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표지, 보도자료, 동영상 등 도서 관련 자료를 차곡차곡 모아두었습니다.
검색 후 내려받으시면 편리합니다.

대변동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

2004.08.16조회:3125

susukeki3.doc(0 Bytes)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

우리 역사를 바꿀 19가지 오해와 진실


이덕일, 김병기 지음 ㅣ 280p ㅣ 11,900원 ㅣ 2004년 8월 20일 발행 ㅣ 분류 : 인문/역사
신국판 ㅣ ISBN 89-349-1654-0 04900/89-349-1655-9(세트) ㅣ 도서문의 : 02-745-4823(#207)



비도가 일어나 공중에서 춤을 추네 飛刀起在空中舞
화살과 비도가 먼지를 일으키며 대적하네 箭射飛刀對在塵
비도가 화살을 대적하니 노을빛이 찬란하네 飛刀對箭霞光艶
화살이 비도를 대적하니 화염이 일어나네 箭對飛刀火焰生
공중에서 두 보배가 대적하니 空中二寶雙對定
두 장수 모두 신통력으로 겨루네 兩員良將賽神通

- 1967년 상해의 명 선성왕 묘에서 출토된 『신간전상당 설인귀 과해정료 고사』 중
연개소문과 설인귀의 전투 장면을 묘사한 부분


스스로 한반도에 갇혀버린 제도권 역사해석에서 벗어나
우리 역사의 광활한 대륙성과 해양성을 복원한다!
의문투성이의 한국사에 추리형식으로 도전, 박제된 역사를 광장으로 끌어낸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그 세번째 이야기. 한층 심화된 문제의식과 새로운 연구사료로 치우천왕의 진실, 1,500년 만에 부활하는 연개소문의 비도술, 수수께끼로 가득찬 백제사, 금나라 태조의 조상, 장보고의 출신, 나선정벌의 위업 등 한국사의 미스터리를 추적, 중국 내륙과 일본으로 뻗어 나갔던 한민족의 웅혼한 기상을 복원한다!


동북공정 이전에 이미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축소되고 왜곡된 우리 역사의 원형에 대한 탐구
1999년 출간된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2권은 ‘<환단고기>는 위서인가’, ‘임꺽정은 정말 의적이었나’, ‘광개토대왕릉비문의 변조 문제’, ‘조선시대 상속제도는 남녀를 차별했나’, ‘백제는 삼천궁녀 때문에 멸망했는가’, ‘궁예는 과연 폭군이었는가’, ‘대원군은 과연 민비 일파의 음모에 의해 물러났는가’ 등 우리 역사에서 가장 민감하고 오해로 점철된 부분들을 논의의 장으로 끌어내며 숱한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는 고답적인 상아탑의 학문이었던 역사를 대중의 손에 돌려줌으로써 수많은 역사 매니아를 탄생시킴은 물론 출판계에 대중역사서 열풍을 몰고 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 두 권의 내용들 중 상당 부분은 TV 역사 프로그램이나 기타 대중매체에 여러 차례 인용됨으로써 어느새 상식이 되어 버리기도 했다.
그동안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 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요청이 빗발쳤지만, 저자는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우리 역사를 수수께끼로 만든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천착 없이 개별 주제들에 치중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근 동북공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의 식민사관, 그리고 이에 기생해 온 국내 일부 세력들이 우리 역사를 수수께끼로 만든 주범이라는 것이 저자의 역사인식이다. 그간 우리 역사를 의도적으로 축소시키고 음해했던 불순한 세력들에 의해 한반도에 갇힌 우리 역사를 광활한 대륙성과 해양성의 역사로 복원시킬 자신이 있을 때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은 세상에 나와야 했다. 3권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반영, 심층적인 분석을 필요로 하는 항목들은 더 길고 자세하게 서술함으로써 형식의 통일성은 느슨해졌지만 주제의 완결성은 깊어졌다.
중국 최고의 황제였던 당 태종을 물리친 고구려의 영웅 연개소문은 오랫동안 포악하고 잔인한 이미지로 남아 있었다. 중국인들이 치욕의 역사를 미화하기 위해 썼던 관제 사서를 그대로 받아쓴 『삼국사기』의 영향 때문이었다. 연개소문을 다룬 사서들은 한결같이 그가 다섯 자루의 칼을 차고 있었다고 묘사한다. 이것이 칼을 던지는 고구려의 검법, 비도술이라는 전통무예 연구가의 주장에 주목한 저자는 중국의 경극과 문학작품 『신간전상당 설인귀 과해정료 고사新刊全相唐薛仁貴跨海征遼故事』 중 <막리지 비도대전莫利支飛刀對箭>이란 그림에서 그 근거를 찾았다. 연개소문을 다룬 중국측의 여러 기록들은 중국 내륙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연개소문이 패주하는 당 태종을 당나라 내륙 깊숙이 추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묵직한 칼을 번개처럼 날려 당군들을 관통했던 고구려 무사들의 위력적인 비도술에 위협당하고 한편으론 매혹되었던 중국인들은 천 년이 훨씬 넘은 오늘날까지 민간문학이나 경극을 통해 그 이야기를 전해왔다. 그러나 막상 우리나라에서 연개소문은 잊혀지고 홀대받았다. 이 때문에 신채호는 「독사신론」에서 연개소문을 왜곡한 역사가들을 꾸짖기도 했다. 한편 당 태종이 고구려를 침략할 때 “내가 지금 동정東征함은 중국을 위하여 자제子弟의 원수를 갚고, 고구려를 위하여 군부(영류왕)의 치욕을 씻으려 함이다”라는 명분을 댔는데, ‘중국을 위하여 자제의 원수를 갚고’는 고수대전 때 죽은 수나라 군사들의 원수를 갚는다는 말로서 이 한마디는 오늘날 고구려가 왜 중국역사가 아닌지를 웅변해 주고 있다. 이 부분에는 지금은 중국에서 공연이 금지된 연개소문 관련 경극의 장면들이 천연색 사진으로 실려 있어, 연개소문이 중국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있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때 붉은악마의 상징이었던 치우천왕은 과연 우리 민족의 조상일까? 치우 깃발이 민족의 상징이 되어 전국을 뒤덮고 있을 때에도 정작 학계에서는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사서, 중국의 최근 연구성과 등을 소개하며 치우가 동이족이라는 근거를 다양하게 제시함은 물론, 중원의 패권을 놓고 황제와 대결했던 치우를 통해 우리 역사의 원초적인 대륙성을 되살린다. 또한 중국의 사서들을 비교&#8226;분석하여 백제의 요서경략설을 논증하고 있으며, 특히 북위의 기병 수십만 명의 침입을 물리쳤다는 기록과 관련해서 기마민족인 북위가 바다를 건너 한반도에 침입할 만큼 해양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점에 착안, 해상 강국으로만 알려져 있던 백제가 요서 지방에서 북방 민족을 제압하던 대륙 강국이기도 했음을 밝혀내었다.
그 밖에 일본 천황가가 백제 왕가와 혈연 관계가 있었다는 아키히토 천황의 발언에 주목, 일본 대화개신을 전후로 한 지배층의 백제와의 관련성을 추적하며, 적어도 백제 멸망 이전까지는 일본(왜)을 우리 역사의 틀 속에서 보아야 함을 역설했고, 나선정벌 편에서는 병자호란의 치욕을 갚기 위해 양성한 군사로(청나라와의 조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청을 도와 러시아군을 물리치는 아이러니컬한 상황 속에서도 조선군의 위용을 만주 대륙에 떨친 조선 역사의 대륙성을 복원했다. 또한 중원을 장악했던 금나라 태조가 사실은 고려인의 후예라는 것을 밝혀내며 단일민족이라는 허구의 이데올로기와 ‘오랑캐’를 멸시하는 중화사상에 젖어 명백한 사실을 외면해 왔던 우리 역사의 어두운 면을 들추어 낸다. 한편, 중국 연안에서 자치권을 누리며 활동했던 ‘재당신라인’이란 것이 사실은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을 포함하는 개념이고, 태조 왕건이나 해상왕 장보고의 출신이 재당신라인이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으며,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 후에도 중국과 동중국해에서 활약하던 재당신라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부활시킨다.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은 이처럼 우리 역사의 대륙성과 해양성의 복원이라는 커다란 주제의식 속에서 기획&#8226;집필되어 근본적인 역사인식의 패러다임에 변혁을 촉구하고 있다.

새로운 통찰, 치밀한 고증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하나씩 드러나는 한국사의 오해와 진실!
한편 이 책은 근거 없이 우리 역사를 폄하하고 왜곡했던 사례들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린다는 ‘고려장’이라는 말은 용어 자체가 그것이 고려의 풍습임을 나타내는데, 이것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자료가 전혀 없고 효를 강조하는 우리 문화에 비추어 볼 때 개연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사실로 여겨졌다. 이 책에서는 그것이 불경에 나온 설화가 구전되면서 실제로 있었던 것처럼 오해되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혈통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근친결혼을 장려했던 신라왕실의 문화가 세월이 흐르면서 중국의 영향으로 매도되고, 특히 그 중에서도 진성여왕과 삼촌 위홍의 관계가 불륜으로 오인된 과정을 짚어보며, 동성동본의 혼인을 금하는 것을 우리 민족의 전통으로 생각하는 일반적 통념의 오류를 지적하기도 했다.
‘조광조의 개혁 정치는 왜 실패했나?’와 ‘임란 극복의 주역, 북인은 왜 정계에서 사라졌는가?’는 개혁의 시대에 역사를 통한 반성의 자료를 제공한다. 중종은 한때 공신들의 전횡을 막으려 조광조를 중용했지만, 그의 급진적 개혁이 왕권까지 위협한다고 느껴지자 결국 제거하게 된다. 조광조는 융통성 없는 개혁 때문에 정적의 미움을 사 죽게 되지만,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훗날 사림파가 승리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게 된다. 한편, 북인은 조선시대 가장 실제적인 정책을 추구했던 당파로 왜란 중에는 의병을 일으켜 싸우고 전후에는 복구사업에 힘써 민심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집권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영창대군을 죽이고 인목대비를 폐함으로써 공허한 성리학적 명분론을 정계의 화두로 만들었고, 그로 인해 영원히 축출당하고 만다.
그동안 조선의 왕족은 망국의 책임을 뒤집어쓴 채 침묵을 지켜야 했다. 이 책에서는 당시의 상황을 분석하고 관련자들의 증언을 재구성하여 고종과 의친왕이 국외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지도하려 시도했으며, 이로 인해 독살당했다는 가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고종이 독립운동 자금을 조성해 금항아리 12통의 순금으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었다는 내용의 증언을 통해 일제하 독립운동의 이면에 숨겨진 비밀과 사라진 금괴의 행방에 대해 수수께끼를 던진다.
임진왜란 초기에 있었던 신립 장군의 탄금대 배수진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것이 기병의 장점을 활용하여 개활지에서 보병인 왜병을 물리치기 위해 선택한 전술이었음을 보여준다. 물론 이는 훈련이 부족한 조선군에게 승리만이 살길이란 투지를 불어넣기 위한 심리적 배수진이기도 했다.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에서는 또한 광복절을 맞아 관동대지진을 다시 돌아본다. 일본 내무성의 전문, 일본 신문들의 보도 내용과 당시 조선의 이재민동포위문단의 조사보고서 등을 토대로 관동대지진 학살이 민심의 동요를 막기 위해 조선인들을 희생양으로 삼은 일본 정부의 치밀한 연출에 의한 것임을 밝혀내었다.
‘족보왕국, 성씨를 둘러싼 수수께끼들’은 모두가 양반의 후예인 우리 사회의 초상에 대한 보고서이다. 또한 속설에는 천계로 알려져 있는 ‘천방지축마골피’의 성을 지닌 사람들 중에 과거 급제자나 벼슬아치들이 있었음을 밝혀냄으로써 부당한 오해를 벗겨 내는가 하면, 잉어와 자라를 먹지 않는 성씨, 서로 통혼하지 않는 성씨, 희귀 성씨 등 성씨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발굴했다. 한편, 사회가 혼란스러울수록 참위설이 기승을 부리게 마련이다. ‘정감록의 십승지는 정말 명당인가?’는 이 혼란의 시대에 피안의 세계는 있는가를 찾아보기 위한 것이다.
고대사부터 근현대사까지, 수수께끼 찾기로 의문투성이의 한국사를 복원하는 신개념 역사서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자리매김, 역사대중화의 대명사가 된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주요 내용
문익점은 목화씨를 몰래 들여왔나 ㅣ 임꺽정은 정말 의적이었나 ㅣ <환단고기>는 위서인가 ㅣ 양녕대군은 스스로 세자 자리를 버렸을까 ㅣ 광개토대왕릉비의 미스터리 ㅣ 신라의 처용은 과연 아랍 사람인가 ㅣ 서희는 말로 강동육주를 지켰을까 ㅣ 함흥차사란 실제 있었던 사건인가 ㅣ 선조는 왜 이순신 같은 전쟁 영웅들을 제거했나 ㅣ 조선시대 상속제도는 남녀를 차별했나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2 주요 내용
백제는 삼천궁녀 때문에 멸망했나 ㅣ 일본은 왜 백제구원군을 보냈을까 ㅣ 기자조선은 실제로 있었는가 ㅣ 궁예는 과연 폭군이었나 ㅣ 김부식은 사대주의자이고 일연은 주체주의자인가 ㅣ 족보는 조선후기에 대부분 위조되었는가 ㅣ 대원군은 민비 일파의 음모에 의해 물러났는가 ㅣ 이준 열사는 헤이그에서 할복자살했는가 ㅣ 김일성은 과연 조국광복회를 조직했는가

ㅣ 미디어 리뷰 ㅣ
● 구체적 사료와 합리적 해석, 온전한 역사적 상상력으로 그간 잘못 알려진 역사의 진실을 대거 드러내준다. - 경향신문
● 교과서만 벗어나면 우리 역사는 궁금한 것투성이다. 운주사 천불석탑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한사군은 한반도에 존재했을까? 누구나 한 번쯤 가지는 의문이지만, 아무도 속시원하게 대답하지 않는 미스터리 34가지를 담은 책. &#8211; 출판저널
● 사학계 일부의 폐쇄적 관행에 맞서 박제된 역사를 광장으로 끌어내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 &#8211; 한국경제신문
● 홍길동과 임꺽정은 의적이었나, 문익점은 목화씨를 몰래 들여왔나? 소장학자 이덕일과 이희근은 근작을 통해 후대의 정치적 조건과 자손들에 따라 변질된 역사를 드러내고 있다. - 국민일보
● 학자들만 알고 있는 역사의 진실을 대중에 전파하기 위한 책 &#8211; 한국일보
● 우리 역사에 관한 도발적인 문제제기로 강단사학계에 도전장을 내밀어온 젊은 역사학자들의 대중역사서. &#8211; 경향신문
● 한국사 언저리 색다른 접근. 역사의 이모저모에 관한 새로운 관점들을 흥미롭게 제시하는 책. &#8211; 중앙일보

ㅣ 독자서평 ㅣ
● 배달 온 그날로 다 읽은 책. 호기심에 몇 장 넘기다가 어느새 다 읽어버렸습니다. 중고등학교를 걸치면서 역사를 배웠고, 그 와중에 당연하고 생각했거나, 의문을 가졌지만 알 수 없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있게, 또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8211; 쉔(알라딘)
● 역사는 승자에 의해 왜곡되어 그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거나 동전의 앞뒷면을 모두 살피려 하는 소수에게만 그 진실의 문을 열어 보여준다. - jhuk1567(YES24)
●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상식들을 깨부수며, 추리해 내는 본질에 더위가 싹 가신다. -imyme3(YES24)
● 우리 사고의 개혁을 요구하는 무서운(?) 역사책. &#8211; 프로테우스(알라딘)
● 참으로 유익한 역사해설서. 처음 접했을 때는 그동안 허접하게 쏟아지던 한국사의 뒷이야기들을 흥미 위주로 다룬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교양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키는 수준 높은 역사서이다. &#8211; sayonara(알라딘)
● 남들과 똑같은 문헌과 똑같은 자료를 참조로 하였음에도 사람들이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증거들을 찾아내어 구슬을 꿰듯연결한 저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 ooridle(YES24)
● 워낙 좋은 책.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존재하는 정말 잘 설명이 안되고 설명하려 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을 아주 치밀하게 서술한 책입니다. 1권, 2권 다 볼 만합니다. &#8211; rainmaker(알라딘)
● 역사에 대한 것뿐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진실\'이란 것도 과연 얼마나 \'진실\'일까? - mrtermi(YES24)
● 정말 흥미 있는 내용이다. 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 또 역사를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 yongss(YES24)
● 자료가 부족하여, 지나친 사대주의로, 집권을 위한 수단으로, 우리 역사는 많은 부분 왜곡되었다는 것을 알고 반성할 기회를 가지게 하는 좋은 지침서. - 지후아빠(YES24)
● 한 가지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역사라고 하는 것은 어떤 고증자료를 가지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 deaddead(YES24)
● 우리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 jjg3927(YES24)
● 일본의 역사 왜곡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우리 역사는 얼마나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기술되었는가를 돌이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 hanabi1119(YE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