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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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NEW

24시간 7일

저자 짐 브라운
역자 하현길
브랜드 비채
발행일 2010.09.24
정가 12,000원
ISBN 978-89-94343-11-2 03840
판형 140X210 mm
면수 488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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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빅 브라더인 ‘리얼리티 TV쇼’를 지배한 보이지 않는 힘, 컨트롤.

12명의 참가자들은 이제 진짜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한다!

 

한 여인이 카리브 해의 한 작은 섬에서 펼쳐지는 리얼리티 TV쇼 <24시간 7일>에 참가한다. 그녀의 이름은 다나 커스틴. 그녀는 1등 상금인 2백만 달러를 차지하여 딸아이의 생명을 살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생방송이 시작되고 15분도 채 지나지 않아 그 쇼의 사회자와 스태프들이 죽고 만다. 충격에 빠진 12명의 참가자들은 숨겨진 스피커로부터 흘러나오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나는 컨트롤이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지금 이 순간부터 진정한 리얼리티 쇼가 되었다. <24시간 7일>에 온 것을 환영한다. 너희들 인생의 종점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이 광경을 여과 없이 지켜보던 전 세계의 시청자들은 이제 섬에서 탈락시킬 참가자를 매일 한 명씩 뽑아야 한다. 그 탈락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죽음이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뒤를 잇는 뛰어난 스릴러 작가’라는 평을 받는 짐 브라운은 죽음이라는 극한 상황에 놓인 12명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공포와 불안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리얼리티 스릴러’의 새 장을 열었다.

  • 짐 브라운 (저자)

TV 리포터와 뉴스진행자로서 방송 경력 20년의 베테랑인 짐 브라운은 많은 참사 현장과 범죄 현장에서 신속하게 뉴스를 전해왔다. 그는 연합통신 선정 베스트 뉴스진행자상을 세 차례나 수상할 만큼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방송국에서 오랜 시간 일해온 자신의 경험과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마니아로서의 취향을 녹여내어 데뷔작 《24시간 7일》을 완성해냈다. 이 작품은 카리브 해의 한 작은 섬에서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모인 12명의 사람들에게 들이닥친, 실제 목숨이 달린 서바이벌 상황을 능숙하고도 속도감 있는 문체로 그려내 ‘마이클 크라이튼의 뒤를 잇는 뛰어난 스릴러 작가’라는 평을 받았다. ‘리얼리티 스릴러’의 새 장을 연 짐 브라운은 그후 《블랙 밸리》라는 작품을 발표하여 스릴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TV 방송국처럼 시끌벅적한 환경에 익숙해진 그는 매일 맥도널드에서 글을 쓰며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

  • 하현길 (역자)

1956년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 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고려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서경대와 국민대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밤 그리고 두려움 1, 2》《갈릴레오의 아이들》(공역), 《렘브란트의 유령》과 다수의 전공 관련 서적이 있다.

 

24시간 7일

작가의 말.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감사를 전하며

TV를 시시하게 만든 단 한 권의 리얼리티 스릴러!
최후의 생존자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매주 출연자들의 탈락을 지켜보며 시청자들이 ‘잘 꾸며진 가상 세계’를 ‘실제의 상황’으로 착각할 만큼 빠져든다는 데 있다. 그런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실제 상황이 되어버린다면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 방송 경력 20년의 베테랑 뉴스앵커인 짐 브라운은 바로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 편의 리얼리티 스릴러 《24시간 7일》을 완성해 내었다. 그는 방송국에서 오랜 시간 일해 온 자신의 경험과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마니아로서의 취향을 녹여내어 《24시간 7일》을 만들었다. 카리브 해의 한 작은 섬에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모인 12명의 참가자들에게 들이닥친, 실제 목숨을 건 가혹한 서바이벌 상황을 롤러코스터처럼 질주하듯 풀어나간 이 매력적인 스릴러는 출간 즉시 미스터리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독보적인 화제작으로 격찬을 받았다.


21세기 빅 브라더인 ‘리얼리티 TV쇼’를 지배한 보이지 않는 힘, 컨트롤.
12명의 참가자들은 이제 진짜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한다!


한 여인이 카리브 해의 한 작은 섬에서 펼쳐지는 리얼리티 TV쇼 <24시간 7일>에 참가한다. 그녀의 이름은 다나 커스틴. 그녀는 1등 상금인 2백만 달러를 차지하여 딸아이의 생명을 살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생방송이 시작되고 15분도 채 지나지 않아 그 쇼의 사회자와 스태프들이 죽고 만다. 충격에 빠진 12명의 참가자들은 숨겨진 스피커로부터 흘러나오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나는 컨트롤이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지금 이 순간부터 진정한 리얼리티 쇼가 되었다. <24시간 7일>에 온 것을 환영한다. 너희들 인생의 종점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이 광경을 여과 없이 지켜보던 전 세계의 시청자들은 이제 섬에서 탈락시킬 참가자를 매일 한 명씩 뽑아야 한다. 그 탈락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죽음이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뒤를 잇는 뛰어난 스릴러 작가’라는 평을 받는 짐 브라운은 죽음이라는 극한 상황에 놓인 12명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공포와 불안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리얼리티 스릴러’의 새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