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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듣기 1탄

2015.03.09조회:9888

온라인 서점용 보도자료

 

1. 도서명: 3030 English 듣기 1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2. 저자: 김지완?김영욱

 

3. 정가: 11,800원

 

4. 출간일: 2015년 3월 13일

 

5. ISBN : 978-89-349-7028-6 04740 978-89-349-7027-9 (세트)

 

6. 쪽수: 260쪽

 

7. 판형: 145?210mm

 

8. 분류 국내도서> 외국어 > 영어회화/청취 > 영어청취

 

9. 책 소개

40만 독자가 입증한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전격 출간!

“안 들리는 영어를 들리는 영어로 바꿔드립니다.”

베스트셀러 <3030 English> 저자 김지완의 최신작! 처음 시작하는 영어 듣기 시리즈! 영어 청취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왕초보를 위한 최고의 영어 듣기 교과서. 가장 기초적인 내용과 기본적인 문장으로 기초를 다지고, 발음과 리듬감, 기억력을 키워주는 리스닝 입문서.

 

10. 책 속에서

 

리스닝을 단순히 소리를 듣는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고 그 핵심을 간파하는 것이 진정한 리스닝 스킬입니다. 마치 사투리를 쓰는 사람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억양이 아무리 억세고, 중간중간 지역 방언을 사용한다 할지라도 같은 한국인이라면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를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영어도 설사 내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고, 원어민이 우리 귀에 익숙한 억양을 사용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의 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이 이런 리스닝 스킬을 체득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줄 것입니다. (5쪽)

 

가끔 청력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말이라면 선잠을 자는 와중에도 머리에 입력되고, 심지어 안 들으려고 해도 들릴 때가 있다. 그런데 영어는 선잠 아니라 화들짝 깨어 있는 상태인데도, 온 신경을 말소리에 집중하고 있어도 여간해선 뭔 소린지 잘 안 들어온다. 우리말처럼 이해가 안 되니 영어로 쌀라쌀라하는 소리는 개 짖는 소리와 다를 바 없다. 이런 소음이 의미를 가진 언어로 들릴 때의 희열과 성취감이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기분이다. 이제 그 맛을 우리도 느껴보자! (12쪽)

 

한 달 작심하고 덤비면 여전히 뭔 소린지는 몰라도 세 단어 이상이 연달아 들리기도 하고, 운 좋은 때는 한 문장이 통째로 들린다. 개중에는 한 달 동안 잠자는 시간 빼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살다시피 해서 단박에 고급자 수준에 도달했다는 사람도 보았다. 물론 귀 안이 짓물러서 이비인후과를 한 달간 다녀야 했단다. 그러나 여간 급하지 않고서야 그런 쇠심줄 같은 의지력은 잘 안 솟는데… 그럼, 어떻게 리스닝을 정복할까? 설렁설렁 듣지 않고 하루 30분이라도 집중해서 들으면 두세 달 뒤에는 들은 내용의 반은 이해할 수 있으니 이때부터는 슬슬 재미가 난다. 처음엔 word(단어), 다음엔 phrase(구), 그리고 sentence(문장), paragraph(단락)의 순서로 들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미루기만 했던 듣기 훈련도 재미만 붙이면 어려운 것도 아니다. (62쪽)

 

리스닝에서 귀가 번쩍 뜨이는 새 세상을 경험하려면 꼭 거쳐야만 하는 통과의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받아쓰기다. 문제는 초등학교 1학년 때 하던 받아쓰기와는 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은근과 끈기를 필요로 하는 혹독한 트레이닝이기 때문이다. 30초짜리 지문 하나 받아쓰자고 30분, 아니 1시간 동안 MP3를 백 번도 넘게 돌리는 무던함과 play와 replay 버튼을 줄기차게 눌러줄 끈질김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건 초보 때, 한 쪽 귀로 들어온 것이 고스란히 반대편 귀로 빠져나갈 때 잠시 하는 것이니 기함을 하진 말자. (120쪽)

 

‘어, 아는 단어인데 무슨 뜻이더라’ 하고 생각하다 정신 차려 보니 녹음된 음성이 다 지나가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 문장은 또렷이 들리는데 무슨 뜻인지 잘 꿰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주제가 달라지면 맥을 못 춘다. 심지어 성우만 달라져도 실력이 반감된다. 어휘, 문법 등 자신의 영어 실력의 맹점이 리스닝으로 죄다 드러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 이 ‘슬럼프’ 기간은 한두 달에서 길게는 6개월도 간다. 그러나 이럴 때 포기하면 지금까지 들인 공이 허사가 된다. 리스닝에 지치면 기분전환으로 리딩 훈련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 시련이 지나면 머릿속에서 들은 문장을 번역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178쪽)

 

11. 저자 소개

 

저자

김지완

유학 도중 한국에 돌아와 영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 능력을 깨우치고자 쓴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영어교육자이다. 독특한 말하기 교육을 앞세운 영어콘텐츠 회사 3030영어와 3030스쿨을 설립한 대표이자, ‘성공습관’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강사이기도 하다. 중학교 2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대학교에 들어갔다.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베스트셀러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이다. 현재는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와 온라인 영어학원 3030스쿨(www.3030school.com)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와《토익 공부 하지 마》,《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서적,《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김영욱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다녔으며 영국 중고등과정인 O-levels, A-Levels를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A-Levels 영어, 토플, 토익 모두 A+와 만점을 받았으며,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하여 중국어도 마스터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고, 영자 문화월간지 100% Seoul Life Magazine의 편집장도 지냈지만 2006년 BAT 코리아에 Management Trainee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2008년 런던 본사 근무, 2014년 BAT 폴란드 인사부 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BAT 코리아 인사부 상무로 재직 중이다.

 

12. 출판사 리뷰

 

40만 독자가 입증한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전격 출간!

영어 실력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

영어 왕초보를 위한 최고의 영어 듣기 교과서!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지금 여기, 한국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미국인 친구가 한 명 있다. 최근에 그는 한국어 공부를 위해 한국어 청취 교재 ‘한국어로 9시 뉴스 듣기’를 한 권 구매했는데 막상 음원을 들어보니 성우의 발음은 너무 빨라 도저히 따라갈 수 없고, 연음 현상 때문에 단어와 단어는 뭉개져서 들리고, 또 뜻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단어는 왜 이렇게 많느냐며… 볼멘소리를 늘어놓는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상황 아닌가? 그동안 우리가 영어 청취를 하며 겪었던 모습과 비슷하지 않나? 과연 이 한국어 왕초보 학습자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수준에 비해 너무 어려운 교재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영어를 학습하는 대다수 왕초보 학습자들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실제 자신의 영어 실력은 고려하지 않고 의욕에 넘쳐 영어 청취를 시작해보겠다며 미국 성인들이 듣는 미드 청취나 뉴스 청취를 교재로 덥석 선택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과연 얼마나 될까?

 

베스트셀러 영어회화 시리즈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이 영어 듣기 시리즈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영어 청취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왕초보를 위한 최고의 영어 듣기 교과서로서, 가장 기본적인 문장으로 리스닝의 기초를 다지고, 발음과 리듬감, 기억력을 키울 수 있다. 중학교 영어 교과서, 20여 종의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를 조사·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왕초보 학습자 수준에 딱 맞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문법, 표현, 그리고 원어민 성우의 말하기 속도를 적절히 차별화했으며, 실제 중학교 영어 기출문제의 난이도와 유형에 맞춰 문제를 출제하였다. ‘3030 학습법’은 저자가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 개발해낸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세계 50만 이상의 독자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하루 3문제, 30분, 30일이면 영어 듣기 왕초보 딱지를 뗄 수 있을 것이다.

 

<3030 English> 듣기 1탄의 특징

“영어를 들어봐야 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중학교 영어 교과서,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 완전 분석.

- 왕초보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하는 단어와 표현, 테마로 구성.

- 학습 단계, 난이도에 따라 단어, 문법, 표현, 성우의 말하기 속도 차별화.

- 흥미는 UP, 부담감과 지루함은 DOWN. 귀가 번쩍 열리는 단순명쾌한 구성.

-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재.

-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

- 쉽고 단순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놀랍다!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사용설명서

“하루 3문제, 30분, 30일, 영어 듣기의 세계로.”

- 청취 교재이므로 꼭 MP3 음원을 들으며 책을 봐야 한다.

- MP3 음원을 듣고 첫 페이지 “듣고 풀자!”의 듣기 문항 3개를 진지하게 풀어본다. 이때 절대 다음 페이지로 넘겨 지문을 커닝하지(?) 않는다. - “듣고 풀자!”를 다 풀었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겨 정답을 확인한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의 지문을 눈으로 읽으며 MP3 음원을 다시 한 번 듣는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가 속한 좌측 페이지는 한 손으로 가린 채 “듣고 받아써보자!” MP3 음원을 듣고 빈칸을 채운다.

- 다 받아쓴 뒤 같은 페이지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 다음 페이지로 넘겨 “바꿔 말해보자!”의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바꿔 말해본다. 잘 모르겠어도 포기하지 말고 일단 영어로 바꿔 말해본 후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영어 청취를 하는 하루 딱 30분 동안은 다른 생각 다 버리고 오직 영어 듣기에만 몰입해보자. 정말 깜짝 놀랄 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13. 차례

 

Hello

This Book is

 

Lap 1. Getting Acquainted(Day 1~6)

의사소통의 목적으로 ‘관계 형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 직장 동료와 매일 나누는 일상 대화 속에 어떤 표현들이 들어 있고 또 어떤 어감으로 대화를 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Lap 2. Friends(Day 7~13)

왕초보 영어 학습자에게 원어민 친구와의 편한 대화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또 없을 것입니다. 친구와의 대화에선 실수가 용납되기에 더 편하게 더욱 다양한 표현들을 써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주변에 원어민 친구가 있다면 실수를 두려워 말고 마음껏 영어로 수다를 떨어보세요. 하지만 먼저 상대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어야겠죠? Lap 2 청취를 통해 친구들 간의 대화에선 서로 무슨 주제로 열을 올리고 어떻게 대화를 주고받는지 잘 들어보세요.

 

Lap 3. In School(Day 14~20)

선생님 앞에만 서면 움츠러드는 경험 모두 한 번씩은 있지 않나요? 당당하게 손을 들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쏟아내고 싶다면 Lap 3 ‘In School’에 나오는 표현들이 필수입니다. 잘 듣고 학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Lap 4. Family(Day 21~27)

하루 중 함께 보내는 시간은 짧지만(?) 존재함만으로도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다양한 말, 칭찬, 서운함, 위로 그리고 사랑의 말까지…. Lap 4 청취를 통해 가족 간의 이런 다양한 표현들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Lap 5. Others(Day 28~30)

Lap 5에서는 하나의 특정한 테마가 아닌 다양한 테마 속 일상적인 표현들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Day 27까지 다양한 상황의 지문을 80개도 넘게 들어보았는데, 영어 청취에 자신감이 좀 생기셨나요? 자신감이 막 솟아오른다고요? ^^ 그럼 Lap 5를 얼른 끝내고 좀 더 수준 높은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는 <3030 English> 듣기 2탄으로 서둘러 Level up!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