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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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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전6권) SET

저자 에린 헌터
역자 김이선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07.01.30
정가 53,400원
ISBN 89-349-2424-1 03840
판형 신국판/ 148X210mm
면수 0 쪽
도서상태 일시품절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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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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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신비로운 고양이 캐릭터를 앞세워 재미와 감동, 강한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색다른 판타지가 탄생했다. 영국에서 출간된 《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전6권)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 전세계로 번역 소개되며 판타지 마니아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만 3백만 부가 팔렸으며, 시리즈 한 권 한 권 출간될 때마다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랭크되고 있다. 또한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이라는 영미권 언론의 찬사에서 볼 수 있듯 작품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명작으로 인정받았다.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 종족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와 혈투, 배반과 충성은 단순히 빠르게 읽히는 재미를 주는 것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의리와 믿음, 자아 발견, 소신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 것이다.

  • 에린 헌터 (저자)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는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두 명의 영국 여류작가의 합심으로 쓰여졌다. 각자의 이름을 쓰면 독자들이 혼란스러울까 봐 ‘에린 헌터’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로 번갈아가며 글을 쓰고 있는 케이트 케리Kate Cary와 체리스 볼드리Cherith baldry는 고양이처럼 우아한 모습을 지녔을 뿐 아니라,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관찰력과 섬세한 필력을 지닌 작가이다.
‘고양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하고 사람들에게 반문할 정도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그녀들은 자신들이 키우는 애완고양이로 부족하여, 직접 숲을 탐험하며 야생 고양이들의 생활 패턴과 몸놀림을 관찰하곤 했다.
특히, 케이트 케리는 동물 간의 상호작용에 관심이 많아 고양이들의 숨겨진 본능을 읽어내는 것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했다. 그래서 《고양이 전사들》에서 전투 장면을 묘사할 때는 고양이들의 습성과 본능을 놀랍도록 사실적이고 정교하게 그려냈다. 체리스 볼드리는 아더왕 전설에 관심이 많아, 중세의 전투, 궁중에서의 예의, 기사들의 법도를 공부해 고양이 전사들의 행동 양식에 이입했다.
세상을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에 글쓰기 자체가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들은 점성학, 신화, 자연숭배 신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2003년 처음 시작된 이 시리즈는 오리지널 시리즈로 《고양이 전사들》6권을 완간했고, 《고양이 전사들_새로운 예언》 편을 집필, 출간하고 있으며 《고양이 전사들》과 함께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랭크되고 있다.

 

  • 김이선 (역자)

프랑스 투르 대학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암살 주식회사》 《네 가족을 믿지 말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