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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휴가철 유기동물 급증…상처 딛고 일어선 ‘견생역전(犬生逆轉)’ 스토리

2018.07.23조회:28

휴가철 유기동물 급증…상처 딛고 일어선 ‘견생역전(犬生逆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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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유기의 상처는 크다. SNS 상에서 50만 팔로워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아지 ‘달리’는 다리를 다쳤다는 이유로 전 주인에게 버려졌던 유기견이었다. 다친 몸으로 길가를 배회하던 고양이 ‘히끄’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했다. 이효리의 반려견으로 잘 알려진 ‘순심이’ 역시 유기견 보호소 한 구석에서 이효리를 처음 만났다. 청와대 퍼스트 도그로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 ‘토리’ 역시 유기견이었다. 각자의 사연 깃든 견생역전(犬生逆轉), 묘생역전(猫生逆轉) 스토리를 들여다보자.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이 동물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 진정한 ‘반려’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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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북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