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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에세이 쓰기에 빠진 스타들…"새로운 소통 창구 매력적"

2018.04.02조회:186

에세이 쓰기에 빠진 스타들…"새로운 소통 창구 매력적"

(중략)

 유세윤의 '페이크 에세이'와 박효주의 '감성 에세이'

개그맨 유세윤(38)이 쓴 '결코 시시하지 않은 겉,짓,말'은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페이크 에세이'다.

탄생의 순간부터 느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부터 아내와 아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 '뼈그맨'(뼛속부터 개그맨)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순간 닥친 위기에 대해 가감 없이 써내려간 게 특징이다.

화제의 영상으로 유명한 '중2병 영상'의 진실과 모두를 놀라게 한 '음주운전 자수 사건'의 전말도 최초로 공개했다. 다만 진실의 경계를 찾는 것은 독자의 몫으로 돌려 재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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