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보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작은 책방을 마련했습니다.
한 바퀴 찬찬히 둘러보시면 아마도 내일 또 오고 싶으실 거에요.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BEST NEW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증보판)

저자 스티븐 코비
역자 김경섭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2003.10.01
정가 17,900원
ISBN 89-349-1325-8 03320
판형 신국판변형/양장본/ 160X232mm
면수 488 쪽
도서상태 판매중
종이책
전자책
  • 등록된정보가 없습니다.

스티븐 코비 방한 기념 개정증보판 고급양장본 발간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고전, 100만 독자가 감동한 베스트 스테디셀러!


세계 최고의 가장 뛰어난 자기개발 컨설턴트인 스티븐 코비의 7가지 성공테제!
“원칙을 중심으로, 성품에 바탕을 두고, 내면에서부터 변화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실행하라!”
테크닉 위주의 처세술 책을 덮어버리게 한 책.
내면의 변화와 원칙 중심적인 삶의 소중함을 밝힌 책.
기업혁신의 핵심을 시스템에서 ‘사람’으로 돌려놓은 책!

  • 스티븐 코비 (저자)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리더십의 권위자이자 조직 컨설턴트이고 <타임>지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스티븐 코비 박사는 코비리더십센터의 창립자이자, 프랭클린코비사의 공동 회장으로 30년 이상 수백만 명의 개인과 가족, 기업과 교육기관, 정부의 지도자들에게 원칙 중심의 생활과 리더십을 교육해 왔다.
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MBA), 브리검 영 대학(BYU)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같은 대학에서 조직행동과 기업관리학 교수, 부총장을 역임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여러 권의 저서를 냈으며 모두 극찬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9년 이상 전미 베스트셀러 목록의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8개 국어로 번역되어 80개국에서 2,5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다른 저서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도 경제경영 관련 최고 베스트셀러이다.

  • 김경섭 (역자)

김경섭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건설 및 공해 분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와 리더십을 전공하였다. 한국의 개인과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 해결책이 “7가지 습관”에 있다고 보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였으며, 미국 프랭클린코비사의 한국 대표로 한국리더십센터를 설립, 리더십과 자기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통하여 한국인의 내면과 한국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역서로 『뉴 리더의 조건』『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원칙중심의 리더십』 등이 있다.

출간 10주년 기념,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리더십의 권위자이자, 세계 4대 석학 중에 한 명인 스티븐 코비 박사 한국방한!

우리시대 지성인의 삶의 좌표를 밝힌, 10년의 베스트 스테디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한국독자와 기업에 ‘7가지 습관’ 신드롬과 리더십 열풍을 몰고 온 “스티븐 코비 박사”


스티븐 코비의 저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1994년 4월 15일 초판 발행 이후 2003년 9월 22일 현재 444쇄를 발행하였고, 110만 부가 판매되었다. 이 책은 10년이 지난 2003년도에도 변함없이 매월 3,000명~4,000명의 독자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한국인들의 가슴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킨 성공학의 명저가 되었다.
원저는 전세계 32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70개국에서 2,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10년 동안 전미 베스트셀러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2년에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경영 도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포춘》지 선정 500대 초일류기업 가운데 460여 개 기업이 코비 박사가 개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전사원을 교육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은 리더십 개발 워크숍과정으로 진행되어 청와대 경호실과 한국은행, 한국통신 등의 행정부와 공기업, 육군대학 육군본부 공군본부 등의 군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서강대사회교육원 등의 교육기관, MBC 중앙일보 등의 언론기관, LG증권 대우인력개발원 삼성화재 SK그룹 현대인재개발원 등의 주요 기업에서 도입하여,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가정 내에서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먼저 교육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교육 이수를 권하는 감동적이고 효과가 높은 과정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코비 박사의 혁신적인 시간관리서인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7가지 습관’의 가족 실천편인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 모두 출간 즉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았다.


이처럼 7가지 습관은 전국민적인 프로그램이 되었고, 한국인의 삶을 변화시켜 왔다. 온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삶의 원칙이 되고 있으며, 수많은 직장에서 공유하고 학습하는 책이 되었다. 개인과 가정은 물론 기업과 조직, 나아가 사회전체가 더욱 효과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스티븐 코비는 한국의 경제와 사회가 처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그간 3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하였고 매전 강연회를 개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출간 후 10년이 지난 오늘, 이 책은 인생의 지침서로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대기업 CEO부터 청소년까지, 국경과 세대, 지위를 초월하여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성공학의 명저로, 우리 시대 지성인들에게 변치않는 삶의 좌표를 밝혀주고 있다.


경제위기 시대, 지식경쟁의 시대, 한국인들에게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는 7가지 습관! 인생목표와 비전, 내면의 혁신을 이끄는 자기계발의 고전!

1980년대 불황에 허덕이던 미국경제를 회생시킨 주역으로 손꼽히는 스티븐 코비는 대통령의 개인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1993년 7월 26일 연설에서 “미국의 노동자가 이 책을 읽는다면 국가의 생산성은 엄청난 향상을 이룩할 것이다”고 했다.
경제 위기의 터널에서, 그리고 2만 불 시대로의 도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경제에 스티븐 코비 박사의 처방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호황기에는 단편적인 처방과 처세 중심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었지만, IMF 구제금융 이후 한국경제는 투명한 경영, 글로벌 스탠더드가 아니면 살아남기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기업들은 스티븐 코비가 제시하는 원칙중심의 리더십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또 요즘같은 지식경쟁 시대에는 더 이상 시키는 대로 일하는 조직원은 필요 없다. 각각 셀프-리더십을 가진 신지식인만이 급류타기와 같은 변화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스티븐 코비의 책들은 지식경영의 기초가 되는 신뢰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게 하고,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준다.


기존의 리더십 개념은 타인을 통솔, 리드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스티븐 코비의 책에서 말하는 개념은 셀프-리더십이다. 원칙에 맞게 자신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 리더인 것이고 코비의 책은 이런 리더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국인들은 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선택했는가? 평생을 두고 읽고 싶은 책!

톰 피터스가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경이로운 책”이라고 소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이 ‘처세술’과 단기적 성과 위주의 테크닉에 초점을 맞추던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과는 달리 그의 책들은 자기혁신, 가정개혁, 기업과 국가의 개조를 위한 근본적 가치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비롯한 주요 저작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는 4,000년 이상 통용되어 오다 지난 50년 동안 잊혀져버렸던 영원불변의 원칙들을 어떻게 생활의 중심으로 삼을 수 있는지, 또 그 효과는 어떠한지를 이 책들을 통해 밝혀냈다.


특히 그가 제시하는 개념들은 “지극히 동양적”(변화관리 전문가, 구본형)이고 한국인의 감성과 윤리에도 잘 맞는 보편적인 원리이다. 이런 점들이 한국의 도서시장에 비슷한 종류의 제목들을 양산해내며 자기혁신서 열풍을 몰고 오기도 한 주된 원인이 되었고, 조직차원에서 원칙중심의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는 확고한 시각과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써 각 기업들에게 리더십의 진정한 의미에 눈뜨게 하였다.
인간이 가진 네 가지 천부적인 능력(자아의식, 양심, 상상력, 독립의지)을 계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한 그의 책들은 어떤 처지에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든지 분위기와 일시적인 처방에 의해서가 아니라 원칙과 가치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비록 이 개념들이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동양의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와 연령의 사람들 사이에게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원인이고, ‘7가지 습관’의 최고 강점이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 방법으로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자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이 패러다임은 우리의 성품을 결정하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렌즈를 창조해 준다.”〈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