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김영사가 기획한 특별한 즐거움.
책과 함께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대변동

Just Sit 일단 앉으면 - 수키 노보그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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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호텔 방에는 명상하기 좋은 공간이 많다

명상할 짬은 언제든 있다.

어디에서나 장소에 상관없이 할 수 있다는 게 명상의 장점입니다.

소파에서, 사무실에서, 감옥에서, 교회에서, 아이들 운동회에 가서 응원하면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스키장의 리프트에서, 미용실에서, 네일숍에서, 사우나, 욕조, 공중목욕탕에서 등 어디에서나 말이죠.

 

호텔 방에는 명상하기 좋은 공간이 많다

 

 

커튼 뒤

작고 호젓한 공간을 찾고 있다면 커튼

뒤도 괜찮아요. 단, 얼굴을 창문 쪽으로

향하는 것을 잊지 말고.

 

 

발코니

발코니가 있다면 그 넓은

야외 공간을 즐겨보세요.

 

 

벽장 안

다른 사람과 같은 방을 쓰고 있다면

벽장 안도 대단히 좋은 장소입니다.

 

 

의자

시트 위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거나

바닥에 발을 대고 앉으세요.

 

 

방바닥

침대를 등지고 앉으세요.

 

 

침대 위

베개를 깔고 앉아서 할 수 있어요.

 

 

욕조 안

거품을 푼 물 속에서 안면 마스크를

쓰고 해도 됩니다. 몸을 목까지 담근

상태에서 명상하기 딱 좋아요.

 

 

변기 위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한다면 화장실만큼

명상하기 좋은 공간도 없죠.

도서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