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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미래를 꿰뚫어보는 생각의 기술

미래학자의 통찰법

저자 최윤식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4.02.21
정가 14,000원
ISBN 978-89-349-6652-4 13320
판형 145X215 mm
면수 268 쪽
도서상태 판매중

통찰력은 훈련될 수 있다!

 

미래는 통찰하는 자의 것이다! 통찰력, 어떻게 당신의 도구로 만들 것인가? 통찰의 능력은 천재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반인도 보는 방법과 생각하는 방법의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기를 수 있다. 통찰, 그 WHY와 HOW에 통달하는 검증된 솔루션. “그의 미래예측은 아직 시점이 도래하지 않은 것들을 제외하곤 모두 적중했다!” 정부기관과 핵심기업들의 전략 멘토,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 그가 자신만의 통찰 노하우를 공개했다, 바로 당신의 미래를 위해.

 

  • 최윤식 (저자)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그는 미래를 단수 future로 쓰지 않는다. 복수 futures로 쓴다. 미래는 열려 있고,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믿는 미래학자이기 때문이다.

‘한국판 잃어버린 10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 대위기론’에 대한 예측과, 향후 10년 동안 아시아를 무대로 벌어질 본격적인 ‘미·중 패권전쟁’ ‘중국의 미래’ ‘2020년 미국의 새로운 부흥’에 대한 미래 시나리오를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아직 시점이 도래하지 않은 것들을 제외하고 모두 적중한 탁월한 미래예측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세계적인 미래학자 피터 비숍, 크리스토퍼 존스, 웬디 슐츠에게 수학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미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피닉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13년 뉴욕주립대학교가 송도에 세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미래연구원장을 맡아 미래예측 전문가, 미래학자, 미래전략 전문가 등을 양성하고 있다.

미래전략 경영의 대가로서 매년 200~300회 이상 정부기관과 국내외 기업, 비영리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강의와 자문,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경찰청 새경찰추진자문위원회 위원,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정회원,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전략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저출산 고령사회정책 실무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베이비붐 세대 미래구상포럼 위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교육분야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2030 대담한 미래 1, 2》 《2030 대담한 도전》《미래학자의 통찰법》 《최윤식의 미래준비학교》 《10년 전쟁》 등이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등은 중국, 일본, 대만에서도 번역 출판되었으며, 203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다.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시스템사고,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등 그의 모든 활동은 ‘통찰, 미래, 창조’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프롤로그 | 통찰력은 훈련될 수 있다

 

1부. 통찰의 방법

세상이 변하기 전에 변화하려면

 

1. 세상을 꿰뚫어보라

 

- 독서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한다|읽기에도 방법이 있다|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 어떻게 분별력 있게 읽는가

단순한 사실에만 집중하라|사실과 견해를 구별하는 3가지 방법|사실과 사실을

연결하라|비판적 사고를 잘하는 3가지 방법

 

- 세상을 설명하는 또 다른 매개체, 빅데이터

데이터를 꿰뚫어보면 미래가 보인다|오바마 재선의 비밀|Tip. 미래학자의 정보

수집 원칙|습관을 분석하면 미래가 예측된다|비즈니스에서는 어떻게 미래예측

을 하는가

 

[책 속의 책_미래학자의 독서법]

 

2. 세상을 다르게 보라

 

- 미래에 주목하라

당신의 뇌와 생각을 100% 믿지 말라|세상이 변하기 전에 변화를 선택한 기업,

지멘스

 

- 변화를 꿰뚫어보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라|숨어 있는 변화의 힘을 찾아 연결하라|

변화의 힘을 연결하는 2가지 방법|미래예측은 연결의 예술이다

 

- 가상의 시나리오를 짜라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미래전략을 세웠을까|‘미래에 대한 관심’으로 단숨에 업

계 2위가 된 정유회사 쉘

 

3. 세상을 다르게 만들어보라

 

- 미래를 만드는 힘

어디로 갈지를 선택하는 것은 사람이다|기술자, 전문가를 넘어 창조자로

 

- ‘다른’미래를 만드는 힘

창조성은 훈련될 수 있다|창조성을 만드는 3가지 습관

 

2부. 통찰의 적용

통찰로 ‘자신’과 ‘사람’을 꿰뚫어본다

 

4. ‘다움’: 자신에 대한 통찰

 

- 세상을 한눈에 사로잡는 힘은 내 안에서 나온다

싸이 열풍의 비밀|왜 오라클을 칭기즈칸에 비유할까|무너지는 일본 기업들 속

에서 살아남는 길을 발견한 캐논|개성 상인, 조선을 경영하다

 

- 업의 본질을 깨닫는 것에서‘다움’은 시작된다

업의 본질을 알고 일할 때 지속가능성은 따라온다|업의 본질을 따라 세계적 기업

이 된 라이언에어|무엇이 도박의 도시를 가족 휴양지로 탈바꿈시켰는가|C학점

보고서에서 시작된 세계 최고의 기업, 페덱스

 

- 남의 것으로는 절대 될 수 없는 ‘다움’

나만의 역량 코드를 찾아라|실패의 경험도 자기다움의 능력이 될 수 있다|독특

함을 위해 화가 김홍도는 무엇을 선택했는가

 

- ‘다움’의 완성, 집요함

몰입이 명품을 만든다

 

- ‘다움’을 완성하면 얻을 수 있는 3가지 보물

절대 생존|공존 상생|시대를 넘어 생존하는 기업이 된다

 

5. 신뢰: 사람에 대한 통찰

 

- 내 안의 사람을 안다

충성고객은 직원에서부터 출발한다|이유가 있는 세계 최저 이직률, 페덱스|사

랑으로 경영하는 기업, 코스트코|직원의 신뢰를 얻는 최고의 방법|사람에게서

출발하라

 

- 내 밖의 사람을 안다

“고객의 불만을 신제품에 반영했습니다”|소비자의 목소리가 만든 기적, 알스

톰|고객은 우리의 열망이다, 얌|44밀리미터 햄버거의 비밀, 맥도날드|아픔을

보는 것이 문제를 보는 것이다

 

- 미래의 사람을 안다

지속가능한 성공, 미래의 소비자를 아는 것

 

- 적마저 감동시키는 기술 1, 신뢰

신뢰와 성공은 상관관계다|애플이 무너질 때는 언제인가|타타그룹과 코스트코

의 위기관리 능력|엑슨모빌의 성장 비결

 

- 적마저 감동시키는 기술 2, 존중

따뜻한 마음은 적에게도 통한다|존중심을 기르는 방법

 

- 적마저 감동시키는 기술 3, 관심

데이터를 분석하면 한 사람의 필요가 보인다|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을 사랑했던

이유

 

- 적마저 감동시키면 얻을 수 있는 3가지 보물

세계적 표준|사랑과 행복|호감과 소통

 

3부. 통찰의 성공과 실패

이길 수 있는 미래를 끊임없이 연구하라

 

6. 3가지 기업 이야기

 

- 세상이 변하기 전에 변화하는 기업

100년의 통찰력|연봉 3조 원의 비밀

 

- 세상 변화 통찰에 실패한 기업

1,400년의 관록, 한 번의 실패|추진력과 열정과 긍정, 그리고 한 번의 실패

 

- 실패했지만 통찰로 다시 살아난 기업

거인의 방심|다시 살아난 거인

 

- 통찰력을 갖춘 기업이 얻을 수 있는 3가지 보물

간발의 힘|시장을 지배하는 혁신|위대한 비전

 

에필로그 | 세계 최대, 최고 최장 기업의 비밀

 

화제의 미래예측서 《2030 대담한 미래》이후

위기 극복의 해법을 담은 첫 번째 책!

 

2013년 8월, 최윤식 소장은 지금부터 2030년까지 벌어질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유럽의 위기에 관한 예측 시나리오인《2030 대담한 미래》를 출간했다. “한국은 제2의 외환위기를 거쳐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으로 간다”, “중국은 영원히 G1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쇠락할 수 있다”, “2014~2015년 경제 회복 가시화에 따른 미국의 반격에 대비해야 한다” 등 그의 날카로운 미래진단 시나리오는 현재의 위기 상황에 대한 커다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수많은 독자로부터 “위기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게 했다.《미래학자의 통찰법》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첫 번째 대답이다. 미래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에 대비하는 방법은 ‘통찰력을 날카롭게 하는 것’이다. 통찰력은 천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통찰력은 규칙과 습관의 산물로서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날카롭게 할 수 있다. 재경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T, IBM, 포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많은 정부기관과 대기업들의 경영진과 핵심 인재들에게 미래예측의 핵심인 ‘통찰’의 기술을 전수해온 미래학자 최윤식이 《미래학자의 통찰법》에서 자신만이 통찰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통찰력은 훈련될 수 있다!

통찰, 그 WHY와 HOW에 통달하는 검증된 솔루션.

 

2차대전 당시 미국은 전쟁을 일으킨 히틀러의 의중을 도저히 읽을 수 없었다. 그래서 1943년 미 정보국은 정신병리학자인 월터 랑어 박사에게 히틀러의 심리적, 행동적 특성을 추정해달라고 의뢰했다. 랑어 박사는 히틀러를 그 자신이 생각하는 그의 모습, 독일 국민이 알고 있는 그의 모습, 그가 보여줄 수 있는 미래의 행동 등으로 다각도에서 분석하면서 히틀러는 패배가 확정되면 자살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그 예측은 사실로 드러났다. 범죄심리 분석을 뜻하는 프로파일링 기술이 현실에서 그 효과를 입증한 순간이다. 그렇다면 범죄자가 아닌 구글 같은 기업이나 CEO의 미래전략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최윤식 소장은 미래를 예측할 때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힘 중 하나인 대중 심리, 사람 혹은 기업들의 미래행동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개발한 ‘비즈니스 프로파일링(Business Profiling)’ 기술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기술을 사용하면 해당 기업이 미래에 어떤 전략적 행동을 보이고 어떤 분야의 상품을 출시할지 대략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수많은 미래전문가들이 다양한 미래전망 기법을 제시했지만, 그 실용성에 있어 부족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론적으로는 흠잡을 수 없었던 기법들이 막상 실전에 적용하려고 하면 현실과의 괴리를 보인다. 그러나 LG를 비롯하여 다수 기업들의 임원과 핵심 인재들의 통찰 훈련 교과서로도 사용되고 있는 이 책은 최윤식 소장이 직접 개발하고 현장에서 적용·발전시킨 실전 통찰 프로세스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 속 신문과 잡지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정보와 맞닥뜨렸을 때 사실과 견해를 구분하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진실을 가려내는 방법,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오류를 반전의 기회로 바꾸는 ‘관심 질문법’, 빅데이터를 만드는 정보수집 원칙, 미래전략 시나리오 작성법 등 보통 사람의 범주 안에서 통찰력을 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세계 최대, 최고, 최장 기업의 비밀은 ‘통찰’이다!

통찰에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 그 원인의 완벽 해부

 

기업경영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중요하다. 책임감도 중요하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찰력이다. 통찰력이 흐려지면 성공의 신화도 무너진다. 세일즈맨 성공신화의 대표주자였던 윤석금 회장이 이끄는 웅진그룹은 건설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했다가 회사가 공중 분해됐다. 건설업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너무 느리게 생각했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는 기회가 오는 속도를 너무 빠르게 봤다. 새로운 산업에 뛰어들기로 한 결정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기보다는 위기와 기회가 오는 속도를 잘못 판단한 것이다. 전형적인 통찰력 부재의 결과이다.

수많은 정부기관과 핵심기업들의 미래전략경영 멘토로서 활동해온 최윤식 소장이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 속에서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100년 기업들을 집중 분석했다. 미래에 대비하는 탁월한 전략경영으로 단숨에 업계 2위가 된 정유회사 쉘, 특화된 기술과 사업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무너지는 일본 기업들 속에서 살아남는 길을 발견한 캐논, 항공사업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계적 기업이 된 라이언에어, 직원을 최고로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세계 최저 이적률의 기록을 세운 기업 페덱스 등 성공한 기업의 이면에 숨겨진 통찰의 비밀을 조명한다.

반면에 탁월한 조직 운영 능력과 최고 수준의 인재, 막강한 자본력을 갖추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1,400년 관록의 기업 곤고구미, 지주회사와 계열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위기의 기업 웅진그룹 등을 소개하며 “무엇이 이런 차이를 가져왔을까?”를 재고한다. 최윤식 소장이 찾은 해답은 ‘통찰’이다. 성공적인 기업경영의 핵심은 무엇보다 ‘통찰’에 있음은 부연의 여지가 없다. 리더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발생할 수 있는 위기를 미리 인지해, 그 위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다. 나아가 기업이 추구하는 비전을 조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조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기업의 미래에 대한 신뢰도 높인다.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가장 먼저 기회를 잡고자 하는 비즈니스맨과 CEO 모두에게 이 책은 유용한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