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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덩치 큰 동물, 생존에 유리할까 <코끼리의 시간 쥐의 시간>

2018.05.09조회:129


코끼리의 시간, 쥐의 시간

3t의 코끼리가 보내는 1시간, 30g의 쥐가 보내는 1시간은 과연 같을까. 
놀랍게도 두 동물이 일생 동안 뛰는 심장박동수는 20억 회로 똑같다. 
하지만 체중이 10만 배 차이 나고 수명과 몸의 민첩성도 크게 다르다. 이들이 느끼는 시간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제목처럼 코끼리에서 쥐, 고래에서 박테리아에 이르기까지 동물을 물리학적, 역학적 대상으로 파악했다. 
저자인 모토카와 다쓰오는 동물마다 차이를 만드는 핵심은 ‘크기’에 있다고 주장한다. 
동물의 생존전략과 행동방식은 크기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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