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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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NEW

황제의 용인술

저자 스마콴
역자 장연
감수 신원동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08.10.02
정가 20,000원
ISBN 89-349-3163-8 03320
판형 국판/ 145X210mm
면수 416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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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통일을 달성한 영웅호걸들의 인재관리기술

중국 5천 년 역사 속 황제들은

어떤 인재들과 함께 천하통일의 대업적을 달성했을까?

진시황에서 조광윤, 칭기즈칸에서 건륭제까지 천하를 호령한 11명의 황제들에게서 배우는, 비열하면서도 용맹하고, 통렬하면서도 온화한 사람관리기술! 빛나는 통찰과 독창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인재발탁과 육성, 견제의 노하우! 황제들은 인재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를 경험한 적은 없을까? 그들은 언제나 덕德으로만 인재들을 관리했을까? 절대 권력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용인술, 정사를 펼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처세술, 영토를 확장하고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써의 용병술! 태산보다 높고, 만리장성보다 견고하며, 백만 대군을 뛰어넘는 인재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인사人事가 국가와 기업의 운명을 뒤바꾸는 인재대란의 시대, CEO와 인사담당자들에게 21세기 인재경영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
 

  • 스마콴 (저자)

중화권 최고의 역사연구가이자 수많은 잡지에 역사 속 인물들을 날카롭고도 독특한 문체로 그려내는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삶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을 재조명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게 풀어쓰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특히 선인들의 지혜를 경영학적 관점에서 풀어내는 역량을 인정받아, 위기극복에 힘을 쏟고 있는 기업 CEO들에게 최고의 조언자로 알려져 있다. 《황제의 용인술》은 중화권 내 기업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11명의 황제 이야기를 분석하여 엮은 책이다.

  • 장연 (역자)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철학과,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태동고전연구소 지곡서당을 수료했다. 저서로 《도솔천에서 만납시다》《선이란 무엇인가》《세속에서의 명상》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유마경》《불교의 지혜》《반야심경과 생명의학》 등 수십 권이 있다.

  • 신원동 (감수)

연세대 경영학 석사, 고려대 경영학 박사 과정에서 인사, 조직을 전공하였으며 삼성전자에서 연수과장, 인사과장, 인사부장을 거쳐 기업 현장의 인사 실무를 18년 동안 담당하였다. 현재 HR컨설팅회사인 한국인재전략연구원(www.khrs.co.kr) 대표이사이자 원장이며 한국인사관리협회 자문위원, 한국경영기술컨설턴트협회 이사, 정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위원회 위원 및 심사위원장으로 활약 중이며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주 안에 취업 코드를 맞춰라!》 《대한민국 핵심 인재》 《삼성의 팀 리더십》 《삼성의 인재경영》이 있으며 《성과 인정과 보상》 《갈등 관리》를 감수하였다.
 

감수의 말_ 현명한 인재 하나가 만리장성을 이긴다
저자의 말_ 목숨은 내놓아도 인재는 내놓을 수 없다

진시황_ 수많은 사람이 몽둥이 둘레를 맴돌게 하라
결정적 순간, 통렬한 일격을 가하다 | 압박을 가해도 여지는 남겨라 | 핵심파악은 문제해결의 첫 단계 | 한 명의 인재로 백만을 통제하다 | 진실 속에 담긴 은혜와 위세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진시황_ 일격관리법

유방_ 유능한 인재는 절대 놓치지 말라
합당한 이치를 내세워라 | 은혜와 자비만이 최선이다 | 도형을 그리려면 자와 컴퍼스를 챙겨라 | 말을 타고 얻은 천하를 다스릴 수 있으랴 | 입과 마음을 함께 얻다 | 젓가락 한개와 젓가락 백개의 차이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유방_ 인재유인법

조조_ 강타와 연타를 적절히 배합하다
엄격함으로 상대를 무릎꿇게 하다 | 사사로운 정 때문에 목숨을 내놓을 것인가 | 상벌의 공정함 | 타의 모범이 되어라 | 나를 다스려 충성을 받아내라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조조_ 강타연타법

이세민_ 너무 멀리하지도 너무 가까이하지도 말라
나아갈 길을 내주는 모략 | 황제는 천자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뒷배가 있는 권력은 영원하다 | 인재를 대하는 좌우균형감각 | 나를 높이는 부하의 충성심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이세민_ 거리관리법

무측천_ 손안에 줄을 자근자근 당기다
적을 제압해야 내가 득세한다 | 일보후퇴로 벼랑 끝에 내몰다 | 수시로 옐로카드를 꺼내라 | 경거망동하지 않고 전방위로 공격하다 | 때론 과감해야 승리한다 | 제3자의 손은 비장의 무기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무측천_ 줄당기기법

조광윤_ 진심과 거짓을 반드시 가려내라
인재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라 |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피하다 | 눈치가 백단이면 이익과 세력을 동시에 얻는다 | 인심을 돈으로 살 줄 아는 황제의 지혜 | 정직함과 간사함 사이를 교묘하게 오가다 | 손을 뗄 줄 아는 타이밍을 잡다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조광윤_ 진실조사법

칭기즈칸_ 주저없이 일격을 가하라
용감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 오늘의 적이 내일의 아군, 내일의 적이 오늘의 아군 | 목표달성을 위한 거침없는 돌파구 | 단단한 쇠못의 계책을 써라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칭기즈칸_ 속전속결법

주원장_ 엄격이라는 히든카드를 내세우다
권력은 태산도 움직인다 | 위협을 느끼는데 황제라고 비굴하지 않으랴 | 부하의 마음을 매일매일 테스트하다 | 심장도 얼어붙게 하는 비밀감찰의 효과 | 내부에서 일어날 재난에 대비하다 | 잔혹함의 효력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주원장_ 엄격관리법

강희제_ 강직과 정직으로 태평성대를 이루다
걸림돌은 즉시 제거한다 | 누구도 득세하지 못하게 하라 | 내편을 만드는 데 쉬지 말라 | 모함과 탐욕을 피하다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강희제_ 맞춤관리법

옹정제_ 탐욕만큼은 철저하게 경계하라
피가 솟구쳐도 환부를 정확히 도려내라 | 아첨꾼의 출세길을 막아라 | 오로지 공평무사로 다스리다 | 법, 법, 법만이 전부다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옹정제_ 심성관리법

건륭제_ 간사한 무리는 발본색원하라
서로가 서로에게 독이 될 수 있다 | 선악을 구분하여 치세를 드높이다 | 황제는 공평한 사람이다 | 제때에 조치하고 매사에 조심하다
황제에게 배우는 인재경영전략 | 건륭제_ 대공무사법

역자의 말_ 인재는 만나기도 어렵지만 부리기는 더욱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