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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3030 English 듣기 3탄

2015.07.31조회:3761

1. 도서명: 3030 English 듣기 3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화가 들린다

2. 저자: 김지완?김영욱

3. 정가: 11,800원

4. 출간일: 2015년 7월 24일

5. ISBN : 978-89-349-7153-5 04740

978-89-349-7027-9 (세트)

6. 쪽수: 260쪽

7. 판형: 145?210mm

8. 분류

국내도서> 외국어 > 영어회화/청취 > 영어청취

 

9. 책 소개

50만 독자가 입증하는 영어 학습의 신세계〈3030 English〉

귀가 번쩍 열리고 눈이 반짝 뜨이는 ‘듣기 시리즈’ 완간!

“이제 영화를 보는 시간에도 공부가 된다”

액션 영화부터 러브 &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까지. 하이라이트 장면만 엄선해 듣는 재미와 표현 활용도를 높인 영화 리스닝의 결정판. 영화가 두 배 더 재미있어지는 리스닝 스킬 대공개. 남들 웃을 때 같이 웃고 남들 안 웃을 때도 웃고 싶은 분들에게 바칩니다!

 

10. 책 속에서

좀 더 재미있는 청취학습을 위해 영화 속 하이라이트 장면들만 따로 모아놓은 교재입니다. 기존 영화 청취교재들은 대부분 한 편의 영화로 구성되어 있어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듣느라 지루했다면 <3030 English> 듣기 3탄은 영화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클라이맥스 장면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과 재미가 이어집니다. 또 액션, 멜로, 드라마,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상황의 대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7쪽)

 

리스닝은 리스닝만의 문제이다? 결코 아니다. 모르는 단어는 안 들린다라는 말도 있듯이 어휘를 많이 알면 그만큼 잘 들린다. 단,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서이다. 단어가 머릿속에 들리는 대로 죽 나열만 될 뿐, 뜻이 파악되지 않으면 들었다고 할 수 없다. 문맥을 파악하면 모르는 단어 한두 개쯤 나와도 뜻을 유추할 수 있다. (70쪽)

 

잘 들으면 문제도 잘 푼다? 이것 역시 착각이다. 듣기와 문제 풀기는 다른 영역이다. 각종 리스닝 시험을 볼 때는 그 시험에 어떤 유형의 듣기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시험지를 받아들어야 비로소 문제 유형을 알 수 있는 경우라면, 시험지를 받자마자, 혹은 방송으로 지시 사항을 알려줄 때, 아니면 리스닝이 시작되기 직전에라도 문제를 얼른 봐두어야 한다. 몇 초면 된다. (120쪽)

 

리스닝 공부는 조용한 곳에서 해야 한다? (…) 계속 조용한 공간에서만 리스닝 연습을 하는 것은 여러모로 손해이다. 그만큼 공부할 장소에 제약을 받으니 자주 못 하게 되고, 무엇보다 현실에서는 여러 잡음과 섞여 들리기 마련인 그야말로 살아 있는 현장 영어에 익숙해지기가 어려워진다. 장소 따지지 말고 리스닝 공부를 하자. 특히 지하철은 강력 추천 장소이다. (178쪽)

 

속도 빠른 내용으로 연습하면 그보다 느린 것은 다 들린다? 영어가 아니라 우리말이라도 빠르게 말하면 알아듣기 힘들다. 긴 문장의 경우에는 더욱 힘들다. 영어 원어민은 영어로 된 정보를 그대로 기억하면 되지만, 우리는 우리말로 바꿔서 기억한다.(우리말 구조가 머리와 의식 깊숙이 박힌 토종 한국인은) 이럴 때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어순대로 들은 정보를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이다. 우리말로 옮기지 말고, 퍼즐 그림을 맞추듯 의미 조각을 그림으로 그려보자. 문자보다는 이미지가 오래 가기 때문이다. (236쪽)

 

11. 저자 소개

저자

김지완

유학 도중 한국에 돌아와 영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 능력을 깨우치고자 쓴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영어교육자이다. 독특한 말하기 교육을 표방하는 영어 콘텐츠 회사 3030영어와 3030스쿨을 설립한 대표이자, ‘성공 습관’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강사이기도 하다. 중학교 2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이다. 현재는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와 온라인 영어학원 3030스쿨(www.3030school.com)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서로 <3030 English> 말하기·듣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서적,《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김영욱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다녔으며 영국 중고등과정인 O-levels, A-Levels를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A-Levels 영어, 토플, 토익 모두 A+와 만점을 받았으며,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하여 중국어도 마스터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고, 영자 문화월간지 100% Seoul Life Magazine의 편집장도 지냈지만 2006년 BAT 코리아에 Management Trainee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2008년 런던 본사 근무, 2014년 BAT 폴란드 인사부 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BAT 코리아 인사부 상무로 재직 중이다.

 

12. 출판사 리뷰

“아무리 명대사라도 들려야 감동”

영화가 두 배 더 재미있어지는 리스닝 스킬 대공개

영화 속 감동적인 한마디는 화려한 액션 신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터미네이터〉의 계적인 명대사 “I will be back.”〈스파이더맨〉에서 주인공이 괴로워하며 내뱉은 “Great power always comes with great responsibility.” 그러나 들리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 아무리 감동적인 대사를 들어도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쟤들이 지금 뭐라고 하는 거야?”라고밖에 할 수 없다. 명대사라도 들려야 감동이고 그래야 내 것이 된다.

베스트셀러 <3030 English> 시리즈의 저자 김지완이 돌아왔다! 올해 초 <3030 English> 듣기 1탄과 2탄을 통해 영어 청취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왕초보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 듣기 교과서를 선보였던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영화’를 주제로 영화가 두 배 더 재미있어지는 리스닝 스킬을 공개한다. 특히 액션 영화부터 러브 &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까지 하이라이트 장면만 엄선해 듣는 재미와 표현 활용도를 높였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고, 심지어 옆 사람에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영화 명대사들, 바로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듣기만 하지 말고 원어민 성우를 따라 말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응용해보자. 다양한 영화 속 명대사를 반복해서 듣고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면서 귀가 뚫리고 말문이 열릴 것이다.

 

“외국 영화 보면서 남들 웃을 때 웃고 싶죠?”

영화 리스닝에 효과만점인 팁 하나!!!

영화 듣기는 일단 어깨의 힘을 좀 빼고, 공부한다는 생각보다 즐긴다는 느낌으로 청취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다. 학습이란 생각에 너무 빠지면 자신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할수록 영어가 좀 더 잘 들리고 더 즐거워진다. 그런데 지문을 듣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럴 때마다 사전을 찾다 보면 흐름이 끊어지고, 흥미가 떨어지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첫 청취 때에는 앞뒤 문맥을 살펴 단어의 뜻을 유추해가며 듣고, 두 번째 들을 때에는 방금 유추했던 단어의 뜻이 맞는지 사전 또는 주석을 확인해보면 된다. 영어로 대화를 할 때나 들을 때에는 반드시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밖에 없다. 하물며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조차도 가끔 모르는 단어가 있다. 그래서 유추의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무조건 “아휴 모르겠어, 너무 어려워” 하고 사전을 찾아볼 게 아니라 앞뒤 상황을 고려해 “왠지 이런 뜻일 거 같다” 하며 자꾸 유추하다 보면 유추의 기술이 점점 더 나아진다. 그러면 듣기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한 번 더 말하지만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모든 단어를 알 수는 없다. 유추해야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번 영화 듣기 편을 통해 반드시 유추의 기술을 배워보기 바란다.

 

“이제부터 영화를 보는 시간에도 공부가 된다”

리스닝 훈련을 할 때 가장 좋은 소재는 영화!

일정 상황에 맞게 꾸민 생활회화 위주로 듣기를 하다 보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발음과 속도가 일정하게 조율되지 않은 제멋대로인 현실의 일상 대화에 적응하기 어렵다. 실생활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억양, 발음, 어투 등 영어의 일상적인 진면목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바로 영화이다. 영화 대사는 생생히 살아 있는 언어이면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그런 반면, 난이도가 무작위적이라 골치만 아프고 소득이 없을 때도 있다. 그래서 이번 ‘영화 듣기’ 편에서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원작의 대사를 부분 개작했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 특유의 말투를 엿볼 수 있는 대사나 재미있고 감동적인 대사들은 그대로 살렸다. 영어 청취를 하는 하루 딱 30분 동안 만큼은 다른 생각 다 버리고 오직 영어 듣기에 몰입해보자. 정말 깜짝 놀랄 만한 효과를 볼 수 있다.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독자들의 한마디

?그야말로 영어 듣기 왕초보를 위해 탄생한 책!(docysn 님)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준다.(gazahbs 님)

?교과서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엮어 표현을 확장한 것이 시선을 사로잡는다.(storymaniac 님)

 

 

13. 차례

 

Hello

This Book is

게임의 법칙

 

Genre 1. Action

Day 1~Day 7

 

Genre 2. Love & Romance

Day 8~Day 13

 

Genre 3. Family Drama

Day 14~Day 20

 

Genre 4. Comedy

Day 21~Day 27

 

Genre 5. Others

Day 28~Da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