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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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쓰기 2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편지와 소설을 쓸 수 있다

저자 김지완, 김영욱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8.08.31
정가 12,900원
ISBN 978-89-349-8302-6 04740
판형 148X210 mm
면수 176 쪽
도서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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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단어와 영문법이면 충분하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어 편지와 소설 쓰기의 기적

글은 써봐야 쓸 수 있고 말은 해봐야 할 수 있다! 가까운 사이에 쓰는 편지부터 회사에서 보내는 공적인 이메일, 상상력 넘치는 소설을 영어로 술술 써보자. 편지와 소설의 형식을 배우고 영어로 상상하는 훈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 다양한 상황 설정이 가능한 편지와 소설로 풍부한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분들에게 바치는 실용적인 라이팅 학습법. 

 

책 속에서 / 미리보기

편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죠. 가까운 사이에 쓰는 것과 회사 등에 보내는 공적인 서신, 이렇게요. 이 두 종류는 쓰는 표현이나 문장 형식이 확연히 다르답니다. 잘 눈여겨봐두세요. 그리고 ‘소설 쓰기’,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있는 글을 만들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가 있을 겁니다. (6쪽)

 

주소를 영어식으로 적는 법을 구체적으로 짚어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번지 호수’ 식으로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로 이어지는 데 반해, 영어권 국가에서는 ‘작은 단위’, 즉 번지수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와는 정반대인 셈이죠. (26쪽)

 

마지막 문장에 ‘send him my regards’라는 표현 있죠? ‘regard’는 친밀하지 않은 딱딱하고 공식적인 관계에서 흔히 쓰는 말입니다. 위의 편지에서 ‘sincerely’ 대신 ‘regards’ 혹은 ‘king regards’를 써도 어울리죠. (110쪽)

 

직접 창작한다는 게 난감하고 막막하다면, 잘 아는 전래동화나 서양의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를 살짝 본떠 영어로 써보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앞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사항 하나.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지 마세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고 힘들더라도, 본인이 생각나는 것을 직접 영어로 써보는 것이 결과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라이팅을 할 때는 절대 우리말을 번역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영어식 사고’를 할 수 없기 때문이죠. 라이팅은 영어식 사고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136쪽)    

 

 

  • 김지완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 김영욱 (저자)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 후 졸업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며, 국내 영어 학습법에 한계를 느꼈다. 그런 이유로 보다 실용적인 영어 학습교재 개발을 위해 이 책의 발간에 참여했다. 2006년 BAT 코리아 인사부 Management Trainee로 입사해 영국, 폴란드, 일본 등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그가 BAT 같은 다국적 기업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근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영어 실력이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현재는 BAT 런던 본사에서 인사부 전무로 재직 중이다.

차례

Hello

This book is

Application

 

Part 1 나만의 편지 쓰기

일러두기

Day 1~13

Coffee Break 편지의 맺음말 모음

 

Part 2 원어민 편지에서 한 수 배우기

일러두기

Day 14~23

Coffee Break 편지에서 흔히 쓰이는 문구

 

Part 3 짧은 소설 쓰기

일러두기

Day 24~30

 

Goodbye 

출판사 리뷰

쉽다! 단순하다! 효과는 놀랍다!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 전격 출간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과 김영욱이 돌아왔다!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꿔주는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탄에서는 생생한 나만의 일기를, 2탄에서는 상대방을 염두에 둔 편지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소설 쓰기를 연습한다. 3탄에서는 원하는 외국계 기업 입사를 위한 영문이력서를, 4탄에서는 자기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담는 토플 에세이 작성법을 익힌다.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를 통해 라이팅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있게 펜을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편지와 소설로 영어식 사고와

표현력을 길러주는 라이팅 스킬 대공개

멀리 미국에 있는 원어민 친구와 꾸준히 연락하고 싶은데 주저하고 있다면? 협력업체의 바이어에게 보내는 짤막한 이메일 쓰고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다면? 매번 쓰는 문장 말고 좀 더 세련된 문장을 구사하고 싶다면? 이제 간단한 영어 문장을 넘어 짧은 글 한 편이라도 완성해보고 싶다면?

이처럼 초보 라이팅 단계에서 벗어나 영어 어휘력과 사고력을 늘리고 싶은 갈망을 채워줄 책이 바로 〈3030 English〉 쓰기 2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편지와 소설을 쓸 수 있다’이다. 구어체와 문어체 모두 사용하는 편지로 다양한 문장을 익히고 짧은 소설을 써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또한 이 책은 상대를 염두에 두는 라이팅 스킬을 알려준다. 쓰기 1탄으로 라이팅 왕초보를 졸업했다면 이제 2탄으로 일방적인 나만의 글쓰기에서 벗어나 소통하는 글을 쓸 수 있다.

글은 쓸수록 는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사적인 편지부터 격식을 갖춘 공적인 이메일, 상상력 넘치는 소설을 영어로 써보자. 풍부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며 긴 글을 써 내려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어 편지와 소설 쓰기의 기적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글의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거창한 계획으로 시작해 작심삼일로 끝나는 학습법이 아니라 라이팅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먼저 편지의 형식과 소설의 전개 순서를 완전히 익힌다. 그다음 사적인 편지와 공적인 서신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표현과 문장 형식을 구별하여 제시한다. 이때 연애편지, 감사편지, 항의편지, 비즈니스레터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편지 쓰기를 연습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소설을 통해 영어로 상상하고 글 쓰는 법을 훈련한다. 여기에 어떤 영작문 교재에도 없는 글쓰기, 어휘, 문법에 대한 ‘writing tutor’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이 책으로 하루 30분 30일 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당신의 영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