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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쓰기 1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일기를 쓸 수 있다

저자 김지완, 김영욱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8.08.31
정가 12,900원
ISBN 978-89-349-8301-9 04740
판형 148X210 mm
면수 208 쪽
도서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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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단어와 영문법이면 충분하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어 일기 쓰기의 기적!

글은 써봐야 쓸 수 있고 말은 해봐야 할 수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와 문법만으로 나만의 일기를 영어로 술술 써보자. ‘필수 어휘로 글쓰기’부터, ‘원어민이 쓴 글 괄호 채우기’ ‘ 주어진 상황에 맞는 글쓰기’까지 3단계 체계적 훈련법으로 라이팅의 기초를 탄탄히 한다.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자유자재로 쓰고 싶은 분들에게 바치는 실용적인 라이팅 학습법.

 

책 속에서 / 미리보기

일기 쓰기 책이 시중에 참 많이 나와 있죠? 대부분 문제집처럼 문제를 주고 풀게 시키는 책이더라고요.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일기를 쓸 수 있다’의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자기가 자유롭게 일기를 써본다는 것이지요. 글은 써본 사람만이 쓸 수 있습니다. 일기도 역시 써본 사람만이 쓸 수 있죠. 기억하세요! 나만의 일기입니다. 그러므로 정답이 없습니다. 자기가 쓰고 이해할 수 있다면 우선은 그것으로 만족하세요. (6쪽)

 

믿기 힘들겠지만 하루 일과를 일기로 쓰는 데는 중?고등학교 영어 수업 때 배운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써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단, 꼭 표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모르겠다면 그땐 사전을 찾아보세요. 하지만 우선은 자기 수준의 단어, 시제 그리고 주어지는 권장 표현을 가지고 쓰세요. (66쪽)

 

“Dear Diary(일기에게),”라고 쓴 이유가 궁금하지 않나요? 원어민 중 상당수가 이렇게 ‘일기에게’라고 표현함으로써 마치 친구에게 편지 쓰듯 일기에게 말을 건답니다! (80쪽)

 

영어로 글을 쓰라고 하면 우리말로 쓴 다음 영어로 번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말과 영어는 구조적으로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준이 많이 떨어지더라도 영어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영어 라이팅의 매우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200쪽)

  • 김지완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 김영욱 (저자)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마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입학했다. 대학교 2학년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로 편입 후 졸업했다. SAT, SSAT, TOEFL, TOEIC, Writing을 학원에서 가르치며, 국내 영어 학습법에 한계를 느꼈다. 그런 이유로 보다 실용적인 영어 학습교재 개발을 위해 이 책의 발간에 참여했다. 2006년 BAT 코리아 인사부 Management Trainee로 입사해 영국, 폴란드, 일본 등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그가 BAT 같은 다국적 기업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근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영어 실력이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현재는 BAT 런던 본사에서 인사부 전무로 재직 중이다.

차례

Hello

This book is

Application

 

Part 1 나만의 일기 쓰기

일러두기

Day 1~10

 

Part 2 원어민 일기 한 수 배워보기

일러두기

Day 11~20

Coffee Break 일기에 자주 쓰이는 부사, 기분에 관한 표현

 

Part 3 가상 일기 써보기

일러두기

Day 21~30

 

Goodbye 

출판사 리뷰

쉽다! 단순하다! 효과는 놀랍다!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 전격 출간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과 김영욱이 돌아왔다!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꿔주는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탄에서는 생생한 나만의 일기를, 2탄에서는 상대방을 염두에 둔 편지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소설 쓰기를 연습한다. 3탄에서는 원하는 외국계 기업 입사를 위한 영문이력서를, 4탄에서는 자기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담는 토플 에세이 작성법을 익힌다.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를 통해 라이팅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있게 펜을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는 단어와 영문법만으로

나만의 일기를 완성하는 라이팅 스킬 대공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작 한 문장 만들기도 벅차다면?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아는 단어는 적고 문법에도 자신이 없다면? 우리말로 쓴 문장을 번역기에 넣고 돌리고 있다면? 효과 좋다는 라이팅 관련 책을 여러 권 샀지만 앞의 몇 장만 끄적이다 포기했다면? 라이팅 때문에 해외 연수, 유학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해외 출장, 외국 기업과의 업무가 필수인 부서나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면? 이처럼 영어 리스닝과 리딩을 곧잘 하는 사람도 라이팅은 유독 부담스러워하고 피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다.

라이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라이팅을 향한 첫걸음을 격려하는 책이 바로 〈3030 English〉 쓰기 1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일기를 쓸 수 있다’이다. 이 책은 아는 단어와 영문법만으로 나만의 일기를 쓸 수 있는 스킬을 알려준다. 저자는 사실 몰라서 못 쓰는 것이 아니라 써보지 않아서 못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라이팅 관련 책들이 문법 공부에 치중하고 수동적으로 문제를 풀도록 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을 상기시키고 직접 써보는 데 더 초점을 맞춘다.

일기에 정답이란 없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을 단 몇 줄로라도 적어보자. 우리말과 영어를 일대일로 대응하는 사고방식을 깨고, 영어로 직접 쓰는 훈련법으로 라이팅 실력을 하루하루 쌓아나갈 수 있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어 일기 쓰기의 기적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된 문장을 쓰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거창한 계획으로 시작해 작심삼일로 끝나는 학습법이 아니라 라이팅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3단계 훈련법을 제시한다. 먼저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을 본문에 실어 일기를 쓸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다음 원어민의 실제 일기에 괄호를 만들어 글을 메워보도록 했다. 이때 같은 단어로 쓴 원어민의 실제 일기로 어휘의 쓰임새를 다시 한 번 체크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자, 소방관, 의사, 배우 등 여러 직업을 가정하여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고 일기를 써보도록 유도한다. 여기에 어떤 영작문 교재에도 없는 글쓰기, 어휘, 문법에 대한 ‘writing tutor’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이 책으로 하루 30분 30일 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당신의 영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