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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기업의 미래? 마윈에게 물어봐

2018.01.11조회:284

마윈, 내가 본 미래
마윈·알리바바그룹 지음, 김영사 펴냄
IT→DT 중심 경제 전환 예측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新유통 등 알리바바 5대 비전 소개

 

장사꾼이 세상을 읽어내고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 기업가는 세상을 바꿔 돈을 버는 사람이다. 이 기준대로라면 세계 최고의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를 설립한 마윈은 기업가이자 경영철학자이며 현인이다. 

최근 2년간 마윈의 이름 두 자를 제목으로 내 건 책이 국내에서만 10권 안팎 출간됐고 그의 발언과 근황이 실시간 뉴스로 쏟아진다. 전 세계가 마윈의 말을 주목하는 것은 그가 단순히 성공한 기업가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의 말 속에 중국의 변화, 시대의 변화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3년간의 담화문을 엮은 ‘마윈, 내가 본 미래’는 세계화와 데이터 혁명, 청년과 창업, 기업의 비전과 책임, 중소기업 성장 전략, 수입·내수 중심 중국 경제 체제의 변화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마윈의 최신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2016년 알리바바 그룹의 개발자대회인 윈치대회에서 마윈은 ‘DT(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개막’을 주창했다. 마윈은 DT시대, 모든 제조업은 인터넷과 빅데이터의 단말기업이 될 것이며, 미래 제조업 발전의 최대 에너지는 석유가 아니라 데이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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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서울경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