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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듣기 2탄

2015.03.09조회:6855

온라인 서점용 보도자료

 

1. 도서명: 3030 English 듣기 2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고등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2. 저자: 김지완?김영욱

 

3. 정가: 11,800원

 

4. 출간일: 2015년 3월 13일

 

5. ISBN : 978-89-349-7029-3 04740 978-89-349-7027-9 (세트)

 

6. 쪽수: 260쪽

 

7. 판형: 145?210mm

 

8. 분류 국내도서> 외국어 > 영어회화/청취 > 영어청취

 

9. 책 소개

40만 독자가 입증한 <3030 English>, 듣기 편 전격 출간!

“문장이 길어질수록 자신감도 실력도 커진다!”

베스트셀러 <3030 English> 저자 김지완의 최신작! 처음 시작하는 영어 듣기 시리즈! <3030 English> 듣기 1탄으로 왕초보 딱지를 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확장판 리스닝 트레이닝북. 수능 영어 듣기 시험과 토익 리스닝 섹션 수준의 다양한 토픽으로 구성된 본격적인 영어 청취 교과서.

 

10. 책 속에서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를 통해 제가 주야장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어로 말을 해봐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청취라고 다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 청취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를 들어봐야 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하루 3개, 30일 동안 총 90개의 지문을 들으며 영어 듣기의 세계로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자꾸 듣다 보면 결국엔 영어가 들릴 것입니다. (5쪽)

 

영어 실력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다. 못 하는 게 아니고 안 했을 뿐이다. 그래서 외국인이 우리말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땐 Can you speak Korean이 아니라 Do you speak Korean이라고 물어야 상대가 자존심이 상하지 않고 괜히 억울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능력 문제라기보다 하려고 안 해서 못 하는 거라니까 그러네 참! (12쪽)

 

초등학생처럼 아직 두뇌가 말랑할 때 영어에 노출되지 않는 한, 나이도 먹을 만치 먹은 우리들이 인위적인 노력으로 원어민처럼 발음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최소한 원어민이 알아들을 수 있게 정확하게 발음하자는 것이다. 아래 발음만 완벽히 익히면 원어민 앞에서도 당당하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f]도 [p]도 [ㅍ]라고 발음한다. 두 개를 구분해서 표기할 자음이 우리 문자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에선 분명히 다른 두 발음을 구분해주지 않으면 fail과 pale처럼 다른 단어를 똑같은 단어로 듣는다. (62쪽)

 

버터를 먹네, 날달걀을 먹네, 혀 수술을 하네… 등, ‘영어’ 하면 혀 꼬이는 소리라는 집착을 만들어낸 주범은 [r]이다. [r]의 묘미는 혀를 위로 말되, 입천장에 닿지 않게 하는 고난이도 혀의 자세에 있으니… 우리말에 없는 소리를 만들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혀끝이 안 말리고 천장에 붙었다간 [l] 소리가 돼버리고, 너무 잘 말리면 느끼한 소리가 된다. 둘 다 성대를 떨어서 내는 유성음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l]과 [r]은 전혀 다른 소리이다. (120쪽)

 

앞서 다룬 주의해야 할 발음쌍만 구분해 발음하면 의사전달에 큰 문제가 없으니 이것으로 발음에는 그만 집착하자. 오늘날 영어 사용 인구의 70%가 우리처럼 비모국어인이라고 한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었음을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다. 전 세계로 24시간 뉴스를 내보내는 CNN 방송을 보면, 정통 미국식 발음을 구사하는 아나운서는 극히 일부이고, 다양한 출신의 아나운서들이 각자의 출신 지역 특유의 억양과 다소 변형된 발음으로 영어뉴스를 전한다. 아시아인이 보면 아시아 출신 아나운서의 발음이 알아듣기도 쉽고, 정통 미국식 발음에 가깝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중동 지역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의문이다. (…) 발음이 어눌해도 문장이 올바르고 어휘 구사가 정확하면 의사전달에 문제가 없지만, 발음이 아무리 좋아도 문장에 질서가 없고 어휘가 적절하지 못하면 의사전달에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236쪽)

 

11. 저자 소개

 

저자

김지완

유학 도중 한국에 돌아와 영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 능력을 깨우치고자 쓴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영어교육자이다. 독특한 말하기 교육을 앞세운 영어콘텐츠 회사 3030영어와 3030스쿨을 설립한 대표이자, ‘성공습관’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강사이기도 하다. 중학교 2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대학교에 들어갔다.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베스트셀러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이다. 현재는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와 온라인 영어학원 3030스쿨(www.3030school.com)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와《토익 공부 하지 마》,《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서적,《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김영욱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다녔으며 영국 중고등과정인 O-levels, A-Levels를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A-Levels 영어, 토플, 토익 모두 A+와 만점을 받았으며,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하여 중국어도 마스터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고, 영자 문화월간지 100% Seoul Life Magazine의 편집장도 지냈지만 2006년 BAT 코리아에 Management Trainee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2008년 런던 본사 근무, 2014년 BAT 폴란드 인사부 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BAT 코리아 인사부 상무로 재직 중이다.

 

12. 출판사 리뷰

 

40만 독자가 입증한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전격 출간! 영어, 못 하는 게 아니고 안 했을 뿐이다!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알맹이가 씹히는 영어 듣기 훈련! “하루 30분씩 30일이면 고등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영어 청취를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성우의 발음이 분명하고, 둘째, 대화의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으며, 셋째,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은 일상 생활회화 수준의 교재를 선택해야 한다. 다시 말해 자기 수준에 맞는 교재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교재에 듣는 재미까지 더해져 있다면야 금상첨화다.

 

<3030 English> 듣기 2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고등학교 교과서가 들린다는 듣기 1탄으로 왕초보 딱지를 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확장판 리스닝 트레이닝북으로서, 수능 영어 듣기 시험과 토익 리스닝 섹션 수준의 다양한 토픽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소리를 듣는 연습이 아니라 내용과 핵심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본격적인 영어 청취 교재이다. 20종의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를 조사·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초·중급 학습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문법, 표현, 그리고 원어민 성우의 말하기 속도를 적절히 차별화했으며, 실제 중학교 영어 기출문제의 난이도와 유형에 맞춰 문제를 출제하였다. ‘3030 학습법’은 저자가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 개발해낸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세계 50만 이상의 독자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하루 3문제, 30분, 30일이면 고등학교 수준의 리스닝 스킬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3030 English> 듣기 2탄의 특징

“영어를 들어봐야 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 완전 분석.

- 초·중급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하는 단어와 표현, 테마로 구성.

- 학습 단계, 난이도에 따라 단어, 문법, 표현, 성우의 말하기 속도 차별화.

- 흥미는 UP, 부담감과 지루함은 DOWN. 귀가 번쩍 열리는 단순명쾌한 구성.

-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재.

-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

- 쉽고 단순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놀랍다!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사용설명서

“하루 3문제, 30분, 30일, 영어 듣기의 세계로.”

- 청취 교재이므로 꼭 MP3 음원을 들으며 책을 봐야 한다.

- MP3 음원을 듣고 첫 페이지 “듣고 풀자!”의 듣기 문항 3개를 진지하게 풀어본다. 이때 절대 다음 페이지로 넘겨 지문을 커닝하지(?) 않는다.

- “듣고 풀자!”를 다 풀었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겨 정답을 확인한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의 지문을 눈으로 읽으며 MP3 음원을 다시 한 번 듣는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가 속한 좌측 페이지는 한 손으로 가린 채 “듣고 받아써보자!” MP3 음원을 듣고 빈칸을 채운다.

- 다 받아쓴 뒤 같은 페이지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 다음 페이지로 넘겨 “바꿔 말해보자!”의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바꿔 말해본다. 잘 모르겠어도 포기하지 말고 일단 영어로 바꿔 말해본 후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영어 청취를 하는 하루 딱 30분 동안은 다른 생각 다 버리고 오직 영어 듣기에만 몰입해보자. 정말 깜짝 놀랄 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13. 차례

 

Hello

This Book is

 

Lap 1. Getting Acquainted(Day 1~6)

의사소통의 목적으로 ‘관계 형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 직장 동료와 매일 나누는 일상 대화 속에 어떤 표현들이 들어 있고 또 어떤 어감으로 대화를 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Lap 2. Friends(Day 7~13)

왕초보 영어 학습자에게 원어민 친구와의 편한 대화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또 없을 것입니다. 친구와의 대화에선 실수가 용납되기에 더 편하게 더욱 다양한 표현들을 써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주변에 원어민 친구가 있다면 실수를 두려워 말고 마음껏 영어로 수다를 떨어보세요. 하지만 먼저 상대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어야겠죠? Lap 2 청취를 통해 친구들 간의 대화에선 서로 무슨 주제로 열을 올리고 어떻게 대화를 주고받는지 잘 들어보세요.

 

Lap 3. In School(Day 14~20)

선생님 앞에만 서면 움츠러드는 경험 모두 한 번씩은 있지 않나요? 당당하게 손을 들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쏟아내고 싶다면 Lap 3 ‘In School’에 나오는 표현들이 필수입니다. 잘 듣고 학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Lap 4. Family(Day 21~27)

하루 중 함께 보내는 시간은 짧지만(?) 존재함만으로도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다양한 말, 칭찬, 서운함, 위로 그리고 사랑의 말까지…. Lap 4 청취를 통해 가족 간의 이런 다양한 표현들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Lap 5. Others(Day 28~30)

Lap 5에서는 하나의 특정한 테마가 아닌 다양한 테마 속 일상적인 표현들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Day 27까지 다양한 상황의 지문을 80개도 넘게 들어보았는데, 영어 청취에 자신감이 좀 생기셨나요? 자신감이 막 솟아오른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