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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동

환경의 역습

2004.09.01조회:2755

김영사 보도자료

책으로 만든 환경의 역습


박정훈 지음 ㅣ 328p ㅣ 12,900원 ㅣ 2004년 9월 3일 발행 ㅣ 분류 : 건강/환경/웰빙 ㅣ 신국판 변형 148*220 ㅣ
ISBN 89-349-1659-1 03510ㅣ 도서문의 : 02-745-4823(#207)


“원인도 모르고 죽을병에 결렸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고생하던 중 올 1월에 SBS에서 <환경의 역습>을 보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나와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 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후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어두운 터널을 헤매다 빛을 본 것처럼 너무도 기뻤습니다.”

- <환경의 역습> 방영 이후 저자가 받은 독자의 편지(1장 향수 냄새에 분노하는 사람들) 중에서.
편지의 내용으로 보아 화학물질과민증환자로 추정됨.


“화학실험동물로 전락한 현대인의 충격 보고서”
전국에 ‘생명의 밥상’ 열풍을 일으킨 『잘먹고 잘사는 법』에 이어 ‘새집증후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친환경 건축 붐을 몰고 온 박정훈 PD의 바로 그 충격의 다큐멘터리.


북미, 유럽, 일본, 호주 등 전세계를 발로 뛰며 전문가들을 인터뷰하고 피해 실태 취재, 과학적 실험으로 화학물질의 해독과 치료 과정 검증
저자 박정훈은 2002년 SBS 다큐멘터리를 글로 쓴 『잘먹고 잘사는 법』으로 당시 생소하던 유기농 자연식 보급에 큰 영향을 끼쳤고, 나아가 오늘날 중산층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웰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는 데 일조했다. 그는 불결한 공장식 사육장에서 쇠사슬에 묶여 학대받는 소들을 본 후 충격을 받고 <잘먹고 잘사는 법>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옥 같은 환경에서 온갖 항생제와 발육촉진제를 맞고 자란 동물들과 식품첨가물로 뒤범벅된 가공식품들이 우리 몸과 지구의 환경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체계적으로 논증하여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고, 책으로 만든 『잘먹고 잘사는 법』은 건강서로는 유례없는 판매를 기록하는 한편,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저자는 2년 전 낡은 아파트를 구입하여 실내 공사를 한 후 온가족이 병에 걸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두드러기가 나고 가려움증에 시달리는가 하면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기침과 콧물이 그치지 않고 자고 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나날이 계속되었다. 이런 저자의 경험은 실내공기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되어 <환경의 역습>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다큐멘터리 준비 기간 동안 화학물질 피해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고 뛰어가 직접 취재하고 자료를 수집했다. 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전문가와 피해자들을 취재했고, 그 중 일부가 다큐멘터리와 책에 수록되었다. 그가 취재한 대상에는 『도둑맞은 미래』의 저자 다이앤 듀마노스키, 화학물질과민증의 최고 권위자 이시가와 사토시 박사, 배기가스가 임산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는 비트 리츠 교수, 아말감 반대 학자 보일리 헤어 박사, 항생제 연구의 대가 히라마쓰 교수를 비롯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들과 수많은 새집증후군&#8226;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 항생제 내성균 및 중금속 피해자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러한 취재를 통해 화학물질의 폐해를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심층적으로 파악한 그는 또한 각종 실험을 통해 국내 오염 실태를 파악하고 치료방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아토피가 생긴 H군, 새집에 이사한 후 집에만 들어오면 온몸에 붉은 두드러기가 나는 M군을 실험 대상으로 선정한 후, 강제 환기시설을 설치하여 M군의 병이 나아가는 과정을 취재했고, 공기가 맑은 동네의 낡은 아파트로 이사간 H군이 점차 회복되는 것을 기록하여 실내공기가 인체에 미치는 피해를 증명했다(1장 새집증후군 아이들의 회복작전/실내 공기가 원흉이었다). 또한 자동차 배기가스가 생식능력에 끼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대로변에서 장사를 하는 노점상들의 정액을 채취하여 사무직 노동자들의 정자 수와 비교함으로써,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생식능력 감퇴와 불임의 원인임을 밝혀 내기도 했다(2장 자동차의 역습).

온가족을 병들게 하는 주거환경, 아이들의 머리를 나쁘게 하는 중금속, 자동차 미세먼지와 항생제 남용의 위험을 경고한다
고층 아파트, 최신식 자동차, 제한없는 소비가 주는 달콤한 쾌락……. 그러나 편리한 도시문명 속에는 보이지 않는 적들의 가공할 역습이 기다리고 있었다. 안락한 삶을 꿈꾸던 중산층은 화학물질에 포위되어 병들어가는 자신들의 모습을 뒤늦게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인테리어 공사 후 아토피성 피부염에 시달리는 아이, 신축학교에서 눈이 충혈되고 코피를 흘리는 학생들, 학교 건물에 들어가지 못하고 운동장에서 수업을 받는 이리에 남매, 향수나 세제 냄새를 맡으면 시름시름 앓아눕는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 생선과 치과용 아말감, 살충제에 함유된 중금속 때문에 IQ가 낮아지는 아이들, 날로 증가하는 기형아 출산, 조산과 사산의 증가……. 아이의 성적이 떨어지고 주의가 산만해진다면, 천식과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린다면, 임산부가 이유 없이 유산을 거듭한다면, 그것은 건축자재의 독성 화학물질, 옆집 정원에 뿌린 살충제, 해산물에 농축된 중금속, 컴퓨터의 환경호르몬 때문일지도 모른다. 화학물질에 있어서 안전수치란 없다. 실제 사례를 통해 각종 안전수치는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무의미한 것임이 증명되었으며, 여러 화학물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때의 위험성은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일상생활에서 수없이 접하는 화학물질들이 만들어내는 결과가 암일지, 만성피로일지, 불임일지, 천식일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이대로 방치한다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 이변, 해충의 창궐, 아이들의 IQ 하락과 뇌 기능 퇴화, 항생제 남용에 따른 내성균 증가로 불치병 급증이 예견되는 암울한 미래를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향수 냄새만 맡아도 격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은 어쩌면 인간 카나리아인지도 모른다. 탄광에서는 위험한 가스가 나오는지 시험하기 위해 카나리아를 새장에 넣어 가지고 들어간다. 카나리아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 공기에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이므로 사람들이 이를 신호로 대피하게 된다. 우리가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의 경고를 무시한 채 계속 화학물질을 남용한다면, 언젠가는 우리도 그들처럼 고통받게 될지도 모른다.
TV에서 미처 말하지 못한 수많은 정보와 건강한 삶의 대안
다큐멘터리 <환경의 역습>이 방영되자마자 정부는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인증제를 통과시켰고, 업계에서는 저마다 무공해 건축자재, 친환경 주거환경을 내세우고 있다. 환경부 담당자들은 저자에게 환경부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할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 치하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환경의 역습>은 이처럼 짧은 시간에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점점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오늘날의 사회에서 정부가 경기 후퇴를 감수하고 갑자기 환경을 모든 정책의 우선 순위로 설정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갑자기 안 먹고 안 쓰는 방향으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다.
저자 스스로도 자동차의 폐해를 그토록 절감하면서도 ‘디스크에 걸린 아내의 이동을 위해, 또 어머니를 좀더 자주 찾아뵙기 위해서’ 자동차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음을 절절히 고백하고 있다(2장 카 쉐어링을 아십니까). 그는 자신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살리기’는 바로 ‘현명한 소비를 통한 환경운동’임을 제안한다. 되도록 유기농 제품,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기업의 환경파괴를 감시한다면, 기업은 이윤을 위해서라도 환경친화적인 제품 생산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소비자의 인식 변화에 따라 ‘무공해 페인트’, ‘친환경 벽지’ 등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저자는 프로그램 제작 기간 동안 새끼 돼지들을 깨끗한 환경에서 항생제 대신 미생물 배양 흙을 먹여 키우는 실험을 하기도 하는데(2장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무병 장수 비법) 이러한 식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선택한다면 더 많은 축산업자들이 육류 생산 방식을 바꿀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밖에 서구의 ‘카 쉐어링 제도’(주로 도심 거주자들이 차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한 시간만 빌려 씀으로써 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경제적인 부담도 더는 제도)나 독일의 ‘콜 자전거 제도’(주요 장소에 비치된 자전거를 필요할 때마다 빌려 쓰는 제도)(2장 카 쉐어링을 아십니까)를 소개하기도 하고, 완벽한 환기와 실내공기 정화를 할 수 있게 설계된 미국과 일본의 건강주택(2장 건강주택 바람이 불다)을 소개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 아이만이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일본의 야나카 중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주변 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식단을 제공하며 조리실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가운과 모자, 마스크를 쓰고 전용 신발을 신고서 작업하는가 하면 다른 조리대로 옮길 때마다 알코올로 손을 씻는다. 그리고 점심식사 30분 전 교장선생님이 음식의 맛과 위생을 손수 점검한다. 심심치 않게 급식 비리로 잡혀가는 우리나라 교장선생님들의 모습과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모든 사람이 야나카 중학교 교장선생님의 마음을 갖는다면, 결코 현재의 환경 위기를 비관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4장 어느 교장선생님).



현대인의 풍요로운 삶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원인 모를 질병들과 화학물질의 함수 관계!

# 일본에서 새집증후군 환자와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는 약 50만 명으로 추산된다. (1장 집 속에 숨어 있는 적들)
# 리모델링 후 학생들의 눈이 충혈되고 쉴새없이 코피를 흘리는 일본 초와 초등학교. (1장 새 학교에서 생긴 일)
# 햄스터 12마리가 입에 거품을 물고 죽은 새집에서 살다가 생긴 알레르기로 결국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운동장에서 수업을 받게 된 이리에 남매. (1장 이리에 남매의 비극)
# 샴푸, 담배, 향수, 세제 냄새를 맡으면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가족과 떨어져 천연재료로 만든 집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갇혀 사는 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 (1장 향수 냄새에 분노하는 사람들/화학물질과민증 환자들의 휴양 호텔)
# 온 집안을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고 책을 유리 너머로 읽으며 신문지 냄새만 맡으면 숨을 쉬지 못하는 시바타 가오루 씨의 사례. (1장 알루미늄 포일로 감싼 집)
# 화학물질이 뇌와 신경계를 손상시키면 안정적이고 모범적이던 아이가 갑자기 공격적으로 변하며 주의가 산만해지고 가려움증, 기침, 천식 증상을 나타냄. 화학물질에 노출된 아이들은 불안해하고 화를 잘 내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함. 화학물질의 대량 사용 이후 일본에서는 등교 거부, 자폐증이 급증함. 미국에서는 아이들의 약 30%가 화학물질과 관련된 장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1장 이리에 남매의 비극)
# 자동차가 다니기 시작한 후 더 이상 장수촌으로 불리지 않는 일본 유즈리하라. (2장 어느 장수촌의 몰락)
#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천식 환자가 급증한 미국 프레즈노. (2장 프레즈노의 비극)
# 일본의 ‘알레르기 행진’ 현상. 유아기에는 아토피성 피부염, 그 다음에는 천식, 초등학교 때는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전개됨. (2장 천식의 새로운 원인)
# 새집증후군은 자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임산부가 차도 가까이에 산다면 태아의 심장기형 및 저체중아 출산, 조산의 가능성이 몇 배 높아진다. (2장 태아들이 가출하고 있다)
# 치과용 아말감은 50%가 수은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말감을 빼고 불치의 피부병이 사라진 사례가 다수 보고되었다. 수은은 IQ를 나쁘게 하며 알츠하이머 병의 원인으로도 지목된다. 스웨덴과 오스트리아는 이미 아말감 사용을 금지했다. (3장 당신의 입안에 괴물이 있다?/아말감을 빼고 불치의 피부병이 낫다/아말감은 독인가)
# 살충제 성분인 클로르피리포스에 노출된 후 영리했던 세 자매가 모두 학습장애아가 된 미국 윌리엄스 가족의 사례. (3장 아이들의 영구치가 없다)
# 납과 수은, 그리고 환경호르몬은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감퇴시키고, 참을성을 저하시킨다. 미국 보건부와 환경부는 어린이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안전, 소아암, 천식, 그리고 납 등 화학물질을 4대 주요 과제로 설정하여 집중적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다. (3장 아이들의 뇌를 공격하는 괴물들)
# 환경호르몬은 사용이 금지된 후에도 분해되지 않고 대기를 떠돌고 있다. 스웨덴의 청정지역에서 성장한 발스트롬은 28종의 독성화학물질이 검출된 혈액 검사결과를 공개하며 자신의 혈액을 ‘화학물질 칵테일’이라고 명명했다. 1980년대 이후 태어난 20대 한국 여성 5명의 복부 지방에서 70년대 사용이 금지된 PCBs나 DDT 등이 검출되었다. (3장 아이들의 뇌를 공격하는 괴물들)
# 유난히 생선을 좋아하다 몸에 쌓인 수은 때문에 유산과 사산을 경험한 호주의 레베카. 불임 부부의 혈중 수은 농도는 일반 부부보다 훨씬 높다. (3장 생선의 수은이 당신의 아이를 노린다)
# 각종 암, 기형, 불임, 신경 이상을 부르는 환경호르몬은 컵라면 용기, 젖병, 우유, 모유, 장난감, 플라스틱, 컴퓨터, 가전제품, 프라이팬에서도 검출된다. (3장 아이들의 뇌를 공격하는 괴물들)
# 항생제 남용으로 우리나라에서 항생제 내성균 보균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최근 메티실린 저항성 포도상 구균(MRSA)으로 사망한 유아의 부모와 병원이 소송 중이다. 병원에서 항생제 내성균에 감염될 가능성을 부인하는 국내와는 달리 독일에서는 병원에서 MRSA에 감염되는 사례가 흔하게 보고되고 있다. (3장 병에 걸려도 쓸 약이 없다)


[차례]

제1장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
환경의 역습, 꿈과 현실
집 속에 숨어있는 적들
실내공기가 생명을 좌우한다
새집증후군이 몰려온다
새집증후군 아이들의 회복작전
실내 공기가 원흉이었다
학교에서 생긴 일
건강한 학교 연대
이리에 남매의 비극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 집
향수 냄새에 분노하는 사람들
화학물질 과민증 환자들의 휴양 호텔
인간이 화학실험동물로 이용되고 있다
건강주택 바람이 불다

제2장 우리는 왜 자동차를 용서 하는가
현대인의 우상 자동차
어느 장수촌의 몰락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무병 장수비법
프레즈노의 비극
대기를 악화시킨 국가는 배상하라
천식의 새로운 원인
자동차의 역습
인간을 위한 자동차문화
카 쉐어링을 아십니까
태아들이 가출하고 있다
나무를 사랑하면 건강해진다
냉장고의 이중성

제3장 보이지 않는 괴물들
당신의 입안에 괴물이 있다?
아말감을 빼고 불치의 피부병이 낫다
아말감은 독인가
생선의 수은이 당신의 아이를 노린다
아이들의 영구치가 없다
아이들의 뇌를 공격하는 괴물들
1) 납이 아이들 곁에 있다
2) 머리를 나쁘게 만드는 환경호르몬
아름다운 여인 다이앤 듀마노스키
병에 걸려도 쓸 약이 없다
소비가 오히려 환경을 살린다

제4장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s!
어느 교장선생님
오염을 극복하는 대안이 있다
한국 도시의 삶,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나
신행정수도, 미래의 모습은?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