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의 경영 원칙

김영사는 ‘행복’입니다.
책을 만드는 이 순간 우리는, 책을 읽는 그 순간의 독자 행복을 생각합니다.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행복-영리-원칙-상생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산다. 삶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다. 회사는 우리의 행복을 실험하고 실현하는 중요한  터전이다. 회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되 방법이 떳떳해야 한다. 곧 인간의 기본 윤리와 도덕, 법(원칙)을 지켜서 해야 한다. 돈을 벌되 같이 벌어야 한다. 곧 김영사와 독자, 저자, 거래처, 김영사의 구성원, 그리고 나아가 세상 모두가 이익 되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바라고 구합니다. 행복은 우리들의 가장 높은 목표로서 모두가 이 행복을 얻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김영사는 우리의 행복을 실험하고 실현하며, 나아가 이웃과 나라와 온 세상에까지 널리 펴기 위한 우리 공동의 터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