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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 위기에 빠진 유럽 구해

2018.04.09조회:96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 위기에 빠진 유럽 구해

 

처칠은 거의 공백기 없이 64년 동안 의원으로 활동하면서도 매달 수십 편에 이르는 연설문·발언·질문을 쏟아냈다. 출간된 연설문만도 18권 8700쪽이고, 100만 편의 비망록과 편지는 상자 2500개에 가득 찬다. 5000권 이상 책을 읽었고 '주크박스'로 불릴 만큼 시를 암기했다.

언론인 출신의 현 영국 외무장관이 쓴 이 책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윈스턴 처칠의 평전이다. 처칠이란 인물이 존재할 수 있었던 수많은 요인(factor)들을 분석하고, 핵심은 '위험을 무릅쓰는 용기'였다고 말한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