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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자·금성 여자의 `21세기형 처방전`

2018.09.17조회:118

화성 남자·금성 여자의 `21세기형 처방전`

 

 

신간 도서 첫 장에 주례사식 추천사가 과하게 인용돼 있으면 신뢰보단 반감부터 드는 때가 왕왕 있다. 유명인 권위에 기대어 책의 권위를 높여보려는 심산 아닐까라는 삐딱한 의심부터 얼마간 드는 것이다. 그런데 그 추천사들 면면이 진심 어린 상찬이란 느낌이 들 때 또한 없지 않은데, 이 책 `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를 넘어서`가 그렇다.

이를테면 "이 책 덕분에 사랑이 깊어지고 서로에게 최고의 배우자가 될 수 있었다.

 

"(작가 워런 패럴) "이 책에는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내 삶도 달라졌다."(영화 감독 바넷 베인) 같은. 무엇보다 책의 신뢰를 보증하는 건 저자다. 25년 전 글로벌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쓴 존 그레이엄의 후속작이니 말이다. 저자가 사반세기 만에 후속작을 내놓은 이유는 뭘까. 간단하다. 세상이 달라져서다. 이로 인해 남녀 관계 지형도에도 중대한 변화가 필요해져서다. "개인적인 욕구도 달라지고 관계에 대한 욕구도 달라졌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욕구를 충족시킬 방법도 모른 채 관계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불만을 토로한다. … 남녀 차이를 존중하고 그 차이를 긍정적으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에 관한 통찰이 필요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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