너지를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보다 빨리 실현한다.
-켄 멜로스, 토로 전 회장

주위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삶은 크게 향상될 것이다.
-블레이크 M. 로니, 누스킨 엔터프라이즈 회장

신뢰는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신뢰가 높아질 때 속도가 빨라지며 비용은 낮아진다. 이 원칙은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 팀원과의 관계는 물론 개인적인 관계에도 적용된다. 바로 이런 점이 통찰력 넘치는 이 책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
-케빈 롤린스, 델 CEO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도저히 멈출 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을 지녔다. 오늘날 경영자에게 꼭 들어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아니, 모든 사람이 시간을 내서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놀란 D. 아치볼드, 블레이크 & 데커 회장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조직을 운영하거나 더욱 깊은 관계를 원하는 사람, 나아가 보다 의미 있는 삶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선택하라!
-데이비드 W. 체키츠, 스포츠캐피털파트너스 회장이자 매디슨스퀘어가든 전 CEO


경영석학

내가 기다리던 책이다! 특히 신뢰가 수익을 창출하고 성공을 낳으며 번영을 가져온다는 명쾌한 주장이 돋보인다. 실질적인 증거와 설득력 있는 예를 통해 신뢰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임을 증명한다.
-패트리셔 애버딘, ≪메가트렌드 2010≫ 저자

신뢰는 모든 관계의 기초이다. 그 기초를 탄탄하게 쌓게 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존 C. 맥스웰

강한 설득력으로 신뢰가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속도가 성공을 가름하고 그 원천이 신뢰임을 보여준다.
-마르쿠스 버킹햄, ≪지금 당신의 강점을 발견하라≫ 공동저자

협력이 우리 삶의 기초라면 신뢰는 그 접착제이다. ≪신뢰의 속도≫는 신뢰의 내용과 방법을 알려주는 최초의 책이자, 리더를 위한 기념비적 신뢰교과서다.
-램 차란

신뢰가 새로운 글로벌 경제의 중요한 리더십 역량임을 확인해주고, 전 세계적으로 신뢰를 어떻게 쌓고 키우고 보내고 회복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한다.
-켄 블랜차드

이토록 중요한 신뢰가 왜 지금까지 그렇게 부각되지 않았는지 의아할 정도다. 이제 그 놀라운 지혜를 만나보길 바란다.
-짐 로어, Human Performance Institute CEO

누군가 말할 것이다. 부전자전이라고……. 정말 훌륭한 책이다
-마이클 거버, E-Myth Worldwide의 창립자

특별하다.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신뢰를 깊이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스테드만 그래함, 저술가

신뢰를 쌓는 중요한 과정에서 길을 밝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그 길을 따라가면 삶에 기적 같은 일이 펼쳐질 것이다.
-톰 크럼, ≪갈등의 마법≫ 저자

신뢰가 없으면 고객의 충성심을 얻을 수 없고 충성심을 얻지 못하면 성장을 이룰 수 없다.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 신뢰받는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리더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프레드 라이히헬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일등기업의 법칙≫ 저자

기업 혹은 개인의 모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이다. 이 멋진 책은 신뢰를 어떻게 얻고 쌓고 유지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전 세계 모든 조직의 폭발적인 성과향상을 위한 선언! ‘신뢰의 속도’는 향후 수십 년간 협력적인 인간 행동의 생산적 기초가 될 것이다.
-조셉 그레니, ≪결정적 순간의 대면≫ 공동저자

속도의 시대에 ‘신뢰’와 ‘코비’는 성공을 보장하는 두 글자이다. 이 책은 나의 새로운 리더십 바이블이다.
-팻 크로케, ≪내 안의 위대함을 느껴라≫ 저자

간결하고 체계적이며 읽는 재미가 풍부한 책이다. 모든 독자에게 유익한 교훈을 안겨줄 것이다.
-하이럼 W. 스미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저자이자 프랭클린코비 공동창립자

21세기 모든 조직의 성패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 즉 신뢰를 강조한다. 과감하고 상상력이 넘치며 통찰력이 돋보인다. 나아가 경험적, 분석적 자료가 뒷받침되어 강한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CEO에서 사원까지 이르기까지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워런 베니스, ≪워런 베니스의 리더≫ 저자

매우 귀중한 책이다. 풍부하고 실제적이며 흥미진진한 사례로 가득하다.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에서 신뢰를 높여 성과를 달성하기를 절실히 원한다면 일독을 권한다.
-스펜서 존슨

어떻게 이런 책이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을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세계를 바꿔놓았다.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 ≪신뢰의 속도≫는 우주를 바꿔놓을 것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내용을 음미하고 실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톰 피터스


마케팅 전문가

왜 이 추천사를 읽고 있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속도가 생명인 21세기에는 신뢰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매우 진귀한 책이다.
-세스 고딘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뒤 거래는 한 가지 질문으로 귀착된다. ‘서로를 신뢰하는가?’ 이 책은 적절한 때에 어떻게 신뢰하고 신뢰받는지에 대한 가치 있는 진리를 담고 있다.
-가이 카와사키, ≪시작의 기술≫ 저자

소비자는 정치집단이 다루는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모호한 태도를 보여 그들의 부패에 부채질한다. ≪신뢰의 속도≫는 브랜드, 기업, 정치인에게 투명성 제고의 길을 제시한다.
-페이스 팝콘, 미래학자

대중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수익을 얻는다. 따라서 신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신뢰의 속도≫는 그 방법론의 결정판이다.
-제이 콘래드 레빈슨, ≪게릴라 마케팅≫ 시리즈 저자

좋은 리더는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신뢰가 없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잭 트라우트, ≪포지셔닝≫ 공동저자


언론

법과 정치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신뢰가 없으면 분열과 환멸, 규칙에 의존하는 관료주의적 관계, 자유시민사회를 위협하는 행동의 출현 등 스티븐이 묘사한 모든 해악이 초래된다. ≪신뢰의 속도≫는 국가에 투명성, 정직성,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귀중한 책이다.
-캐서린 크라이어, 법정 TV <생방송, 캐서린 크라이어> 진행자

설득력 있는 증거와 방대한 정보를 통해 진실하고 투명한 성품과 역량에 기초한 신뢰 구축이 어떻게 속도와 수익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증명해 보이는 기념비적인 책이다.
-켄 린드너

우리는 그동안 신뢰의 소중함에 대해 ‘공기’처럼 당연시하며 간과해왔다. 이 책에서 명확히 밝혔듯 계속 신뢰를 간과하면 궁극적으로 경쟁력의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스티브 포브스, <포브스> CEO

대단히 재미있고 유익하다! 개인적·업무적 신뢰관계를 구축할 때 많은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스티븐은 모든 만남에서 진정한 성장, 영원한 성공의 기초가 되는 신뢰를 신속하게 키우고 고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래리 킹

거부할 수 없는 긍정적 힘을 원하는가? 개인적인 책임만 요구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라. 그 방법을 알고 싶은가? ≪신뢰의 속도≫를 읽어라.
-로라 슐레진저, 라디오 진행자


정부·교육·보건 분야

지식노동의 시대에 꼭 맞는 책이다. ‘성실성에 투자해 신뢰를 배당받을 때 기업은 강해지고 삶은 풍요로워진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큰 영감과 자신감을 준다.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코비’라는 이름은 이미 우수함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책은 그 맥을 잇고 있다.
-존 R. 우든, UCLA 농구팀 명예감독

쉽고 실제적이며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중요한 일을 마찰 없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읽어야 한다.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분열과 냉소, 실망으로 가득한 이 험난한 시대에 국가, 기업, 가족 혹은 자기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의 필독매뉴얼이다.
-찰스 H. 로드만 2세, 미 공군예비역중장

교장, 교사, 학생이 서로 신뢰를 쌓고자 할 때 큰 도움을 줄 훌륭한 책이다.
-페드로 가르시아, 교육학박사

스티븐이 내놓은 원칙과 실행 계획에는 보편성이 있다. 리더라면 누구나 ≪신뢰의 속도≫를 읽어야 한다.
-발레리 M. 파리시, 의학박사

신뢰에 대한 확실하고 남다른 자료를 통해 신뢰의 갭이 크다는 것을 입증하고, 깨진 신뢰를 복원하기 위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스티븐의 행동 원칙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별다른 고민 없이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준다. 인생을 바꾸는 엄청난 힘을 지닌 책이다.
-데이브 게일러, 철학박사이자 플로리다주 샬럿카운티 교육감

인간관계와 성공에 있어서 신뢰가 갖는 힘의 놀라운 파급력과 강력한 영향력을 확인시켜주는 보석같은 책.
-피트 캐롤, 내셔널 챔피언 USC 트로이안스팀 수석코치


자기계발 전문가

영속적인 신뢰의 기초 위에 형성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다. 코비는 이러한 원칙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자

신뢰성과 생산성의 관계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신뢰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다.
-앤서니 로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저자

신뢰는 놀라운 성과를 얻는 지름길이다. 빠른 성과를 지향하는 사람에게 ≪신뢰의 속도≫는 ‘인생의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로버트 G. 알렌, ≪백만장자의 유전자 암호 풀기≫ 저자

나는 신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대원들끼리 서로 로프를 묶고 크레바스가 널린 설원을 건너간다. 그것은 신뢰가 없으면 감히 실행할 수 없는 일이다. 산에서 내 삶은 종종 팀원에게 달려 있고 그들의 삶 역시 나에게 달려 있다. 그러한 책임은 무한한 신뢰 위에 성립된다. 스티븐의 신뢰를 쌓고 유지하는 이러한 공식에 숨겨진 핵심 요소와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에릭 웨이언메이어,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시각장애인≫ 저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전폭적인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이 훌륭한 책이 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공동저자

천 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위대한 책! 신뢰는 상황이나 문화에 따라 걸치거나 벗어던지는 옷이 아니다. 모든 국가의 정치, 경제, 가족, 교육 분야의 리더는 이 책의 핵심 개념을 소화해야 한다. 스티븐은 우리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시너지적 접착제를 찾아냈다. 그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생존하고 번영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데니스 웨이틀리 박사, ≪위대함의 씨앗≫ 저자

나는 신뢰받을 때 더욱 행복하다. 당신도 틀림없이 그럴 것이다. 스티븐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신뢰를 부르는 행동을 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후 코비 집안에서 나온 최고의 책이다.
-리처드 칼슨,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저자


학습·인적자원 분야

신뢰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매우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 ‘신뢰의 속도’는 전 조직에 걸쳐 신뢰를 고취하고자 결심한 모든 리더에게 필수적인 자원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리더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프랜시스 헤셀바인, 리더투리더 재단(전 피터드러커 재단) 회장

새로운 글로벌 경제에서 투명성과 정직성을 이해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리더에게 매우 중요한 책이다.
-앤 로디스, 피플 잉크 사장

신뢰는 모든 관계의 핵심 기반이다. 스티븐은 이 훌륭한 책에서 신뢰를 개인적·직업적 삶의 본질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프레드 하버그, 모토로라 대학 전 총장

삶의 모든 차원에서 평생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보완하는 사고 과정과 구조를 제공한다. 이제 관계의 치유를 시작하자!
-리타 베일리, QVF 파트너스 CEO

조직과 리더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진정한 전략 로드맵. 평평해진 세계에서 신뢰는 학습, 대인관계, 성과를 향상시키는 비밀 자원이다. 신뢰가 곧 역량이라는 스티븐의 놀라운 통찰은 혁명적이고 실제적이다.
-엘리엇 메이지, 러닝 컨소시엄 CEO


스티븐 M. R. 코비
‘전 세계 사람들의 신뢰의 속도를 빛의 속도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진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기업 코비링크월드와이드의 공동창립자이며 CEO이다. 하버드비즈니스스쿨을 졸업했으며, 그의 아버지 스티븐 R. 코비가 창립한 코비리더십센터의 CEO를 역임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코비리더십센터는 매출이 1억 1천만 달러로 200% 성장했으며 수익은 1,200% 증대했다. 또한 CEO 취임 당시 주주가치 3백만 달러의 기업을 3년 만에 1억 6천만 달러의 기업으로 54배 급성장시키며, 세계 최대의 직무교육그룹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전 세계 40여 개국을 순회하며 신뢰와 리더십, 윤리와 성과 창출의 상관관계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년간 코비링크에서 포천 500대 기업의 리더를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하며 쌓은 방대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철저하게 연구·분석한 결과를 이 책에 집대성했다. 또한 초고속성장의 원동력을 ‘신뢰의 속도’로 규정하고 신뢰가 실증하기 어려운 사회적 덕목이라는 낡은 인식을 깨고 경제적인 성과를 이끄는 핵심가치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김경섭 옮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와 리더십을 공부했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필수적인 국민 계몽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번역;소개했으며, 미국 프랭클린코비사의 한국 대표로 한국리더십센터를 설립해 리더십과 자기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통하여 한국인의 내면과 한국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아울러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플래너 보급, 고품질 서비스, 강의기법 개선, 코칭의 보급을 위하여 한국성과향상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 코치 협회와 국제코치연맹(International Coach Federation) 한국 지회를 설립하여 개인과 비즈니스 코칭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 교육의 원칙》《프로패셔널 코치로 성공하기》가 있으며, 역서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법칙》《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원칙중심의 리더십》《비즈니스 씽크》《스티븐 코비의 오늘 내 인생 최고의 날》《결정적 순간의 대면》《결정적 순간의 대화》 등이 있다.

정병창 옮김
대우그룹과 삼보컴퓨터를 거쳐 한국리더십센터 부사장을 역임한 뒤 삼성, 현대, MS 등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리더십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KAIST, 서울대, 성균관대 등 대학에서 리더십 이론을 강의했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학 석사, 동국대 경영학 석사, 경희대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현재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로 리더십 및 코칭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