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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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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리지만 가장 안전한 가정의학백과

면역력 슈퍼 처방전

저자 아보 도오루, 이시하라 유미, 후쿠다 미노루
역자 장은주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11.12.16
정가 13,000원
ISBN 978-89-349-5583-2 13510
판형 반양장본/ 170X225mm
면수 296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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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완치를 향한 30년간의 연구와 처방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의 진료수첩을 펼쳐 보다!

 

의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당신의 병은 낫지 않고, 난치병들은 늘어 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 몸 안의 치유 능력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병의 원인을 찾지 않고 눈에 보이는 증상만 서둘러 없애려 했기 때문이다. 병이 생긴 원인을 알고, 병을 이해하면 스스로의 치유 능력만으로도 병을 이길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면역력의 힘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책과 건강 프로그램들이 면역력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면, 이 책에서는 저자들이 지난 30년간 연구하고 처방했던 내용을 종합하여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면역요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암, 고혈압, 아토피, 당뇨병 등 중증 질병에 대한 처방은 물론 눈, 귀, 기침, 손발톱 등을 통한 자가 진단법을 담았다. 과학적, 임상적으로 검증된 운동법과 면역력 강화 요법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보도우루 (저자)

1947년 아오모리현 출생.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의 의치학종합연구소 교수로 있는 아보 도오루는 미국 앨라배마대학 유학중인 1980년 '사람NK세포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랄항체'를 작성했고, 1989년 흉선의 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으며, 1996년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매커니즘을 처음으로 해명했다. 현재도 국제학술회의에서 다수의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면역학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료가 병을 만든다', '면역혁명',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면역처방 101',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면역학 입문' 등이 있다.

  • 이시하라 유미 (저자)

1948년 일본 나가사키시에서 태어나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에서 혈액내과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난치병 치료에 식이요법을 도입한 스위스의 빌햐벤나 병원과 세계적인 장수마을 코카서스 지방에 연수를 다녀왔으며, 모스크바 단식 치료병원에서도 연수를 받았다. 당근 주스 단식을 실천하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 요양소를 이즈(伊豆)에 개설했다. 니혼TV의 <오모이키리 TV>를 비롯한 건강 프로그램에서 알기 쉽게 의학적 설명을 해 주는 의사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는 이시하라 클리닉을 설립 운영하며, 한의학과 식사요법 지도를 통한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벼운 단식 다이어트>, <병은 냉증에서 온다>, <암은 혈액으로 치료한다>, <혈액을 맑게하는 건강혁명> 등이 있다.

  • 후쿠다 미노루 (저자)

저자 후쿠다 미노루는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후쿠다 의원을 운영하는 한편 일본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아보 도오루 박사와 공동으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밝혀냈다. 그 밖에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연구를 거듭하여 자율신경 면역요법을 확립하고, 가마 누르기 요법이라는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등이 3권이 있다.

  • 장은주 (역자)

동의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상대를 꿰뚫어 보려면 디테일이 답이다》가 있다

시작하며 자기 안에 있는 치유의 힘에 눈뜰 수 있기를
저자 소개 아보 도오루 ㆍ 이시하라 유미 ㆍ 후쿠다 미노루

제 1 장 상식을 배반하는 것이 슈퍼 처방전이다
|슈퍼 처방전 1 |성실하게 먹은 약이 병을 부른다
|슈퍼 처방전 2 |명의는 약이 아닌 치료법을 준다
|슈퍼 처방전 3 |몸에서 배출되는 것은 모두 건강의 근원이다
|슈퍼 처방전 4 |스트레스와 저체온이 모든 병의 원인이다
|슈퍼 처방전 5 |지나친 수분 섭취는 수독증을 일으킨다
|슈퍼 처방전 6 |백혈구 분획 검사면 충분하다
|슈퍼 처방전 7 |생명력 있는 음식은 자연이 주는 약이다
|슈퍼 처방전 8 |마법의약 당근 사과 주스를 마셔라
|슈퍼 처방전 9 |간단한 자극이 병을 고친다
|슈퍼 처방전 10 |평균 수명보다 건강 수명이 중요하다
|슈퍼 처방전 11 |언제 어디서나 생강홍차를 마셔라
|슈퍼 처방전 12 |두한족열의 의미를 기억하라
칼럼1 백혈구의 역할

제 2 장 내 몸 안의 병을 발견하라
자율신경과 백혈구
체질과 병
자율신경면역요법
ㆍ자율 신경에는 리듬이 있다
ㆍ혈액의 오염이 만병의 근원이다
ㆍ치료 과정에는 명현 반응이 따른다

ㆍ암은 결코 두려운 병이 아니다
ㆍ암은 혈액의 정화장치이다
ㆍ발열과 전이는 암이 약해지는 증거이다
아토피성 피부염
ㆍ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꿔야한다
ㆍ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생리현상이다
ㆍ리바운드 현상은 긍정적인 치료과정이다
메타볼릭 증후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ㆍ저체온과 고혈당이 원인이다
ㆍ고혈압의 적은 염분이 아니라 수분이다
ㆍ혈류의 이상신호를 잡아라
ㆍ약을 끊고 생활습관을 바꿔라
ㆍ혈액의 오염으로 병이 생긴다
ㆍ진단과 치료는 문진에서 시작된다
우울증
ㆍ몸이 차가우면 마음도 차가워진다
ㆍ저체온이 원인이다
ㆍ면역의 질과 힘은 백혈구의 비율과 수에 달렸다
교원병
ㆍ소염진통제가 난치병을 부른다
ㆍ냉증·수독·통증의 삼각관계
ㆍ관절 류머티즘은 불치병이 아니다
파킨슨병
ㆍ‘고치는’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ㆍ과식이 병을 부른다
ㆍ파킨슨병 치유의 열쇠는 선인혈이다
궤양성대장염
ㆍ체온이 낮을수록 스트레스에 약하다
ㆍ내몸에 맞는 음료로 체온을 높인다
ㆍ봄은 독소배출에 좋은 계절이다
칼럼2 체질진단

제 3 장 몸이 경고를 보내기 시작한다
부종
저림
냉증
손과 얼굴의 홍조
대소변


맥박
기침과 가래

손발톱
눈_
칼럼3 아이우에 체조

제 4 장 생명이 담긴 음식을 선택하라
장관면역
양성음식 음성음식
소박한 밥상과 감사하는 마음
ㆍ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라
ㆍ피토케미컬이 면역을 활성화한다
ㆍ아침 단식의 놀라운 효능이 몸을 살린다
ㆍ체질 개선을 위한 단식에 도전하자
ㆍ침도 약이 된다
칼럼4 디자이너 푸드

제 5 장 단순한 운동과 자극이 필요하다
균형을 찾는 호흡법
근육의 기능
혈류의 구조
ㆍ걸레질도 운동이다
ㆍ햇볕은 든든한 건강지원군이다
ㆍ하반신을 튼튼하게! 체온 조절 체조면 충분하다
ㆍ건포마찰로 면역력을 높인다
ㆍ손끝 누르기 요법으로 부교감 신경을 깨운다
ㆍ가마 누르기 요법으로 기를 뚫는다
ㆍ누구나 할 수 있는 해피존 마사지로 젊어지자
ㆍ장딴지 마사지로 혈류를 회복한다
칼럼5 치아형태와 식사방법

제 6 장 체온이 바로 생명의 힘이다
호르메시스 효과
체온과 면역력
목욕의 효과
ㆍ샤워보다 입욕이 건강에 좋다
ㆍ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약탕을 활용한다
ㆍ다양한 온욕으로 건강한 땀을 내자
ㆍ건강한 사람은 체온이 다르다
ㆍ민간요법, 과학이 증명하다
ㆍ보온상품을 잘 활용하자
칼럼6 삼림욕 효과

제 7 장 건강하게 장수하라
장수 면역력
장수의 열쇠
웃으면 복이 온다
ㆍ저체온 절약모드가 필요하다
ㆍ음악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
ㆍ스트레스를 깨닫다
칼럼7 기호품과 건강

부록 만약 내가 암에 걸렸다면
암은 일을 줄이라는 신호
암을 이기는 것은 건강한 백혈구
환자들이 준 깨달음

면역력이 중요하다? 어떻게 시작할까?

최근 신종 플루, 새집 증후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신종 질병이 늘어간다. 그리고 이 질병들의 원인이 면역력에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수년 전부터 동양의학, 대체의학을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면역요법은 최근 의학계와 건강분야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덕분에 요즘은 일반인들도 면역력 챙기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전 세계에 면역력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 손꼽히는 ‘아보 도오루’를 비롯, 이시하라 유미, 후쿠다 미노루 등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공동집필한 이 책은 지난 30년간 저자들이 연구하고 처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면역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면역력이 어떤 구조로 질병에 맞서는지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면역력의 구조는 간단하다. 백혈구를 구성하는 림프구와 과립구의 비율로 내 몸에서 어떤 질병이 생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백혈구가 많으면 통증을 동반하는 위궤양, 당뇨병, 고혈압, 신경통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과립구가 많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백혈구 검사는 높은 비용과 몸에 무리를 주는 첨단 기술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당신의 生과 死를 결정할 단 한 가지 조건 면역력!

30년 간 면역력 연구에 일생을 바친 세 사람은 입을 모아 말한다.

속속 드러나는 약과 수술의 폐해, 잘못된 것은 말해주지 않는 의사와 병원의 횡포, 점점 높아지는 의료비의 그늘에서 벗어나 내 몸 속의 치유능력을 발견하라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증가할수록 믿을 수 있는 건 스스로 면역력 뿐이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암에 대해 저자들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자신이 암에 걸렸다면 항암제 치료를 거부하겠다고 대답한 사람이 90%를 넘었다’는 것을 인용하며 “현대 의학이 암에 처방하는 방사선 치료, 항암제, 종양 제거 수술 등은 모두 면역력을 약화시키므로 절대 암을 완치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들에게는 ‘암은 곧 죽음이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암에 걸리기 전까지 해왔던 생활방식을 바꾸고 이제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들인다면 암도 고칠 수 있고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어른을 위한 ‘삐뽀삐뽀 119’ 따라 하기 쉽고, 효과는 놀랍다!

조금 느리지만 가장 안전한 치료법,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시켜 과학적으로 입증한 면역요법이야말로 궁극의 치료와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중증 질병부터 우리 몸에 나타난 작은 증상으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명한 이 책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가장 안전한 가정의학백과로 손색이 없다.

저자들이 권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과 섭생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손끝 누르기, 가마 누르기, 사과 당근 주스, 건포마찰 등 너무 사소해서 그 효과를 의심받기도 했지만 모두 과학적, 임상적으로 그 효과를 검증받은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면역학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면역력 레시피를 소개한다. 책에서 우리 몸의 흐트러진 균형을 회복하는 놀라운 식품으로 소개하는 생강.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스스로 25년간 생강 홍차를 마시며 그 효과를 입증해왔다. 간편한 생강 홍차로 면역요법을 시작해보기 바란다.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다.

 

• 생강 홍차-홍차 티백을 진하게 우려낸 다음, 껍질째로 깨끗하게 씻은 생강을 곱게 갈아 넣는다. 생강의 분량은 2스푼 정도면 적당하며 취향에 따라 조절해도 상관없다. 여기에 벌꿀이나 흑설탕을 넣어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