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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3030 English 듣기 4탄

2015.07.31조회:2268

 

1. 도서명: 3030 English 듣기 4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뉴스가 들린다

2. 저자: 김지완, 김영욱

3. 정가: 11,800원

4. 출간일: 2015년 7월 24일

5. ISBN : 978-89-349-7154-3 04740

978-89-349-7027-9 (세트)

6. 쪽수: 260쪽

7. 판형: 145?210mm

8. 분류

국내도서> 외국어 > 영어회화/청취 > 영어청취

 

9. 책 소개

50만 독자가 입증하는 영어 학습의 신세계〈3030 English〉

귀가 번쩍 열리고 눈이 반짝 뜨이는 ‘듣기 시리즈’ 완간!

“이제 뉴스를 보는 시간에도 공부가 된다”

CNN, NBC, ABC 등 최고의 뉴스 채널에서 시사, 비즈니스, 스포츠, 명사 인터뷰까지. 섹션별로 골라 듣는 뉴스 리스닝의 결정판. 뉴스로 시사와 상식을 꿰뚫는 리스닝 스킬 대공개. 흥미와 화제, 정보로 가득한 뉴스로 세상에 대한 눈과 귀를 열고 싶은 분들에게 바칩니다!

 

10. 책 속에서

<3030 English> 듣기 4탄은 영어 청취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긴 중급 이상 학습자들에게 적절한 교재입니다. 실제 뉴스 기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문 모두 생동감이 넘치며, 너무 길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아 영어 뉴스 청취 입문자용으로 딱 좋습니다. 또한 시사, 비즈니스, 명사 인터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로운 뉴스를 연달아 듣는 듯한 재미도 있습니다. (7쪽)

 

중요한 정보는 크고 분명하게 소리 난다! 영어에는 리듬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단어의 강약에 따라 만들어지는 리듬이다. 가장 기본적인 강약 규칙은 이렇다. 내용어content words, 즉 문장의 의미에 기여하는 단어들에는 강세가 오고, 기능어function words, 의미보다 문장 구성에 기여하는 단어들은 강세가 오지 않는다. 대체로 명사, 본동사 등이 내용어에 속하고, 조동사, 전치사 등이 기능어에 속하는데, 언제나 이 법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70쪽)

 

소리는 연음된다. 우리말과 영어, 소리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있다. 즉, 발음하기 편한 대로 소리 난다는 것이다. 우리가 ‘난로’라고 쓰고, 읽을 때는 ‘날로’라고 하는 것(자음동화)이나 ‘같이’라고 쓰고 ‘가치’라고 읽는 것(구개음화)처럼 영어도 그렇다. 이렇게 하나의 소리가 본래의 소릿값에서 변화하여 발음되는 것은 다른 소리와 만났기 때문이다. 저 혼자 있으면 ‘같’, ‘이’라고 읽히지만, 둘이 만나면 ‘가치’로 읽히는 것이다. would와 you도 만나면 [우드 유]가 아니라 [우쥬]가 된다. (120쪽)

 

extensive listening은 듣는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않고, 귀에 익숙하게 듣고 의미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정도로만 하면서, 다양한 토픽을 듣는 시간과 양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는 방법이다. 단, 섣불리 영어 뉴스 채널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면서 귀가 트이기를 기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최소한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스크립트가 있는 내용을 듣고, 마지막에는 제대로 들었는지 놓친 곳은 없는지 스크립트를 확인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 (228쪽)

 

11. 저자 소개

저자

김지완

유학 도중 한국에 돌아와 영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 능력을 깨우치고자 쓴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영어교육자이다. 독특한 말하기 교육을 표방하는 영어 콘텐츠 회사 3030영어와 3030스쿨을 설립한 대표이자, ‘성공 습관’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강사이기도 하다. 중학교 2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이다. 현재는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와 온라인 영어학원 3030스쿨(www.3030school.com)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서로 <3030 English> 말하기·듣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서적,《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김영욱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다녔으며 영국 중고등과정인 O-levels, A-Levels를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A-Levels 영어, 토플, 토익 모두 A+와 만점을 받았으며,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하여 중국어도 마스터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고, 영자 문화월간지 100% Seoul Life Magazine의 편집장도 지냈지만 2006년 BAT 코리아에 Management Trainee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2008년 런던 본사 근무, 2014년 BAT 폴란드 인사부 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BAT 코리아 인사부 상무로 재직 중이다.

 

 

12. 출판사 리뷰

“뉴스를 보는 시간에도 공부가 된다”

뉴스로 시사와 상식을 꿰뚫는 리스닝 스킬 대공개

지금 세계 방방곡곡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그리스의 경제 문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미국에서는 왜 총기사고가 자꾸만 발생할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는 누가 MVP가 되었나? 물론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접할 수도 있지만 영어로 직접 뉴스를 들을 수 있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입수할 수도 있고, 영어 뉴스를 듣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데 사실 뉴스는 모국어로 들어도 쉽지가 않다.

영어에 대한 이러한 갈증을 단비처럼 해소해줄 책이 바로 <3030 English> 듣기 3탄 ‘하루에 30분씩 30일이면 뉴스가 들린다’이다. 50만 독자가 입증하는 <3030 English> 시리즈의 저자 김지완의 신작인 이 책은 영어 뉴스 듣기뿐만 아니라 시사와 상식을 동시에 꿰뚫을 수 있는 리스닝 스킬을 알려준다. CNN, NBC, ABC 등 최고의 뉴스 채널에서 시사, 비즈니스, 스포츠, 명사 인터뷰까지… 이 책에서는 각종 뉴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청취할 수 있도록 실제 뉴스에서 방송된 기사를 바탕으로 구성하되, 각각의 지문은 듣기에 딱 알맞은 분량으로 조절했고, 전문용어는 간략한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문장 길이가 비교적 길고 구조가 복잡하고 속도가 평균적으로 빠른 뉴스의 특성을 생생하게 살려냈고, 흥미와 화제, 정보로 가득한 뉴스를 섹션별로 골라 들으며 자신의 영어 청취 실력이 얼마만큼 성장했는지도 직접 확인해볼 수도 있다.

 

 

“정말 뉴스가 들립니까?”

영어 뉴스 리스닝에 효과만점인 팁 하나!!!

영어 뉴스 듣기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너무 주눅 들 필요 없다. 아니, 처음부터 영어 뉴스가 듣기 쉬운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미국이나 영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당연히 어렵다. 쉬울 리가 없다. 그러니까 자신만 어려운 게 아니라 모두 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다. 3탄에서 언급했던 유추의 기술은 이번 4탄 뉴스 듣기 편에서도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뉴스를 듣다 보면 참 이상한, 유별난 발음의 단어가 종종 들리는데 이런 단어들의 대부분은 그렇게 중요하거나 문맥을 파악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단어라기보다 국가의 지명, 외국 사람의 이름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뉴스가 어렵게 들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지방 이름이라든지, 그곳 국무부 장관의 성함이라든지, 되게 길고 이게 뭐지 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런 것들은 실제로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즉 영어 뉴스는 알고 보면 별거 아니라는 것, 이렇게 생각하면 뉴스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영어는 말을 해봐야 말을 할 수 있다. 듣기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를 들어봐야 영어가 들린다. 이 단순한 진리를 꼭 기억하고 듣기 시리즈의 마지막, 뉴스 듣기를 시작해보자.

 

 

오는 말도 알아들어야 의사소통!

외국에 여행을 가서 길을 묻고자 실컷 머리 짜내서 한마디 호기 있게 물어봤더니, 현지인의 입에서는 대답이 한참 쏟아져 나올 때가 있다. 열심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고맙기 그지없지만 아무것도 못 알아듣는 안타까움을 혼자 속으로 삭일 수밖에 없다. 결국 “고맙다”는 말로 적당히 대화를 끊고 뒤돌아설 때 깨닫는 평범한 진리가 있으니 ‘내 말만 할 것이 아니라 남의 말도 알아들어야’ 무릇 의사가 통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국 말하지 않은 것과 다를 바 없다. 상대방이 아주 간단한 단어로 대답해주면 좋으련만, 실전은 시나리오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물론 스피킹 연습을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의 임계량에 도달하면 그 실력이 넘쳐서 리스닝도 되고 리딩도 된다. 그래서 특별히 리스닝 연습이나 독해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도 웬만큼 들리고 읽히는 것이다. 어쨌든, 대화를 하든 뭘 물어보든 맞는 답을 주려면 상대방 말을 먼저 알아들어야 한다. 하고 싶은 말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다. 상대방이 한 말을 못 알아들으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없다. 리스닝이 중요한 이유는, ‘듣기’가 바로 의사소통의 필수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독자들의 한마디

?그야말로 영어 듣기 왕초보를 위해 탄생한 책!(docysn 님)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준다.(gazahbs 님)

?교과서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엮어 표현을 확장한 것이 시선을 사로잡는다.(storymaniac 님)

 

13. 차례

 

Hello

This Book is

게임의 법칙

 

Section 1. Current Affairs

Day 1~Day 7

 

Section 2. Business

Day 8~Day 13

 

Section 3. Sports

Day 14~Day 19

 

Section 4. Interviews

Day 20~Day 26

 

Section 5. Others

Day 27~Da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