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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인 윈도> - A. J.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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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연재예고 '뉴욕타임스' 40주 베스트셀러 <우먼 인 윈도> 공개!

 

'뉴욕타임스' 40주 베스트셀러

우먼 인 윈도 the woman in the window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2018 아마존 베스트셀러 / 굿리즈 2018 올해의 스릴러 노미네이트 / 전세계 41개국 번역 출간 / 영국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오스트레일리아 베스트셀러 1위 / 뉴질랜드 베스트셀러 1위 / 폴란드 2018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마어마한 타이틀의 도서를 선공개합니다.

 

 

에이미 애덤스, 게리 올드만 주연 영화화!도 앞두고 있습니다.

존재한 적 없는 그녀가 살해당했다.

그리고 나는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다.

“그날, 내가 본 것은 정말로 살인사건이었을까?”

애나는 집 밖으로 한발도 나가지 못하는 광장공포증 환자다. 광장공포증을 앓기 전에는 아동심리학자로 탄탄한 경력을 쌓았지만, 지금 그녀는 남편, 딸과도 떨어져 살며 술과 약에 취해 살아간다.

그녀의 유일한 위안은 가족과의 통화이고 취미는 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로 이웃의 삶을 엿보고 포착하는 것이다.

 

어느 날, 대문을 열었다가 발작을 일으킨 그녀를 얼마 전 이사 온 제인이 도와준다.

애나에게는 오랜만에 친구가 생기고, 제인의 아들 이선에게도 어렵게 마음을 연다. 그러나 며칠 후 애나의 렌즈에 피 흘리며 죽어가는 제인이 들어온다. 애나는 경찰에 신고하고 제인을 구하러 나가기까지 하지만 발작을 일으켜 쓰러지고 만다. 경찰은 그 집에서 아무도 죽지 않았다고 말한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여자가 나타나 자신이 제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책에 보낸 찬사들★★★★★

 

매혹적인 캐릭터, 놀라운 반전, 빼어난 문장으로 무장한 완벽한 소설! 주인공 애나에게 묻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다.

_길리언 플린

 

A. J. 핀은 누아르 영화라는 거대한 배경 위에 온전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토록 잘 읽히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_스티븐 킹

 

환상과 망상, 진실을 넘나드는 역작을 만났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휘청거리고 심장은 쿵쾅거렸다.

_루이즈 페니

 

엄청난 반전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 21세기의 히치콕이라 부를 만하다.

_발 맥더미드

 

《나를 찾아줘》 이후 나를 가장 사로잡은 소설. A. J. 핀은 대담하며 능수능란하다.

_테스 게리첸

 

 

에이미 애덤스, 게리 올드만 주연 영화화!도 앞두고 있습니다.

존재한 적 없는 그녀가 살해당했다.

그리고 나는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다.

“그날, 내가 본 것은 정말로 살인사건이었을까?”

애나는 집 밖으로 한발도 나가지 못하는 광장공포증 환자다. 광장공포증을 앓기 전에는 아동심리학자로 탄탄한 경력을 쌓았지만, 지금 그녀는 남편, 딸과도 떨어져 살며 술과 약에 취해 살아간다.

그녀의 유일한 위안은 가족과의 통화이고 취미는 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로 이웃의 삶을 엿보고 포착하는 것이다.

 

어느 날, 대문을 열었다가 발작을 일으킨 그녀를 얼마 전 이사 온 제인이 도와준다.

애나에게는 오랜만에 친구가 생기고, 제인의 아들 이선에게도 어렵게 마음을 연다. 그러나 며칠 후 애나의 렌즈에 피 흘리며 죽어가는 제인이 들어온다. 애나는 경찰에 신고하고 제인을 구하러 나가기까지 하지만 발작을 일으켜 쓰러지고 만다. 경찰은 그 집에서 아무도 죽지 않았다고 말한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여자가 나타나 자신이 제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책에 보낸 찬사들★★★★★

 

매혹적인 캐릭터, 놀라운 반전, 빼어난 문장으로 무장한 완벽한 소설! 주인공 애나에게 묻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다.

_길리언 플린

 

A. J. 핀은 누아르 영화라는 거대한 배경 위에 온전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토록 잘 읽히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_스티븐 킹

 

환상과 망상, 진실을 넘나드는 역작을 만났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휘청거리고 심장은 쿵쾅거렸다.

_루이즈 페니

 

엄청난 반전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 21세기의 히치콕이라 부를 만하다.

_발 맥더미드

 

《나를 찾아줘》 이후 나를 가장 사로잡은 소설. A. J. 핀은 대담하며 능수능란하다.

_테스 게리첸

 

도서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