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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동양철학자 박재희 “이 시대 ‘흥(興)’ 교육이 필요하다”

2018.01.11조회:6

동양철학자 박재희 “이 시대 ‘흥(興)’ 교육이 필요하다”

고전에서 배운다-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 인터뷰

 

“고전은 옛이야기가 아니라 삶, 살아가는 매 순간 함께해야 할 진리입니다.” 오랫동안 고전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동양철학자 박재희. 어릴 적 조부에게 한학을 배운 그는 자연스럽게 고전의 지혜를 체득해갔다. <TV 명심보감>을 비롯해 <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 <손자병법과 21세기> 등 방송에서 고전 강사로 활약하며 동양철학 신드롬을 일으킨 그다. 그런 그의 밑에서 자란 자녀는 또 어떠한 어른으로 성장했을까?

‘책 좀 봐라’,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특히 고전을 주로 탐독해라.’ 어린 시절 선생님, 엄마, 아빠, 어른들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들이다. 그런데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들어본 기억이 없다. 그저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 그 이유를 체감하며 답을 찾아갔을 뿐이다. 이에 대해 그는 아주 간단명료한 답을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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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QUEEN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