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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퀘스트 시리즈 3 -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2000.07.30조회: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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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네오퀘스트 지음/476쪽/14,900원/2도 인쇄

최강의 인터넷 영어군단 네오퀘스트의 新영어복음서 제3탄!1997년 10월 6일 문을 연 이래 불과 1년 4개월만인 1999년 2월에 100만회 이상의 접속 건수를 기록, 국내 외국어 학습 사이트 중 최단 시간내 100만회 접속 기록을 세운 ‘NeoQuest English Plaza’의 네오퀘스트가 새로운 영어학습서를 냈다.
1권 <영어도 자존심이 있다>와 2권 <뒤집어본 영문법>의 뒤를 이어 '네오퀘스트 잉글리쉬' 시리즈의 제3탄이 되는 이 책의 제목은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NeoQuest English Plaza'는 현재 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 사이에서 '네오북(NeoBook)’이라는 애칭으로 통하고 있는 이 시리즈는, 5만 회원과 100만 접속자들의 여론 조사를 통해 직접 발간을 원하는 강좌들이 선별되어 책으로 나온 것이다.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는 회원과 접속자들 사이에서 가장 호응이 높았던 영어강좌 "Native처럼 생각하자"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네오퀘스트가 추구하는 영어학습의 마인드와 방법론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준다.


"외우는 영어는 가라!" 영어의 미로를 탈출하는 '동사 지도'와 '전치사 나침반'.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수많은 표현과 문장을 막연히 외우려고 드는 것이다.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는 "외우는 영어는 가라!"고 외친다.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영어는 우리에게 미로고, 미로는 외울 수 없다. 이 책은 영어의 미로를 탈출하는 간단한 원리를 동사 지도와 전치사 나침반으로 찾게 해준다.

"영어는 결국 동사로 먹고 삽니다. 그 중에서도 중학교 1학년 때 배운 기본동사만 잘 알면 영어의 80%는 해결됩니다. 동사를 알면 영어라는 미로를 훤히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방향을 잡지 못할 때는 전치사가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해주지요. 동사의 기본성격을 파악하고 전치사라는 나침반을 잘 활용하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영어라는 미로를 조감도를 그리듯 머리 속에서 간결하게 정리해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바탕이 된 온라인 강좌 "Native처럼 생각하자"에서 시사하듯이,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의 언어감각과 영어 Native의 영어 언어감각을 비교분석해 언어감각을 갈아끼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암기하면 안 된다. 그냥 부담 없이 읽어나가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학생과 회사원, 수십년간 영어공부에 실패해 온 50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접속자들이 게시판과 이메일을 통해 감동과 찬사를 전해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강좌가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외우고 암기하느라 죽어버린 많은 사람들의 영어를 다시 생생하게 살리라.


[주요 내용]

제1부 Native 머리 속 들여다보기
한국어 Native 김네오와 영어 Native인 Bruce의 대화를 통해 두 언어의 감각을 비교하고(네이티브가 세상을 보는 관점인 전지적 작가시점과 우리나라 사람이 세상을 보는 일인칭 주인공시점 비교), 세상만사를 전체그림으로 볼 때 말이라는 것은 이 전체그림을 그리는 조각그림 맞추기 놀이라는 것을 밝힌다.

제2부 실전-기본동사 그림 그리기
기본동사 그림 그리기 준비운동에서, 풍경화에서 추상화도 나온다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문맥에서 결정되므로 '거시기 이론'을 적용해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익힌다.
실전에 들어가서는 BREAK, BRING, CALL, COME, DO, HAVE, GET, TAKE, GIVE, GO, MAKE, TURN 등 12개의 동사로 기본그림을 그리는 연습을 한다.

제3부 기본동사와 전치사의 만남-이어동사
전치사의 기본그림을 이해하고 동사의 기본그림과 합쳐지면 이어동사와 이디엄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익힌다. 2부에서 다룬 기본동사와 각 전치사를 연결해 이어동사를 익히는 연습을 한다.

제4부 상상의 나래를 펴자-이디엄, 파생표현, 속어
이디엄과 파생표현, 속어까지 그림을 확장해 나가는 연습을 한다.

마치며-다른 기본동사 도전하기
마지막으로 12개 기본동사로 연습한 기본그림 그리는 방법을 다른 동사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NeoQuest English> 시리즈
1권 영어도 자존심이 있다
2권 뒤집어본 영문법
3권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4권 Office English (근간)
5권 경제영어 올라서기(근간)




(별첨)
'네오퀘스트(http://www.neoqst.com)'에 대하여

외대 통역대학원 출신의 현장통역사들이 결성
외대 통역대학원을 졸업한 3명의 동기동창생 최완규(30), 오성호(31), 송연석(29)이 모여 만든 소수정예의 인터넷 영어군단이다.
모두 이 땅에서 태어나 영어를 혼자 익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이들은, 동시통역사라는 직업을 얻기까지 무수한 영어공부의 체험과 시행착오들을 겪었기 때문에, 영어공부라면 나름대로 누구보다 할 말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인터넷에 영어마당을 열었다.
지금까지의 영어학습 방식이 너무 비효율적이고 주입식이어서 사람들이 영어와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인식 아래, 영어공부의 '제3의 길'을 제시한다는 뜻에서, 그리고 그들 자신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뜻에서 'Neo(新) + Quest(追求)'라 이름 붙였다.


어떤 영어학습 사이트를 추구하는가?

①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다
재미는 가장 강력한 학습의 동기부여 방법이다. 영화나 팝송, 좋아하는 스포츠 기사, 만화, 혹은 플레이보이 잡지라 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야에서 영어공부의 실마리를 찾도록 한다.

② 시험이 아닌 실생활을 위한 영어를 추구한다
토익, 토플 점수 몇 점을 더 올리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만화나 TV, 영화를 보기 위한 영어,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영어, 즉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활용영어에 초점을 맞춘다.

③ 기존의 영어학습서에서 소외되었던 내용을 다룬다
일기를 통해 비영어권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존의 일기', 영자신문 <코리아 타임스>의 기사를 통해 시사영어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코리아 타임스', 최근 많이 등장하는 생소한 경제용어들을 배울 수 있는 '경제영어 올라서기'와 '경제신문을 읽자', '미국 속어', '발음을 고치자', '스크린 영어', '토익', '이디엄 영어회화', '인터넷 유머'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텍스트를 통해 회화에서부터 문법, 작문, 청취 등 각 부문을 총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네오퀘스트 운영진 연락처 : http://www.neoqst.com
전화: 0344)914-7045~6 핸드폰:011-773-4529(오성호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