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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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위한21가지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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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3 도이칠란트

저자 이원복
일러스트 그림떼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8.11.27
정가 12,900원
ISBN 978-89-349-8397-2 74900
판형 188X257 mm
면수 218 쪽
도서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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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 달라진 세상을 위해 전면 개정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10. 책 속에서

 

역사는 과거의 기록이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역사는 살아 있으며 진행 중이다. 또, ‘새로운 과거’가 끊임없이 더해지기 때문에 역사 이야기도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한다. 더구나 이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새로운 기술과 그로 인한 변화가 잇따르고 있어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는 요즘과 같은 세계는 뒤따라가기에도 정신이 없을 정도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를 출간하고 나서 상당한 시간이 지났기에 이제는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본다. 이에 개정증보판인 ‘업그레이드’판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내용상의 작고 사소한 오류를 바로잡았고 바뀐 현상들을 수정했으며 새로운 변화를 보충했다. 낡고 지나가버린 과거가 아니라 오늘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그래야만 독자들에게 성실하고 충실하게 ‘살아 있는 역사’와 ‘새로운 과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작업은 쉬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_《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하며

  • 이원복 (저자)

1946년 충남 대전에서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를 개적해 낸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의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 그림떼 (일러스트)

덕성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그룹이다. 이원복 교수의 제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러스트와 카툰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대표 김승민(덕성여대 외래교수), 일러스트레이터 송민선, 이성희, 이보람
이메일: grimm4u@hanmail.net

 

12. 출판사 리뷰

 

서양과 동양을 입체적으로 바라본 세계사!

보다 균형 잡힌 세계관, 보다 신뢰감이 더해진 메시지!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

이념의 장벽이 생긴 이후 수십 년간 소원했지만 이제 우리의 가장 큰 교역 국가가 된 중국의 현대사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답을 구해본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2016년 당선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어온 길에서는 최고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또,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를 고집한 결과 고난을 겪었지만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스페인은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다! 보다 강력해진 유머와 감동!

 

《먼나라 이웃나라》가 첫 출간 이후 4반세기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난해하고 딱딱한 역사, 사회, 풍습, 경제, 교육, 종교 등을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낸 ‘유익함’에 더불어 만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 때문이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더욱 독창적이고 기발한 컷 구성과 허를 찌르는 코믹한 대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장면 해설을 선보인다. 이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역사를 요리한 책이 있을까?!

 

 

13. 각권 소개

 

1권 네덜란드

여기 네덜란드 갈 사람 모여라~ 네덜란드가 어디냐구? 어디긴 어디야, 유럽에 있는 멋진 나라지! 네덜란드는 바다보다 낮은 땅을 둑으로 막아 세계 제일의 낙농업을 꽃피운 나라야. 우리나라 면적의 절반도 안 되는 이 작은 나라는 자기 국토의 50배가 넘는 식민지를 300년이나 가지고 있었대. 프랑스 혁명보다 200년이나 앞서 시민 혁명을 일으키기도 했구. 적은 인구, 좁은 국토로 강대국들 사이에서도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으로 우뚝 선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와 닮은 점 많은 네덜란드를 배우러 우리 함께 떠나보자고~!

 

2권 프랑스

세상의 멋쟁이들이 다 모인 도시 파리, 유럽의 통일을 꿈꾸었던 나폴레옹, 수많은 예술품을 소장한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를 떠올리게 하는 유명한 이름들이야. 그리고 프랑스는 전 세계에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널리 퍼뜨린 혁명의 나라로도 유명하지. 유럽에서 가장 왕권이 강했던 프랑스에서 어떻게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유럽 나라들 중에서도 유난히 애국심이 강해 스스로 ‘위대한 나라’라고 부르는 프랑스 사람들을 만나보자구. 오랜 전통과 문화를 자랑하는 프랑스에는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지.

 

3권 도이칠란트

유럽 경제의 엔진으로 불리는 나라, 부지런하고 정직한 국민들의 나라, 동·서 분단을 넘어 통일을 이룩한 나라, 베토벤·괴테·칸트가 태어난 나라…. 어디인지 알겠니? 그래, 바로 도이칠란트야. 전쟁에서 패배하고 잿더미뿐이던 나라가 유럽 제일의 경제 대국을 건설하기까지. 그 놀라운 발전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유럽 연합 5억 인구를 이끄는 중심 국가 도이칠란트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을 찾아보자구.

 

4권 영국

자, 이제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 제국으로 떠나볼까? 뭐? 그건 옛날 말이라구? 아참참, 영국도 이젠 인구 6천만 명의 유럽의 한 작은 섬나라가 되고 말았지. ‘신사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신사와는 정반대인 훌리건으로도 유명하고, 의회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계급이 존재하는 모순된 나라가 바로 영국이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지방마다 다른 종교와 문화 때문에 밤낮없이 다투기도 하지. 알쏭달쏭 복잡한 영국의 역사가 궁금하지? 지금부터 출발하는 영국사 여행에 잘 따라오라고!

 

5권 스위스

쟁쟁한 유럽 강대국들 사이에서 영구 중립국으로 남은 스위스. 스위스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점투성이야.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20개 주의 모임이고, 나라말도 네 가지나 되지. 가진 건 알프스 산밖에 없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세계 최상위이고 세계 유일의 직접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나라야. 우리나라의 절반도 안 되는 작은 나라가 어떻게 유럽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까? 그 비밀을 하나하나 짚어볼까?

 

6권 이탈리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 들어봤지? 유럽의 나라들은 모두 로마 문명을 모태로 하고 있어. 그래서 서양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로마에 대해 알아야 해. 로마 제국의 화려한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야. 교황이 계시는 바티칸 궁전, 으스스한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 섬, 세계대전을 일으킨 무솔리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탈리아 역사를 쉽게 풀어 차근차근 설명해줄게.

 

7권 일본1-일본인 편

세계 최고 수준의 선진국이지만 개발도상국의 특징을 갖춘 나라. 일본인을 이해하려면 ‘와和’가 무엇인지 알아야 해. 일본은 왜 답례 문화가 그토록 발달했을까? 일본인들은 예의 바르고 친절한데 왜 집단 따돌림이 사회 문제가 되는 걸까?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은 섬나라라는 지리적 환경은 일본만의 색다르고 독특한 문화와 풍습을 만들어냈지. 이웃 일본의 미스터리를 벗겨보자구.

 

8권 일본2-역사 편

일본의 역사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왕(덴노)과 신하(쇼군)의 대립’이라고 말할 수 있어. 역대 일본의 권력자들은 덴노보다 강한 권력을 가졌음에도 왜 신하를 자처했을까? 20세기에 가장 성공한 나라가 21세기에 부딪친 골칫거리는 무엇일까? 일본의 건국 신화부터 메이지 유신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쏭달쏭한 일본을 시원한 역사해석으로 제대로 이해해볼까?

 

9권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LCD, 온라인 게임… 우리나라가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분야지. 불과 50여 년 전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우리나라가 어떻게 이런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을까? 세계적인 ‘한류’ 열풍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자랑스러운 한국인, 부끄러운 한국인까지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보자구. 한국의 종교, 이념, 정치, 경제를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줄게.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자구.

 

10권 미국1-미국인 편

햄버거, 콜라, 할리우드, 그랜드캐니언, 하와이, 블루진, 재즈… 이제 미국을 생생히 보여주지. 군중에게 권력을 차단한 독특한 민주주의 제도의 나라, 법이 각각 다른 50개의 주로 구성된 나라가 바로 미국이야. 기회의 땅이면서 약육강식의 세계, 빛과 어둠을 함께 지닌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 우리 함께 떠나볼까? 미국 사회와 문화가 한손에 잡힐 거라구.

 

11권 미국2-역사 편

세계 경제·군사 1위인 미국의 역사가 고작 240여 년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니? 건국 이후 대공황과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계 최강국으로 홀로 서게 돼. 할리우드를 통해 자국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달러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주물렀지.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지만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야.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파헤쳐보자구.

 

12권 미국3-대통령 편

세계에서 최초로 대통령제를 도입한 나라는? 바로 미국이야.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에서 노예 제도를 폐지한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을 대공황의 늪에서 건진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까지. 모두 그 시대 최고의 인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지. 미국 대통령은 세계 최고 권력자이기도 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꼼꼼히 분석해보면 존경받는 리더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미국을 설계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지?

 

13권 중국1-근대 편

중화사상으로 다른 모든 나라를 내려다보던 중국! 그러나 아편 전쟁에서 영국에게 패배하고 중국은 자존심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어. 서구 나라와 일본에게까지 국토 일부를 빼앗기고 강탈과 수모를 겪어야만 했어. 그때 중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화려하고 장대했지만 상처와 굴곡도 많았던 중국의 근대사를 쉽고 자세하게,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해줄게.

 

14권 중국2-현대 편

14억 인구, 세계 2위 경제규모, 20년간 매년 8% 성장… 현대의 중국은 경이적인 발전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어. 정치적 혼란과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주의 시장 제도를 도입하며 끊임없는 모색과 변신을 거듭해온 결과야.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정책은 공산국가의 체질을 바꿨지. 중국 현대사를 이끈 성장동력에서 빛과 어둠까지 핵심만 콕콕 짚어 맛있게 요리했지. 나만 믿고 따라오라구. 이보다 더 재미있는 중국 현대사 수업은 없을걸.

 

15권 스페인

플라멩코, 투우, 토마토 축제 등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국민들이 사는 나라. 세르반테스와 가우디, 달리, 발렌시아가 등 뛰어난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 호날두와 메시가 활약하는 프리메라리가가 있는 나라. 이토록 화려한 문화를 가진 그들의 역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여유와 낭만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나보자구. 올레~

 

 

14. 차례(시리즈 구성)

 

1권 네덜란드: 자유로운 사고와 열린 관용으로, 풍요와 기적을 이룬 나라

2권 프랑스: 자유·평등·박애의 정신, 철학과 혁명의 나라

3권 도이칠란트: 원칙과 질서의 국민, 분단 국가에서 EU의 중심 국가로

4권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나라

5권 스위스: 전쟁 없는 영구 중립국, 세계 금융과 경제의 중심지

6권 이탈리아: 위대한 역사에 대한 자부심, 찬란한 서양 문명의 발상지

7권 일본 1(일본인편): 가깝고도 먼 나라, 오해와 편견을 걷고 일본문화 속으로

8권 일본 2(역사편): 알다가도 모를 나라, 역사로 속시원히 이해하는 일본

9권 우리나라: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본, 한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

10권 미국 1(미국인편): 첨단문명 속의 정글, 세계 초강대국의 두 얼굴

11권 미국 2(역사편): 신대륙 발견에서 월가 시위까지, 24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

12권 미국 3(대통령편): 조지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까지, 미국 정치문화를 읽는 키워드

13권 중국 1(근대편):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 천하 제국이 국민의 나라로

14권 중국 2(현대편): 문화대혁명을 넘어 G2 경제대국으로, 용의 화려한 부활

15권 스페인: 유럽의 문화?예술?역사의 기원, 열정과 낭만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