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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좌?우파의 상투적 주장 뛰어넘는 현실적인 유토피아, 가능하다

2017.10.10조회:20

이제 유토피아적 사고로 돌아갈 때다. 우리에게는 새 북극성이 필요하고, 지도에 없는 머나먼 대륙인 유토피아를 포함한 새 세계지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어째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부유해졌는데도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지, 어째서 빈곤을 완전히 퇴치하고도 남을 만큼 풍족한데도 여전히 수백만 명이 빈곤에 허덕이는지, 모든 것이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지만,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역사학과 진화심리학, 경제학과 사회심리학, 문학 등의 경계를 넘나들며 파헤친다.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새롭게 떠오르는 서른 살의 젊은 사상가다. 그의 저서 ‘진보의 역사’는 2013년 최고의 논픽션에 선정됐다. 또 유럽 언론인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

 

기사 출처: 조선비즈(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