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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AI 규제 필요하다…단, 무지나 공포 때문이어선 안돼" <호모 데우스>

2017.07.27조회:50

한국 찾은 '호모 데우스'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

‘앞으로 다가올 기술혁명은 대부분의 인류를 쓸모 없는 잉여계급으로 전락시킬 것이다. 민주주의와 자유시장의 지휘권은 인간에서 알고리즘으로 넘어갈 것이다.’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히브리대 교수가 신작 《호모 데우스》(김영사)에서 이야기한 인류를 향한 경고는 섬뜩하기만 하다. 전작 《사피엔스》부터 《호모 데우스》까지 젊은 석학은 늘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13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를 만나 신작에 대한 궁금증을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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