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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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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주의를 연습하자

저자 김종현
브랜드 김영사
발행일 1998.09.15
정가 6,500원
ISBN 89-349-0376-7 03810
판형 신국판/ 148X210mm
면수 259 쪽
도서상태 절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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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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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지면 지푸라기까지 놓아버려라. 자신의 약점은 과감하게, 빨리 드러내자 등 상식에 대한 과감한 도전,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통쾌한 해방!
나를, 삶을, 운명을 바꾸는 112가지 지혜와 인생전략.

  • 김종현 (저자)

1954년 경남 밀양 출생. 부산고등학교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행정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 제5회 입법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1989년에 서기관, 1996년에 부이사관이 되었다. 현재 국회에 재직중이다. 그 동안 이화여대, 숙명여대 및 홍익대의 교육대학원, 동국대 행정학과 및 교육대학원에서 강의를 하였다. 호주의회 연수를 다녀왔으며 1997-98년에는 미국 캔사스대 객원교수로 있었다.

1. 멍석은 반만 깔아도 충부하다
2.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바꾸어라
3. 때로는 관객처럼, 때로는 진짜 주인공처럼
4. `그림의 떡` 꺼내 먹읍시다
5. 근거 없는 예감은 없다
6. 고생 예방접종은 하셨습니까?
7.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까지 놓아 버려라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이기는 강력한 지혜
지금은 우리 모두 낙천주의를 연습할 때다!

갑작스레 찾아와 우리 일상을 차지한 절망이라는 불청객. 실직과 경제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너나없이 맞이하게 된 이 불청객은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낙천과 긍정은 사람이 가진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힘! 아무리 형편이 나쁠지라도 절망은 절망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오며, 위기는 마음이 위태로운 사람에게만 온다. 아무리 큰 시련도 낙천적인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는 법이다.
이 책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사고의 연습을 촉구한다. 소박하고 평범하지만 우리의 삶을 통째로 바꿔줄 112개 메시지! 이 책이 설계해 준 낙천의 발전소를 통해 우리는 이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희망과 긍정의 빛으로 밝힐 수 있다.



<이 책의 내용>

'내 물건' '내 몸'을 아끼듯 내 마음속의 '생각'도 귀중하게

우리는 '내 물건'을 아껴 쓴다. 아껴 써야 부자가 되고 집이 넉넉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또한 '내 몸'을 아낀다. 몸이 피로해지면 휴식을 취하고, 몸에 좋은 약과 음식을 챙겨먹으며, 위험한 곳 위험한 물건 옆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다. 건강을 잃으면 천하는 잃는 것과 같다는 말도 있다.
이렇듯 물건과 몸을 아끼는 데 열심인 사람들. 그런데 '생각'은 어떠할까? 안타깝게도 생각은 아끼지 않는다. 아예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생각은 아무리 낭비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내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고 병들게 하는 그릇된 생각을 거침없이 마구잡이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가치 없는 생각은 가치 없는 인생을 만든다. 우리는 생각의 건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상식에 대한 과감한 도전,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통쾌한 해방
나를, 삶을, 운명을 바꾸는 112가지 지혜와 인생전략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상식과 고정관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이것들은 우리를 발전시켰는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우리의 가능성과 자유로움을 한정짓는 굴레가 되거나 창의적 사고를 막는 걸림돌이 되어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갇혀있는 사고의 틀을 깰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주변의 사소한 일들, 아주 간단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진리를 발견하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크나큰 실패와 좌절 때문에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는데도 겉으로는 의연한 표정을 하고 있는 뻔뻔함, 부당한 대우와 이유 없는 불이익으로 엄청난 굴욕감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서도 내색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뻔뻔함, 속으로는 뛰어난 지혜와 웅지를 품고 있지만 겉으로는 우매한 자인 양 행세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뻔뻔함. 때로 뻔뻔스러운 것은 약이다."

"시간이 없으면 시간을 생산해라. 1시간을 60번으로 나누면 60분이지만, 6000번으로 나누면 6000분이 될 수도 있다. 1분이란 것에 대한 고정관념만 깨버리면 되는 것이다. 1분이 왜 꼭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그 1분이어야 하는가? 돈도 큰돈으로 쪼개 쓰면 헤프듯이 시간도 크게 쪼개 쓰면 헤프다."

"한가지 고민이 사라지면 다른 고민이 그 자리를 메운다. 고민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고민으로 대체되는 것이다. 현재의 고민거리를 쫓아내더라도 어차피 새로운 고민거리가 찾아올 것이라면, 고민을 떨쳐내기 위해 부질없이 힘을 쏟느니 차라리 고민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자세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깨닫고 터득하게 된 삶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때로는 자상한 형처럼, 때로는 마음 푸근한 아저씨처럼 소박하게 들려주고 있는 이 책은, 실의와 좌절에 빠진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안겨줄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며,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힘을 보태줄 것이다.
이 책에 나온 낙천주의 연습과 발상전환의 예를 보면 다음과 같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까지 놓아 버리자
·자신의 약점은 과감하게, 빨리 드러내자
·뛰어난 부하, 기어오르는 후배는 미래보험이다
·불쾌할 때 웃을 줄 아는 사람은 천하무적이다
·젊을 때 미리미리 고생 예방접종을 하라
·나를 밟는 고마운 사람이 있으면 기꺼이 밟혀주자
·성공하려면 성공을 가장하라
·외로워지면 외로움과 깊게 사귀어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는 에너지로 바꾸어라