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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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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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쓰기 3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문이력서를 쓸 수 있다

저자 김지완, 김영욱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8.08.31
정가 12,900원
ISBN 978-89-349-8303-3 04740
판형 148X210 mm
면수 160 쪽
도서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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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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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단어와 영문법이면 충분하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문이력서 쓰기의 기적

글은 써봐야 쓸 수 있고 말은 해봐야 할 수 있다! 반드시 지켜야 할 영문이력서의 기본 형식을 익혀 면접으로 이어지는 이력서를 술술 써보자. 이력서 전용 문법, 필수 어휘 트레이닝으로 준비된 인재임을 뽐내는 라이팅 스킬을 쌓는다. 꼭 필요한 내용을 참신하게 쓴 이력서로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분들에게 바치는 실용적인 라이팅 학습법. 

 

 

책 속에서 / 미리보기

 

수동보다는 능동 표현을 사용하세요. Research was conducted보다 conducted research가 더 깔끔하고 자신감 있게 들립니다. 이력서에서 수동태 문장은 왠지 수동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18쪽)

 

어떤 사람들은 Universal Resume를 작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Universal Resume란 모든 회사나 직책, 분야에 지원할 수 있는 광범위한 이력서를 말합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회사에 한 가지 이력서로 지원하는 방식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점을 기억하세요! 이력서를 읽는 쪽은 전문가입니다.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이력서를 검토하며, 어떤 목적으로 작성된 이력서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27쪽)

 

여러분은 이 샘플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전체 문단이 한 문장으로 되어 있네요. 어떤 경우든 이렇게 문장이 길게 늘어지는 형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두세 개 정도의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이 샘플을 바꿔 쓰기(paraphrase) 해보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될 것입니다. (78쪽)

 

외국계 회사는 신입사원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보다는 사회성이 있고, 팀워크에 강하며 창의성이 있는지를 중시한다는 점, 기억해두시고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글자 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짧지만 효과적인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합니다. (134쪽) 

 

  • 김지완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 김영욱 (저자)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 후 졸업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며, 국내 영어 학습법에 한계를 느꼈다. 그런 이유로 보다 실용적인 영어 학습교재 개발을 위해 이 책의 발간에 참여했다. 2006년 BAT 코리아 인사부 Management Trainee로 입사해 영국, 폴란드, 일본 등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그가 BAT 같은 다국적 기업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근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영어 실력이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현재는 BAT 런던 본사에서 인사부 전무로 재직 중이다.

차례

Hello

This book is

Application

 

Part 1 이력서를 쓰자

Day 1~7

 

Part 2 커버레터를 쓰자

Day 8~17

 

Part 3 자기소개서를 쓰자

Day 18~30

 

Goodbye 

출판사 리뷰

쉽다! 단순하다! 효과는 놀랍다!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 전격 출간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과 김영욱이 돌아왔다!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꿔주는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탄에서는 생생한 나만의 일기를, 2탄에서는 상대방을 염두에 둔 편지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소설 쓰기를 연습한다. 3탄에서는 원하는 외국계 기업 입사를 위한 영문이력서를, 4탄에서는 자기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담는 토플 에세이 작성법을 익힌다.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를 통해 라이팅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있게 펜을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면접으로 이어지는

영문이력서 라이팅 스킬 대공개

구글, 페이스북 같은 외국계 기업의 채용 공고를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정작 영어 서류 작성이 막막해 지원을 못하고 있다면? 구직 기간은 길어지고 있는데 외국계 기업 면접은 고사하고 서류 전형조차 합격해본 적이 없다면?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샘플 영문이력서를 고쳐서 지원하고 있다면? 영문이력서, 커버레터, 자기소개서의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다면? 외국계 기업 이직을 제안받아도 정작 영문이력서를 쓸 줄 몰라 당황하고 있다면?

이처럼 외국계 기업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면서 드는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책이 바로 〈3030 English〉 쓰기 3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문이력서를 쓸 수 있다’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여 본인의 경력과 특성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이력서를 직접 써본다. 이제 목적과 형식이 명확한 영문이력서를 통해 공적인 서류를 완성하는 라이팅 스킬을 훈련할 수 있다.

글은 쓸수록 는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시선을 끄는 서론부터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하는 본론과 깔끔한 마무리까지 톡톡 튀는 이력서를 영어로 써보자. 원하는 외국계 기업에 자신 있게 지원하여 면접장에 서는 순간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문이력서 쓰기의 기적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력서 같은 공적인 서류는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다른 교재와 인터넷 사이트의 판에 박힌 이력서 작성법과는 다른, 제대로 된 라이팅 스킬을 보여준다. 먼저 이력서의 기본 형식과 각 문단마다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파악한다. 그다음 이력서에 유용한 어휘를 익혀 직접 참신한 이력서를 써본다. 마지막으로 미완성 샘플 리뷰를 통해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가려내어 채용 담당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치명적인 오류를 피한다. 여기에 어떤 영작문 교재에도 없는 글쓰기, 어휘, 문법에 대한 ‘writing tutor’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이 책으로 하루 30분 30일 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당신의 영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