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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이민자들의 아픈 서사” <드림랜드>

2017.08.17조회:94

세번째 책 ‘드림랜드’ 출간 신정순 작가

 

한국의 유명 출판사인 김영사에서 출간되고, 경희대 교수인 김종회 문학평론가가 “마치 황순원의 ‘소나기’나 안톤 체호프의 ‘비애’가 보여준, 잘 빚어진 단편소설의 표본”이라고 극찬한 ‘드림랜드’는 ‘드림랜드’, ‘폭우’, ‘선택’, ‘살아나는 박제’, ‘나바호의 노래’ 등 총 5편의 중·단편소설집으로 작가가 미국에서 사는 이민자이자 여성으로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냈다.

 

표제작 ‘드림랜드’는 백인 남편을 총으로 쏴 죽인 한인여성의 사건을, ‘살아나는 박제’는 기독교인으로서 성경 ‘욥기’’이야기에 대한 신학적 질문 및 통찰을 얻었던 이야기 등 신 작가의 작품은 뉴스, 책, 사람들 등 주변에서 실제 일어난 일을 밑그림으로 삼고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완성된다. (......)

 

기사 출처-한국일보(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