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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우리는 국가에 사기당하고 있다”

2018.02.26조회:244

“우리는 국가에 사기당하고 있다”

 

[이코노믹리뷰=최혜빈 기자]저자는 10년 전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세대 간 불균형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한 베스트셀러 <88만원 세대>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생태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그동안 오로지 환경의 영역에만 국한되었다고 여겨졌던 문제들을 경제 이슈와 결합해 대중의 주의를 환기시켜왔다. 현재 한국생태경제연구회와 초록정치연대 등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를 “환경과 경제라는 측면에서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한 의문과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는 작가”라고 자처한다.

 

<국가의 사기>는 현재 한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분석하고, 국가라는 이름에 가려진 진실을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건전한 생활경제와 튼튼한 시민경제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25쪽에 “국가가 조직적으로 사기를 치기 시작하면, 그것은 관행이 되고, 한번 그렇게 자리 잡은 것은 고치거나 개선하기가 아주 어려워진다”라며 우리가 주의를 단단히 기울여야 함을 강조한다. (......)

 

기사 출처 : 이코노믹리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