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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위한21가지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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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알 지능 업 영양책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8.09.20
정가 14,800원
ISBN 978-89-349-8325-5 13590
판형 150X220 mm
면수 220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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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9. 책 소개

부모의 말과 행동만 바꿔도 자녀의 지능이 올라간다.

하루 한 가지 실천으로 창의, 논리, 신체, 성찰 지능이 20% 이상 쑥!

 

아동 심리·정신 분석과 뇌 공학 분야 전문가로 KBS, MBC, SBS, EBS 등 주요 언론이 찾는 김동철 원장. 그가 자녀의 지능을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5~10세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호기심이 폭발하는 이 시기를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소개한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알씩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영양제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예시를 따라 교육하면 자녀가 건강하고 똑똑해지는 ‘영양 책’이다. 단순히 두뇌의 영양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이 시기 꼭 필요한 창의, 논리, 신체, 성찰 지능 등 총 4가지 부분으로 나눠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는 방법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다. 욕심 부려 오남용하다 보면 부모와 자녀가 지칠 수 있으니 영양제처럼 정량을 지켜 꾸준하게 책 속 내용을 소화해보자. 부모와 자녀가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거워지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녀가 저절로 똑똑해질 수 있다.

각 예시마다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더해서 재미와 이해를 돕고 있다. 더불어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줄여줄 방법과 지능을 높일 영양 관련 지식을 담은 부록, 자녀의 다중 지능·두뇌 유형 등을 알 수 있는 자가 테스트가 담긴 워크북까지! 이 책 한 권을 여는 순간 자녀의 행복한 미래도 함께 열린다. 

 

책 속에서

부모가 놀이 방법을 잘 가르쳐주어도 영유아 때에는 자신의 주관대로 놀이 방법을 고집할 때가 많다. 이때 부모가 뜻을 굽히지 않고 노는 방법을 강요하면 울음을 터트리기도 한다. 그러다가 아동기에 접어들면 아이는 부모가 알려준 정보에 따라서만 놀 수도 있다. 즉, 노는 방법에마저 지나치게 간섭하면 자칫 아이가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해칠 수도 있다.

_‘자녀가 노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도록 지켜보자’ 중에서 (p.29)

 

“엄마가 어떤 것을 하면 좋겠니?”처럼 아이가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질문을 하자! 아이가 부모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분명 아이가 잘 알고 있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잘 모르는 것을 추천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_‘자녀가 스스로 무언가를 추천하고 제시하도록 유도하자’ 중에서 (p.37)

 

보통 두뇌는 ‘항상 같은 결과는 없다’고 인식한다. 낯선 생각을 통해 여러 해결 방법을 모색하면 이 같은 두뇌의 인식과 부합하기 때문에 오히려 심리가 안정된다. 특히 아동은 한 가지 해결 방법에만 몰두하기 쉬워서 부모가 ‘낯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의 창의 지능을 깨우는 기초가 마련될 것이다.

_‘엉뚱하고 낯선 생각으로 정해진 틀을 깨게 하자’ 중에서 (p.50)

 

속이 보이지 않는 주머니 혹은 작은 상자 속에 내가 모르는 물건이 담겨 있다고 해보자. 과감하게 손을 넣어 쉽게 그 물건을 꺼낼 수 있을까? 사람은 대부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동시에 호기심을 보인다. 이 감정은 뇌의 대뇌피질에 자극을 주어 지능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_‘주머니 속의 사물을 맞히는 게임을 해보자’ 중에서 (p.62)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하지만 춤추게 하는 칭찬은 따로 있다.

_‘과제는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좋다’ 중에서 (p.71)

 

• 여러 색깔과 모양(세모, 네모, 동그라미, 반원 등)의 도형 안에 숫자 혹은 글씨를 쓰고, 그 조합을 하루에 하나씩 외우게 한다. 5일 이후 확인하여 모두 외웠다면 칭찬을 한다.

첫째 날, 붉은 세모 속 코끼리.

둘째 날, 파란 동그라미 속 앵무새.

셋째 날, 노란 네모 속 눈물.

넷째 날, 검은 반원 속 눈사람.

다섯째 날, 분홍 별 모양 속 숫자 6.

• 5일 동안 외우게 한 후 얼마나 기억하는지 확인한다. 모두 암기하면 이 같은 방법으로 다른 조합을 기억하게 한다.

_‘복잡한 것을 암기하게 하여 단기 기억을 증강시키자’ 중에서 (p.76)

 

일상 환경에서도 부모가 만들어주는 작은 자극이 아이의 관찰력에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아이가 지나가는 곤충을 관찰하고 있을 때,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그림책을 볼 때,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 퍼즐을 맞출 때, 음악을 들을 때 등 아이가 하는 활동을 부모가 유심히 관찰하면서 아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크게 호응해주자.

_‘관찰만 잘해도 논리 지능이 발달한다’ 중에서 (p.95)

 

가족들끼리 인사와 감정 표현을 자주 하도록 하자. “좋은 아침이야”, “오늘은 날씨가 맑으니 기분도 상쾌하구나”, “사랑한다” 등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습관이다.

_‘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분석력이 발달한다’ 중에서 (p.116)

 

특히 백회혈(머리 꼭대기 지점)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지압해주면 무겁고 복잡했던 뇌가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데도 좋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아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_‘가볍게 머리 운동을 하는 것은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 중에서 (p.121)

 

아이들에게 다양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물을 주어서 씹는 재미를 맛보게 한다. 견과류와 과일, 두부, 오이, 상추, 고기, 나물 등 주변에 질감이 다른 음식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_‘균형 잡힌 식사는 혈액순환을 도와 두뇌를 계발한다’ 중에서 (p.168)

 

성찰 지능은 자신의 강점을 찾고 그 강점에 집중하면서 에너지를 얻는데, 이것을 발견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 아이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_‘잘하는 것이 있다면 열정적으로 응원하자’ 중에서 (p.180)

 

간혹 아이들은 자신이 왜 칭찬을 받고 야단을 맞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해한다. 부모는 반드시 아이에게 왜 그런지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_‘자기 자신을 분석하고 검증하게 하자’ 중에서 (p.187)

 

아이의 꿈을 있는 그대로 응원한다. 아이가 유명한 가수가 되겠다고 하거나, 돈 많이 버는 스포츠 스타가 되겠다고 하면 그 꿈을 어른의 뜻대로 왜곡해 유명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가르칠 필요는 없다.

_‘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성찰 지능이 더욱 발달한다’ 중에서 (p.197)

 

업무 집안일, 여기에 양육까지. 자녀를 키우다 보면 쉴 틈이 없다.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차면 넘쳐버리듯 뇌 용량에도 한계가 있다. 너무 많은 생각과 부담을 적당히 비워내고 다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바쁘더라도 틈틈이 소소한 휴식 계획을 짜서 실천한다면 스트레스가 줄고 에너지가 생길 것이다.

_‘부록1. 양육 스트레스는 그만, 부모 지능 영양제’ 중에서 (p.204)

 

공복감이나 포만감 등을 느끼게 하는 식욕 중추는 특히 아침 식사 및 규칙적인 식사 여부와 관련 있다. 특히 공복 시간이 가장 긴 아침에 식사를 하지 않을 경우 식욕 중추에 문제가 생겨 원활한 두뇌 활동에 방해가 된다.

_‘부록2. 건강해지고 똑똑해지는 식사, 지능 영양 도시락’ 중에서 (p.213)

 

차례

들어가기 전•4

미리보기 ★ 두뇌 발달 요소를 살필 수 있는 지능 업 지도•13

 

1 편견을 깨고 새롭게 바라보는 창의 지능 영양제

★ 남을 즐겁게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 지능이 발달한다•26

★ 자녀가 노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도록 지켜보자•29

★ 악기를 다루는 것은 창의 지능의 원천이 된다•33

★ 자녀가 스스로 무언가를 추천하고 제시하도록 유도하자•37

★ 사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자•40

★ 동기부여는 창의적인 생각의 씨앗이다•43

★ 어려운 문제를 접하고 해결하게 하자•46

★ 엉뚱하고 낯선 생각으로 정해진 틀을 깨게 하자•50

★ 새로운 문제 접근 방식을 찾아보자•53

★ 새로운 경험을 끊임없이 하게 하자•56

 

2 정확한 판단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논리 지능 영양제

★ 주머니 속의 사물을 맞히는 게임을 해보자•62

★ 퍼즐 놀이로 공간 지각 능력을 발달시키자•65

★ 일상 속에서 쉬운 암산을 자주 하게 하자•68

★ 과제는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좋다•71

★ 복잡한 것을 암기하게 하여 단기 기억을 증강시키자•75

★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적게 하자•78

★ 메모하는 습관은 논리력을 키운다•82

★ 영화나 다큐멘터리처럼 생동감 있게 기억하게 하자•85

★ 코딩 교육을 일상 속 지능 발달에 응용해보자•88

★ 연관 지어 생각해보게 하자•91

★ 관찰만 잘해도 논리 지능이 발달한다•94

★ 명확하게 파악하고 결정을 내리게 하자•98

★ 부모의 질문과 맞장구가 아이의 논리 지능을 높인다•102

★ 계획적인 행동이 논리 지능을 높인다•105

★ 계획적으로 놀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108

★ 함께 하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111

★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분석력이 발달한다•115

 

3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신체 지능 영양제

★ 가볍게 머리 운동을 하는 것은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120

★ 균형 운동으로 인지 지능을 발달시키자•124

★ 조깅은 두뇌 계발의 바탕이 된다•127

★ 튼튼한 다리가 인지 능력 향상을 돕는다•130

★ 손을 움직이는 만큼 두뇌가 발달한다•133

★ 횡격막 운동으로 지능을 높이자•136

★ 꾸준한 운동이 뇌의 멀티태스킹을 가능하게 한다•139

★ 수면은 뇌의 회복제다•142

★ 수면의 질이 좋아야 기억력이 발달한다•145

★ 감각기관을 다채롭게 활용하게 하자•148

★ 새로운 감각을 많이 접하는 것 자체가 지능 훈련이다•152

★ 좋은 향을 자주 맡게 하자•155

★ 음악 감상은 지능 발달을 돕는다•158

★ 자연을 많이 접할수록 지능이 발달한다 •161

★ 환기만 자주 해도 두뇌가 건강해진다•164

★ 균형 잡힌 식사는 혈액순환을 도와 두뇌를 계발한다•167

★ 좋은 습관으로 지능을 계발하자•170

 

 

4 자존감을 높여 행복을 키우는 성찰 지능 영양제

★ 거울 속 자기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게 하자•174

★ 복잡한 것을 정리하게 하자•177

★ 잘하는 것이 있다면 열정적으로 응원하자•180

★ 뇌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막기 위해 기분을 체크하자•184

★ 자기 자신을 분석하고 검증하게 하자•187

★ 잠깐 더 생각하고 결정하게 하자•190

★ 지난 기억을 천천히 곱씹는 훈련을 하게 하자•193

★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성찰 지능이 더욱 발달한다•196

★ 현실 가능한 성취를 상상하게 하자•200

 

부록1 ★ 양육 스트레스는 그만, 부모 지능 영양제•203

부록2 ★ 건강하고 똑똑해지는 식사, 지능 영양 도시락•211

 

마치며•216

참고문헌•218

출판사 리뷰

부모 서로 탓하지 말자. 자녀의 지능은 후천적으로 계발될 수 있다!

당신은 아이의 지능을 깨우는 부모입니까? 깨는 부모입니까?

아이가 성적이 떨어지거나, 성장 속도가 느리면 부부는 서로 당신을 닮아서 그렇다고 다투고 더 이상 올릴 생각은 포기한다. 바로 유명 학원과 고액 과외 등을 알아보며 자녀의 지능과 성적을 올리기 위한 전문가를 찾는다. 그러나 전문가의 수업보다 부모의 올바른 양육 태도가 자녀의 두뇌 개발을 이끄는 최상의 방법이다. 부모의 단순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자녀의 지능은 20% 이상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부모가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과 대화 등을 통해 스트레스는 줄고 지능발달은 극대화하는 과학적인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아동 심리·정신 분석과 뇌 공학 분야 전문가이고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가 밝힌 부모님들이 실천하기 쉽고 재미있으면서 효과적인 지능 업 연구결과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5~10세, 호기심이 폭발하는 이때가 지능 발달의 최적기

 

“쉽게 말해, 두뇌 발달은 빵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빵은 밀가루 반죽을 계속 치대면 치댈수록 더욱 쫀득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시간이 걸리고 손이 아파도 정성스럽게 반죽할수록 빵이 맛있어집니다.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절한 자극을 계속 가해야 두뇌가 발달합니다.”

_들어가기 전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지능 영양제’ 중에서

 

두뇌 발달을 제빵에 비유하며 다양한 자극을 강조하는 저자는 일상에서 두뇌를 자극할 쉽고 재미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더욱이 사람의 일생 중 가장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가 5~10세이므로 이 시기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눈 감고 균형 잡는 운동부터 마트에서 각종 과일·채소를 활용한 산수, 계획 세우기 등. 일상에서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 방법 53개와 100가지가 넘는 구체적인 예시가 수록되어 있다.

 

추천사 - 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줄 단 한 권의 책

부모의 역할에 특별한 것이 따로 있지 않다. 아이가 어떤 것에 호기심을 보이고 무엇에 집중하는지 잘 관찰해서 적절하게 기회와 분위기를 충분히 만들어주면 된다. 그 방법을 모르는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양육법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큐 20은 충분히 올릴 수 있다.

박민수•서울ND의원 원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러기 위해서 자녀의 지능 계발과 자존감 향상, 부모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필요하다. 지금 꼭 필요한 양육서가 이 책이라 믿는 이유이다. 하루에 한 알씩, 영양제를 챙겨 먹이듯 책의 내용을 실천해 보자.

유선덕•청소년 쉼터 좋은아이연구원 자문위원

 

김동철 박사님은 쌍둥이를 키우는 저에게 자녀들이 올바르게 학습할 수 있는 길을 명확히 제시해 주신다. 그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있다. 건강한 애착이 형성되게 돕는 방법, 자녀의 두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향을 이 책만 있으면 다 알 수 있어서 참 좋다!

박은혜•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