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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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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의 하루 한 장

나의 하루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저자 정호승
브랜드 비채
발행일 2017.11.23
정가 14,500원
ISBN 978-89-349-7947-0 03810
판형 130X130 mm
면수 370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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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을 밝히고, 나의 저녁을 위로해주며

집으로 향하는 지친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는 하루 한 장, 하루 한마디.

 

시인 정호승이 그동안 사무치도록 가슴에 담아두었던 한마디의 말들을 엮어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와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문득 언제 어디에서 펼쳐도 어깨를 두드려주고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정호승의 생생한 체험이 녹아 있는 365가지 한마디를 발췌해 하루 한 장씩 읽는 일력(日曆)으로 소담스럽게 엮었다. 이 한마디의 말로 인해 새로운 힘을 얻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역시 오늘 하루를 살아낼 마음의 양식은 아닐까. 하루하루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담은 종합비타민을 먹듯 하루 한 장 일력을 넘겨보자. 고급스러운 실버 트윈링으로 제본되어 만년 탁상달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정성껏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 정호승 (저자)

1950년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산문집 《정호승의 위안》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준 한마디》,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모닥불》 《의자》 《울지 말고 꽃을 보라》, 동시집 《참새》 등을 출간했으며,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지리산문학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