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 생각

간절한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정성과 열정을 심었고,
'책'이 활짝 피었습니다.곱디고운 '김영사의 책'이 세상에 활짝 피었습니다.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우리는 독자를 섬깁니다.

우리가 만든 책을 독자가 기쁘게 읽을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은 책, 한 권의 책으로 나와야만 할 이유가 분명한 책을 만듭니다.

또한 고급지식을 대중화하고, 대중지식을 고급화할 수 있는 내용과 형식을 갖춘 책을 만듭니다.

우리는 저자가 김영사를 만남으로써 글이 더 빛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그분들에게 보다 큰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또한 그분들을 통해 배우고 발전합니다.
우리는 함께 일하는 모든 거래처들과의 관계에서도 승-승(win-win)을 지향합니다.
올바르게 거래하고 대등하게 일하며 같이 성장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실험하며, 의견을 나눕니다.
직원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각자의 장점을 발굴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배려합니다.

우리의 일터는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실천합니다.
우리는 합리적인 경영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소속된 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납세의 의무를 준수합니다.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진합니다.
이렇게 하여 ‘김영사'자체가 또 하나의 좋은 책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듣고,
와서 보고, 배우고 생각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닦아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