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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대국' 중국이 '소국' 싱가포르를 롤모델로 삼는 이유

2018.06.12조회:20

'대국' 중국이 '소국' 싱가포르를 롤모델로 삼는 이유

"싱가포르에 다녀온 적 있나요?"

중국 간부들 사이에서 주고받는 인사말이란다. 덩샤오핑은 중국에 싱가포르 같은 도시가 1000개 생기길 바랐다. 시진핑도 ‘싱가포르 모델’을 목표로 두고 있다. 14억 명 대국 중국이 작디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를 바라본다. 북한과 미국이 정상회담을 하는 역사적인 순간도 싱가포르에서 연출된다. 대체 싱가포르에는 어떤 힘이 있는 걸까.

세계적인 중국 전문가 임계순 교수가 세계 일류 국가로 성장한 싱가포르의 힘을 파헤쳤다. 수년 간 중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발로 뛰며 취재하고, 눈으로 깊이 있게 관찰하고 머리로 날카롭게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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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