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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세상 낫게 만들려는 기업 후원, 재벌 3세로서 해야할 일이죠”

2019.01.21조회:95

“세상 낫게 만들려는 기업 후원, 재벌 3세로서 해야할 일이죠”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미디어 창업자, 장애가 있는 아동을 위한 학습 애플리케이션 회사 창업자, 세계의 빈곤 퇴치를 목표로 활동하는 ‘임팩트 투자’(사회 혁신 추구 기업에 투자)자…. 신간 ‘당신은 체인지메이커입니까?’(김영사)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체인지 메이커’ 20명을 인터뷰해 소개한 책이다. 저자 정경선 ‘루트임팩트’ CIO(최고상상책임자·33)의 프로필도 흥미롭다.


정 씨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아들. 소셜 벤처(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벤처 기업) 창업가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임팩트 투자회사 ‘HGI’를 설립해 운영한다. 2017년 6월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공유 오피스이자 소셜 벤처의 협업 커뮤니티인 ‘헤이그라운드’를 열었다. 헤이그라운드는 소셜 벤처 80개사의 둥지가 되고 있다.

8일 만난 정 씨는 “책을 내기 위해 인터뷰를 하면서 창업, 투자, 봉사뿐 아니라 윤리를 중요시하는 소비까지 사회문제 해결 노력은 정말 형태가 다양하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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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바로가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