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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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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양방 건강보감

저자 박주홍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07.02.12
정가 10,800원
ISBN 89-349-2387-9 03510
판형 신국판/ 152X223mm
면수 276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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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보듬고 양방으로 어루만지는 국민건강대백과사전

살아가다 보면 본의 아니게 아프게 되지만 몸은 아픈데 한방 병·의원으로 가야 할지 아니면 양방 병·의원으로 가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족 또는 주위 사람의 권유에 따라 의료기관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경우 권유를 하는 사람들은 환자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선의의 마음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 잘못된 편견에 의해 치료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의사들도 일단 환자가 오게 되면 한방이든 양방이든 될 수 있으면 환자를 보내지 않고 자신의 의료기관에서 치료하고자 한다. 서점에 가면 한방이건 양방이건 건강서적은 도처에 널려 있다. 그러나 각자의 장점만 선전할 뿐(?) 진정으로 오늘도 몸이 아파 과연 어느 의료기관을 먼저 찾아야 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 환자와 그 가족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고민을 덜어주려 노력한 책은 아직 없었다.
동양의학 고전(古典)의 “의사는 자신을 찾아온 환자에게 두 손 모아 사죄하라!”라는 언급은 바로 이와 같은 상황을 잘 대변해 주는 말인 것 같다.
의사라면 환자에게 거만하게 대할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을 더욱 건강하게 해야 할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하고 병에 걸리도록 내버려둔 책임에 대해 오히려 미안해하는 마음을 먼저 가지라는 뜻이다. 또한 한의사와 양의사가 서로 더 자신이 잘났다고 우기고 서로를 욕하는 그 아까운 시간에 지금도 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그 가족들을 생각하며 의사 본연의 겸허한 자세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소중한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떨어뜨리고 건강수명을 해치는 주요 5대 질환인 암, 중풍, 심장병, 당뇨, 비만을 비롯한 25가지 질환의 한·양방 비교 및 그 예방대책 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25가지 질환의 예방방법과 건강수칙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므로 평상시 실천에 옮기기만 한다면 좋은 건강나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박주홍 (저자)

한ㆍ양방 통합의학 국내외 최고 권위자인 박주홍 박사. 그는 열여섯 살에 동국대 한의대 입학 후, 수석 졸업과 동시에 한의사 국가고시를 최연소 수석 합격한 ‘신동’이었다. 그의 이력에는 늘 ‘최초’, ‘최연소’란 수식어가 붙는다. 부지런히 공부하고 연구한 탓에 취득한 학위도 남들보다 많다. 경희대 한의과대학에서 최연소로 한의학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여 건강수명, 보건의료정책, 예방의학 연구도 진행 했다.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한의학박사 출신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력도 독특하다. 현재는 국내 최초 ‘한ㆍ양방 뇌의학 전문병원’인 경희서울한의원의 원장이자 경희대 한의과대학 임상교수로 임상방제학, 중풍ㆍ치매ㆍ심장병 등 뇌의학, 심혈관계 난치병 처방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대한민국 한ㆍ양방 건강보감》《20세부터 시작하는 병 없이 사는 법》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의학으로 노벨상을 타라!’, ‘한의학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불교, 동양철학을 철저히 공부하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귀에 못이 박일 정도로 들어왔다. 6대째 가업을 이어 한의원을 꾸리고 있는 그에게 한의사란 직업은 그래서 더욱 각별하다. 병원은 환자가 드나드는 곳이 아니라, 환자가 되기 전에 미리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차원에서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건강병원’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소신으로 한의원을 운영한다. 박주홍 박사는 주로 중풍ㆍ암ㆍ심장병ㆍ당뇨병ㆍ비만 등 주요 5대 질환의 예방 및 조기 치료 프로그램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방방제과(뇌의학, 심계내과) 전문의로서 중풍, 치매, 말기암등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난치병 환자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4차 의료기관인 세계 최초의 ‘한양방통합 건강병원’을 설립하여, 대한민국을 건강수명 세계 1위의 국가로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는 모두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진짜 한의사’다.


 

제1장. 한방韓方이야기 양방洋方이야기
1. 한·중·일 3국의 의료제도
2. 한방(동양의학)과 양방(서양의학)의 차이는 무엇인가?
3. 우리나라 환자들이 한방과 양방으로 떠돌아다니는 사례

제2장. 건강수명을 줄이는 대표질환 25가지의 한·양방 치료 및 예방
1. 암
2. 중풍(뇌졸중)
3. 심장병
4. 당뇨병
5. 비만
6. 만성피로 증후군
7. 척추질환(허리 디스크 질환 등)
8. 성장 장애
9. 불임증
10. 알레르기 질환
11. 간질환(간염, 지방간, 간경화, 간암)
12. 순환계질환(고혈압)
13. 위장질환(위염, 위?십이지장궤양, 위암)
14. 대장질환(과민성 대장증후군)
15. 전립선 질환(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16. 호흡기질환(감기, 기관지염, 천식, 폐렴, 폐결핵, 폐암)
17. 만성 통증
18. 불면증
19. 안과질환(백내장, 녹내장)
20. 이비인후과질환(귀 울림증)
21. 여성질환(자궁근종, 갱년기장애)
22. 소아 편도선질환
23. 관절염(퇴행성 관절염, 류머티즘성 관절염)
24. 피부질환(아토피)
25. 갑상선 질환

부록. 한방·양방 건강상식 & 실천법
1. 잘못된 한?양방 건강상식 바로잡기 50
2. 삶의 질을 높여 주는 한방 약차20
3. 건강수명을 따라잡는 양방 예방수칙 20

몸은 아픈데 도대체 한방병원으로 가야 하는 걸까,
아니면 양방 병원으로 가야 하는 걸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건강 딜레마에 대해서
동서의학 전문의가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는 척도인 건강수명을 좀먹는
대표질환 25가지를 이제 한, 양방으로 따라잡아보자.

이 책은 한방과 양방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가진 저자가 환자의 입장을 십분 생각해서 쓴 책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수명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살아가다 보면 본의 아니게 아프게 되지만 몸은 아픈데 한방 병·의원으로 가야 할지 아니면 양방 병·의원으로 가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족 또는 주위 사람의 권유에 따라 의료기관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경우 권유를 하는 사람들은 환자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선의의 마음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 잘못된 편견에 의해 치료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의사들도 일단 환자가 오게 되면 한방이든 양방이든 될 수 있으면 환자를 보내지 않고 자신의 의료기관에서 치료하고자 한다. 서점에 가면 한방이건 양방이건 건강서적은 도처에 널려 있다. 그러나 각자의 장점만 선전할 뿐(?) 진정으로 오늘도 몸이 아파 과연 어느 의료기관을 먼저 찾아야 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 환자와 그 가족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고민을 덜어주려 노력한 책은 아직 없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소중한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떨어뜨리고 건강수명을 해치는 주요 5대 질환인 암, 중풍, 심장병, 당뇨, 비만을 비롯한 25가지 질환의 한·양방 비교 및 그 예방대책 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25가지 질환의 예방방법과 건강수칙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므로 평상시 실천에 옮기기만 한다면 좋은 건강나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