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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멘토 강동진의 캔 스마일 주식투자법

2011.01.17조회:2826

CAN_SMILE.hwp(0 Bytes)


강동진 지음 | 392쪽 | 25,000원


한국경제TV <출발증시특급>의 핫 코너
‘강동진의 멘토 컨설팅’ 진행자!
골드만삭스·삼성증권·미래에셋·대우증권 추천종목 TOP10을 누르며
독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최고의 전략가!



주식 멘토 강동진 박사의 프로필은 매우 독특하다. 한국원자력연구소의 과학자로서 원자로설계 방면에 14년간 매진했던 저자는 한국원자력연구소 재직 중 ‘정보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2년간 미국 컴버스천 엔지니어링에서 한국형 경수로 개발팀의 일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의 주요 업무는 핵물리, 기계, 안전해석, 전자제어, 재료소재 등 각 엔지니어링 분야의 정보를 취합하고 모델링이었다.
과학자로서 승승장구하던 그는 IMF 외환위기 후 주식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스티브’라는 필명으로 증권업계에 등장, 주식에서 크게 손해를 본 투자자를 위한 정확한 투자지침과 조언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1999년 증권정보 사이트인 ‘팍스넷‘ 창립 멤버로 합류하여 투자정보 임원을 맡으며, 사이버 애널리스트 시대를 열기도 했다. 그가 매일 아침 쓰던 ’오늘의 투자전략‘은 하루 조회수 6만 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전략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그는 공학박사 출신답게 체계적이고 신뢰성이 높은 증시분석으로 명성을 높다. 그가 2009년 기획한 ‘파이트FIGHT 주도주 10선’은 골드만삭스·삼성증권·미래에셋·대우증권의 톱10 종목을 누르고 꿈의 수익률 101%를 달성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어 미국&#8228;유럽 금융위기 등 여러 가지 악조건이 산재했던 2010년 증시에서도 스마트SMART 종목으로 내로라하는 증권사를 물리치고 당당히 2위를 기록했다.


2011년 스카시 종목에 집중하라!
2009년 101%, 2010년 26% 등 꿈의 수익률을 달성한 공학박사 출신의 투자전문가!

그는 2011년 스카시SCASHI 종목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스마트 기술업종Smart Technology, 내수형 업종Consumption Sector, 신성장기술Advanced Technology, 우량 중소형주Small Caps, 건강산업Healthcare & Bio, 그리고 유동성장의 중심 금융업종Investment Bank이 바로 그것이다. 스카시는 6부문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이다.
스카시 종목을 조목조목 살펴보자. 먼저 2011년에는 스마트 환경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스마트폰, 스마트 PC(태블릿PC), 스마트TV에 스마트그리드까지 대표적인 관련기업 10개를 모아서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모니터링이 용이하도록 틀을 구성했다. 둘째, 올해 경기회복과 유동성의 힘, 그리고 증시활성화로 인한 자산효과가 내수 소비업종에 우호적이다. 아울러 위안화 절상과 방한하는 중국인의 급증도 예상된다. 백화점, 면세점, 항공업, 중국진출기업, 방송광고 관련 종목 등이 포진된다.
셋째, 차세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 태양광발전, 원자력발전 등 여전히 광범위한 업종규모를 자랑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종목군으로 구성되었다.
넷째, 대기업과 상생·협력하면서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높은 매출성장, 그리고 수익성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태양광 분야의 장비, 소재, 부품 콘텐츠 등을 공급하는 우량 중·소형주를 모아놓았다.
다섯째,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이다. 삼성그룹 등 대기업들도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는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다. 세포치료, 백신, 줄기세포, 바이오시밀러, 진단 분야에 이르기까지 영역이 넓지만 아직은 굵직하게 성장한 기업이 드물다. 역설적으로는 그래서 성장잠재력이 가장 높은 영역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유동성장의 중심인 금융 산업이다. 특히, 수수료 등에 의존하는 금융기관보다는 자산운용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이 뛰어난 증권사와 은행 등이다. 아울러, 금리인상시기에 보유자산의 가치가 늘어나는 보험사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차트와 소문을 버리고 시장에 순응하라!
평생 성공하는 투자자로 거듭나는 8가지 캔 스마일 법칙!

이 책은 기술적 분석뿐 아니라 강동진 박사의 투자철학도 함께 소개했다. 20년간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강 박사만의 투자원칙! 그것은 바로 ‘캔 스마일CAN SMILE’ 투자원칙이다. 캔 스마일 역시 8가지 철학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이다.
종목정보는 물론, 주식시장관련 흐름을 연속적으로 점검하는 자세Continuous Process Monitoring, 주식의 흐름에 순응하라Adaptation to Market Trend, 전문가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말라No Blind Obedience,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운용Systematic Portfolio Operation, 정보를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모델링하고 취합하라Modeling & Integration of Data, 레버리지 관리Leverage Management, 마지막으로 인지부조화Emotion Cognitive Dissonance를 극복하라! 이것이 바로 캔 스마일의 핵심이론이다.
강 박사는 특히 인지부조화에 대해 강조한다.
인지부조화는 1950년대 미네소타대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가 주장한 이론으로써 ‘사람의 인식과 행동이 서로 상충되어 모순이 발생될 때 이를 모면하기 위한 자위적 정당화나 맹신의 현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투자자를 끔찍한 실패로 몰아넣는 가장 큰 원인으로, 자신의 투자가 실패했다는 증거가 계좌의 손실로 증명됐는데도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자기 정당화를 시도하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거나 시장에 역행하는 행동을 저지르고 만다. 시장에 순종하지 못하는 투자자로 만드는 마음의 부조화를 이해해야 한다. 투자를 불안한 마음으로 할 필요는 없지만, 불안을 없애기 위해 시장이 주는 신호를 애써 무시해서는 안 된다. 투자에서 대규모 실패, 결정적 실패가 인지부조화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시장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는 열쇠가 숨겨 있다고 할 수 있다.
강동진 박사는 그동안 실패를 거듭했던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그의 투자 노하우와 철학을 최초로 소개하고, 그의 노하우를 투자자들이 평생 지켜야 할 투자의 기본원칙으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



책 속에서
일면 단순한 숫자의 변화로 보이는 주식시장은 수천수만 가지의 변수들이 서로 어우러져 종합적으로는 ‘종합지수’라는 단어로, 개별 종목에서는 ‘주가’라는 숫자로 표현된다. 십 수 년의 과정을 얼마나 완벽히 이해했느냐에 따라 대학입학시험의 성적이 결정되듯이 주식에서도 얼마나 철저히 공부하고 빠짐없이 준비했느냐에 따라 계좌의 수익률이 결정된다. 아무리 차트에 능한 사람도 세계경제의 위험과 해외에서 불어오는 악재를 눈치 채지 못한다면 주가의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없다. 반대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꿰뚫고 국내외 악재와 호재를 간파한 사람도 실전에 필요한 방법을 익히지 못했다면 효과적인 투자행위를 할 수 없다. 거시적인 경제 파동과 달리 주가는 좀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기 때문에 저항과 지지, 추세를 알아야만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능하다._006쪽&#8228;‘프롤로그’ 중에서

성공투자를 위해 학습해야 할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째, 금리와 유가, 환율의 변동부터 시작해 미국 고용지표의 변화도 체크해야 한다.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외 지표를 빠짐없이 정리하여 수시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증시를 움직이는 요인을 파악하는 작업이므로 주식공부보다는 경제공부에 가깝다. 둘째,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인지부조화에 대한 이해다. 인지부조화는 ‘사람의 인식과 행동이 서로 상충되어 모순이 발생될 때 이를 모면하기 위한 자위적 정당화나 맹신의 현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투자자를 끔찍한 실패로 몰아넣는 가장 큰 원인으로, 자신의 투자가 실패했다는 증거가 계좌의 손실로 증명됐는데도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자기 정당화를 시도하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거나 시장에 역행하는 행동을 저지르고 만다. 시장에 순종하지 못하는 투자자로 만드는 마음의 부조화를 이해해야 한
다. 투자에서 결정적 실패는 인지부조화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시장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는 열쇠가 숨겨 있다고 할 수 있다._019쪽&#8228;‘프롤로그’ 중에서

주식투자에서도 다른 사업과 마찬가지로 성실해야만 웃을 수 있다. 그래서 종목정보는 물론 주식시장 관련 흐름을 연속적으로 점검하는 자세Continuous Process Monitoring를 가져야한다. 그러다 보면 시장이 상승 방향인지, 하락 방향인지, 아니면 추세전환의 변곡점에 이르렀는지 등의 뚜렷한 신호를 알려준다는 것을 알게 되며, 투자자는 자신의 아집과 편견에서 벗어나서 그 흐름에 순응Adaptation to Market Trend할 수 있게 된다. 순종하는 영혼은 더 이상 정보 부족에 목말라 하지 않으니 어설픈 전문가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말라No Blind Obedience고 한다.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의 운용도 체계적Systematic Portfolio Operation이고 유연하다. 또한, 주식시장의 주변에는 시시각각으로 수많은 정보들이 넘나드니,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넘쳐난다. 그러나 ‘정돈되지 않은 정보는 공해’라고 했다. 정보는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취합하고 모델링Modeling & Integration of Data한다. 이 정도의 체계가 갖춰지면 이젠 수익률을 배가하기 위한 욕구도 생길 수 있다. 투자적기에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다소 공격적으로 운용하고 싶다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위험을 동시에 관리하는 이른바, 레버리지 관리Leverage Management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수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의 성패는 심리적 요인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외부환경에 마음은 변덕스럽게도 변하기도하고,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오르내리기도 한다. 자기 자신도 주체를 못하는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좀 해달라고 한다. 그래서 이른바 인지부조화 EmotionCognitive Dissonance를 잘 이해하고 극복하려는 부단한 자기 수련이 성공투자의 핵심이다. 여기까지의 8개 과정의 영자 첫 글자를 모아 놓으면 ‘캔스마일CANSMILE’이 된다._024-025쪽&#8228;‘성공투자를 위한 8개의 투자 철학’ 중에서
기술적 패턴은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정립할수록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전문적인 차트분석가나 연구자를 제외한 일반투자자들의 경우 간결하고 적용하기 쉬운 기본 패턴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오히려 너무 많은 패턴을 적용하다보면 기준을 정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실전에 활용하지 않는다면 책장에 꽂혀 먼지만 쌓여가는 책처럼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11개의 패턴만 정확히 알아도 매매에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_210쪽&#8228;3장 ‘기술적 분석’ 중에서

황금분할선의 장점은, 주식에서 한 점을 찾기란 어렵지만 대응 가능한 영역을 미리 설정하여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황금분할선은 생각의 범위를 좁혀주기 때문에 어느 점에서 주가가 정점을 찍거나 바닥을 다질지 애써 고민하지 않아도 황금분할선 근처에 오면 매수와 매도 준비를 하게 한다는 데서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허황된 대박, 목표가 등 투자자가 흔히 갖는 망상을 없애주는 효과도 높다. 당신을 인지부조화에서 건져줄 중요한 선이므로 꼭 활용했으면 한다. ★황금분할선의 구획방법 | &#10102;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기간을 먼저 정한다. 충분한 상승 사이클과 하락 사이클이 있는 기간이면 좋다. 너무 긴 기간을 대상으로 하면 정교함이 떨어지고 너무 짧은 기간은 신뢰성이 떨어진다. 좌우대칭이 뚜렷한 기간이면 가장 좋다. &#10103; 에너지의 분기점을 서로 연결한다. 상승하다가 막히는 점, 하락하다가 지지되는 점, 오랜 횡보의 상단선과 하단선을 서로 연결한다. 단, 일시적인 급등점이나 급락점은 고려하지 않는다._260쪽&#8228;3장 ‘기술적 분석’ 중에서

2008년에 기획한 전략종목군 파이트FIGHT는 미국의 정치 사이클과 연동된 업종 사이클의 철학이 배어 있다. 그 대표종목 10개의 FIGHT 종목 수익률은 앞장에서 소개한 대로 빅히트였다. 2009년의 전략종목도 그 근간은 FIGHT 종목으로 지난해 덜 오른 종목군을 중심으로 분류하여 스마트SMART로 이름을 붙였으며, 수익률도 지수상승률을 훨씬 앞서면서 종착지를 향하고 있다. 내년도의 전략종목군도 역시 근간은 FIGHT 종목군이다. 여기에서 영역별로 재구성하여 스카시SCASHI라는
이름을 붙였다. 스마트 기술업종Smart Technology, 내수형 업종Consumption Sector, 신성장에너지Advanced Technology, 우량부품사Small Caps, 건강산업Healthcare & Bio, 그리고 유동성장의 중심 금융업종Investment Bank에서 앞 글자를 따서 모은 것이다.
_특별부록&#8228;2011년 버크셔리치 증시키워드 스카시 60선 중에서



추천사
산업공학을 투자에 접목해 예측 불가능한 시장변수들을 대응 가능한 투자영역으로 모형화한 캔 스마일 법칙은 투자자들의 가이드라인으로써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주식 멘토라는 그의 명성에 걸맞게 이 책은 대박의 환상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창출에 필요한 근본적인 통찰력을 갖게 한다. | 김상철 메리츠증권 상무

주식시장이란 희망과 두려움이 반복되는 곳이다. 그러나 한국경제TV ‘강동진의 멘토 컨설팅’ 함께한 개인투자자들이 점점 성장하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는 모습을 보며 담당자로서 보람을 느낀다. 강동진 박사의 지난 10여 년간의 투자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행복해졌으면 한다. | 오창영 한국경제TV 방송1팀장

애널리스트의 분석 능력과 전략가의 넓은 시야, 그리고 펀드매니저의 유연함까지 지닌 보기 드문 투자 조언가다. 이 책은 노력하는 투자자를 위한 교과서와 같다. 증권업 종사자가 읽어도 충분한 전문적인 내용을 투자자 시각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점이 돋보인다. 일반적인 투자서 10권 이상을 정독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 반준환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8729;내 삶을 바꾸어놓은 강동진 박사의 캔 스마일 주식투자법. 늘 마이너스였던 내 인생에 처음으로 플러스를 안겨준 기적의 투자법! | 예쁜엄마
&#8729;정확한 시황 분석의 1인자. 주식투자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해결책이 되는 책! | Namie
&#8729;CAN SMILE! 시장 견해 및 심리적 오류를 최소화하고, 흔들림 없는 투자의 길로 인도하는 최고의 지침서! _Mi jeong
&#8729;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투자지침서를 넘어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소중한 바이블이다. _뚜르네
&#8729;끊임없는 결단과 선택을 해야 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진정한 주식 투자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__루디아사랑
★강동진 | 진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14년간 원자로설계를 하던 과학자로 재직 중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 정보모델링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2년간 미국 컴버스천 엔지니어링Combustion Engineering 사에서 한국형 경수로 개발팀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핵물리·기계·안전해석·전자제어·재료소재 등 각 엔지니어링 분야의 정보를 취합하고 모델링했다.
그는 IMF 외환위기 후 주식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스티브’라는 필명으로 증권시장에 등장했다. 1999년 증권정보 사이트인 ‘팍스넷’공동 창업자로 합류하여 투자정보 임원을 맡았으며, 사이버 애널리스트 시대의 막을 열었다. 그가 매일 아침 제공했던 ‘오늘의 투자전략’은 하루 조회수 6만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공학박사 출신답게 체계적이고 신뢰성이 높은 증시분석으로 명성을 날리던 그는 KBS, MBN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그 뒤 제도권에 영입되어 리딩투자증권 온라인 사업본부장, SK증권 상무를 역임했다. 2007년 한국의 버크셔 해서웨이를 꿈꾸며 (주)버크셔리치 투자자문을 설립했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후 증시 위기설이 극심했던 시기에 기획한 ‘2009 파이트FIGHT 주도주’는 101%의 수익률을 내며 빅히트했다. 파이트 구조모형을 기본으로 한 ‘2010년 스마트SMART 주도주’ 또한 지수상승률을 훨씬 앞선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그는 2011년 ‘스카시SCASHI 종목군’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스마트 기술업종Smart Technology, 내수형 업종Consumption Sector, 신성장기술Advanced Technology, 우량 중소형주Small Caps, 건강산업Healthcare & Bio, 그리고 유동성장의 중심 금융업종Investment Bank이 바로 그것이다.
그는 자신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캔 스마일CAN SMILE’로 정의한다. 종목정보는 물론, 주식시장관련 흐름을 연속적으로 점검하는 자세Continuous Process Monitoring가 가장 우선이다. 주식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다 보면 시장의 뚜렷한 신호를 감지할 수 있으며, 신호를 감지한 투자자는 주식의 흐름에 순응Adaptation to Market Trend한다. 흐름에 순응하는 투자자는 전문가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No Blind Obedience. 또한 포트폴리오의 운용도 체계적Systematic Portfolio Operation이다. 주식시장 주변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정돈되지 않은 정보는 공해일 뿐이다. 그러므로 정보는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모델링하고 취합Modeling & Integration of Data한다.
이러한 체계가 갖춰지면 수익률을 배가하거나 위험관리를 위한 수단이 필요해진다. 바로 레버리지 관리다Leverage Management. 마지막으로 이들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투자심리다. 인지부조화Emotion Cognitive Dissonance를 잘 이해하고 극복하려는 부단한 자기 수련이 핵심이다. 이것이 바로 ‘캔 스마일CAN SMILE’의 핵심이론이다.
현재 (주)버크셔리치 투자자문 대표로 한국경제TV <출발증시특급>의 ‘강동진의 멘토 컨설팅’과 한국경제TV 증권정보 사이트 와우넷wownet.co.kr에서 주식계좌 컨설팅 및 온라인 상담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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